타이거 우즈의 새 골프화 TW 15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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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는 이번 주 웨이스트매니지먼트피닉스오픈에서 2015 시즌 데뷔를 함에 따라 그의 기량이나 성적에 큰 관심이 모일 것으로 보인다. 또 하나의 볼거리는 타이거가 신고 플레이 할 나이키골프의 신형 골프화 TW(Tiger Woods)’15다. 나이키의 최신 플라이위브(Flyweave) 기술이 채용되었다.

나이키의 웹사이트에 의하면 플라이위브는 2014년 나이키 농구화에 채용된 기술이다. 이 기술은 한 조각으로 만들어진 갑피로 해당 스포츠에서 요구되는 움직임을 바탕으로 필요한 부분에 탁월한 강도 대 중량 지원을 제공한다. TW 15에 채용된 최신 기술은 기존 모델 대비 약 10퍼센트 가볍다.

타이거 우즈는 “나이키는 내가 원하는 것을 바로바로 맞춰준다”고 말했다. “최신 플라이위브 기술은 내 발에 더 안정성을 제공해 준다. 프리 기술이 채용된 아웃 솔을 접목하게 되면 발로 지면을 더 밀어줄 수 있고 강력한 피니시가 가능해졌다”고 덧붙였다.

TW15는 레드/블랙, 메탈릭 실버/블랙, 블랙/화이트의 3가지 컬로로 출시 예정이다. 2월 2일 수량 한정으로 nike.com에서 구매 가능하며, 3월 5일 정식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골프다이제스트 한원석 기자 wshan@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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