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선의 필드룩] 블랙&화이트&그레이=매력 업

[골프다이제스트=전민선 기자] 급할 때 가장 손이 먼저 가는 컬러는 모노톤. 블랙, 화이트, 그레이와 같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모노톤의 아이템은 무심한 듯 시크하게 보일 수 있다.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모노톤의 아이템으로 스타일링한 후 골프화 혹은 모자 등의 액세서리로 컬러 포인트를 주면 간단하게 자신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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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조직에 보아퍼 배색과 밍크퍼 라인, 미니 폭스 방울이 여성스러운 캡 르꼬끄골프
앞판의 거위털 충전재와 탈착 가능한 후드로 보온성을 높인 카디건 핑골프웨어

 

22

앞면과 뒷면에 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높인 티셔츠 데상트골프
라운드 시 소지품을 휴대하기 좋은 토트백 와이드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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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판 안쪽으로 비대칭 구조의 다운 퀼팅 디테일로 보온성을 높인 재킷 아디다스골프
추위에 언 손을 녹여줄 방한 장갑 타이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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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100% 소재에 패딩 충전재와 방품 안감을 덧대 따뜻한 카디건 마스터바니 에디션
투습 기능, 방수 기능을 갖춘 남성용 쿨 고어텍스 골프화 에코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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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100% 소재로 보온성 좋은 방풍 니트 카디건 파리게이츠
니트 귀마개가 믹스된 남성용 캡 먼싱웨어

필드에서 뭘 입을지 고민된다면?

매주 화요일 제공하는 골프다이제스트 패션 에디터 전민선의 필드룩을 응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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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comment

  1. 심플하지만 아주 세련된 Matchin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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