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선의 필드룩] 스프링 룩? 따라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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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전민선 기자] 남자친구 또는 남편과의 올해 첫 라운드 때 무엇을 입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브랜드의 인스타그램에서 힌트를 얻어보자. 당장 따라 입고 싶은 룩들만 저장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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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컬러 하나로 평범한 룩을 화려한 필드룩으로 변신시킬 수 있다. 옐로 컬러 니트 하나만 걸쳐도 분위기가 확 바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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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에 그린 컬러를 포인트로 활용한다. 그린 컬러가 주는 깨끗함과 싱그러움을 강조할 수 있다. 상대방의 기분까지 덩달아 좋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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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룩이 부담스럽다면 화이트 팬츠에 블랙 셔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시크한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모자와 골프화 역시 화이트와 블랙으로 맞춰주는 것도 스타일리시한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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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거리는 플레어스커트 그리고 화사한 컬러감의 카디건으로 스타일을 완성하면 발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연출된다.

● 필드에서 뭘 입을지 고민된다면? 매주 화요일 제공하는 골프다이제스트 패션 에디터 전민선의 필드룩을 응용하세요.

[골프다이제스트 전민선 기자 jms@golfdigest.co.kr] 사진=파리게이츠, 먼싱웨어, LPGA골프웨어, 와이드앵글, 23구골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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