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소, 올바른 스윙 궤도를 만드는 3단계 드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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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야구 스윙을 따라 하라고?”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예고편에서처럼 넥센 히어로즈의 홈구장이 된 고척 ‘스카이돔’에서 프로골퍼 임미소와 박성호가 골프와 야구를 접목한 새로운 접근의 레슨을 진행했다. 이번 편에서는 임미소가 정확도를 위한 레슨을 선보였다. 주제는 3단계 드릴로 올바른 스윙을 만드는 방법이다.

임미소는 야구 배트를 들고 야구 스윙처럼 가슴 앞에서 스윙하라고 조언한다. 두 번째 단계는 야구배트를 무릎 높이까지 내린 뒤 스윙해서 그 느낌을 기억할 수 있도록 한다. 마지막은 앞선 두 번의 스윙 느낌을 살려 실제 골프클럽을 들고 스윙한다. 그러면 편안하고 안정된 릴리스의 스윙이 완성된다.

한 가지 주의할 점도 있다. 임미소는 “왼쪽 어깨가 턱 위로 올라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왼쪽 어깨가 항상 턱 아래로 들어가도록 해야 한다. 그러면 더 좋은 샷, 더 정확한 샷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임미소의 레슨은 골프다이제스트 홈페이지, 유튜브, 네이버TV캐스트 등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원석 골프다이제스트 기자 wshan@golfdigest.co.kr]

 

예고편 바로보기
http://me2.do/xndF3R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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