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기어] 아이언도 거리가 필요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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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기자] 전통적인 형상의 아이언 헤드를 포기하지 않고도 비거리까지 챙기고 싶다면 해법은 로 핸디캐퍼 거리 증대용 아이언에 있다.

로 핸디캐퍼 거리 증대용 아이언은 골프다이제스트가 새로 분류한 카테고리다. 선수들이 쓸법한 헤드 모양을 갖고도로 핸디캐퍼용 아이언의 형태를 지니면서 거리를 늘려줄 만한 요소를 지니고 있는 아이언으로 정의한다. 투어 프로가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는 디자인과 빠른 페이스가 특징이다. 빠른 페이스는 컵페이스나 중공 구조와 같은 설계를 통해 실현했다. 새롭고 다양한 소재를 사용해 비거리와 관용성, 타구감을 향상했다.

로 핸디캐퍼용 아이언을 사용하면서 비거리의 감소를 겪고 있다면 제격인 제품군이다. 로 핸디캐퍼인 엄주현 타이틀리스트 클럽담당 팀장은 “AP2 를 2008년부터 4세대에 걸쳐 10년간 사용했다. 아이언 게임에 도움이 될만한 클럽이 필요한 시점에 AP3가 출시됐다. 나한테 딱 맞는 그런 제품이다. 비거리 도움도 받으면서 AP2 헤드와 큰 괴리감이 없다”고 했다. 클럽으로 도움을 받아 한 단계 더 도약해 싱글 골퍼를 꿈꾸고 있다면 고려해볼 아이언 카테고리다. 다음은 골프다이제스트 2018 핫리스트 로 핸디캐퍼 거리 증대용 아이언에서 금메달을 받은 클럽이다. 캘러웨이 에픽 프로와 로그 프로, 핑 i200, 테일러메이드 M3와 P790, 타이틀리스트 AP3와 T-MB. 분명 도움이 될 아이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골프다이제스트 한원석 기자  wshan@golfdigest.co.kr] 사진=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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