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리슈먼 연속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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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2017년 호주 골퍼가 만개하도록 만들어준 자유분방한 스윙.

데니스 맥데이드가 PGA투어 프로 마크 리슈먼의 훈련을 담당해온 17년 동안 변하지 않은 두 가지를 꼽았다. 두려움을 모르는 자세와 예술적인 스윙이다.
“그의 스윙은 자유롭게 흐르는 스윙입니다. 그리고 단순하죠. 하지만 그의 느긋한 천성에 속아서는 안 됩니다. 그는 경쟁심이 강한 사람이거든요. 언제나 우승을 위해 노력할 사람입니다. 해보지 않고 포기하는 법이 없죠.”
유연한 스윙과 단단한 자세의 조합이 리슈먼으로 하여금 2017년 아놀드파머인비테이셔널과 BMW챔피언십 등 두 번의 우승을 만들어냈다. 그는 이 승리로 세계 랭킹 15위권에 진입했다. 그가 머물러 있고 싶어 하는 위치다. 맥데이드는 이를 가능하게 하는 비결은 균형이 잘 잡힌 탄탄한 스윙에 있다고 말한다. 리슈먼도 그 중요성에 공감한다. “내 밸런스와 템포가 훌륭하다면 잘못될 일이 드물어요.”

스트레스 없는 셋업
데니스 맥데이드는 “릴랙스의 완벽한 본보기”라고 표현한다. “팔이 부드럽게 뻗어 있습니다. 이로 인해 마크는 상체가 긴장하지 않고 특유의 강력하면서도 구속받지 않는 스윙을 할 수 있는 겁니다.” 또 마크는 테이크백을 할 때 넓은 스윙 궤도를 유지하고 있다.

회전의 순서
마크의 척추와 힙, 팔이 회전하는 정도의 차이는 잘 조합되어 있다. 맥데이드는 “회전의 순서가 기막힐 정도”라고 평한다. 강력한 다운스윙을 위해 몸을 한껏 감아갈 때조차 몸이 굳거나 긴장되지 않는다. “근육이 한껏 늘어나 있는데도 팔뚝에는 여전히 필요 이상의 힘이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특유의 자세
척추를 축으로 상체를 회전하는 동안 리슈먼은 두 팔을 위로 휘두르고 있다.
이 때문에 백스윙 톱에서 왼팔이 구부러져 있다. “과하지 않다면 괜찮습니다. 우리는 이 점을 주시하고 있어요. 사실 이런 자세를 취했을 때 가장 좋은 드라이버 샷이 나오죠.”

스트라이크를 위한 포즈
맥데이드는 “마크는 몸을 활용해 꼬였던 상체를 풀면서 볼을 향하는 클럽과 팔의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한다. “다운스윙하는 동안에도 그의 팔이 얼마나 릴랙스 되어 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굳지 않은 팔 때문에 빠른 속도로 클럽을 휘둘러낼 수 있는 자세가 만들어지는 겁니다.”

지나가는 것
그의 머리와 상체는 어드레스 때보다 조금 더 볼 뒤에 있다. 맥데이드는 “이것은 마크가 볼을 치기 위해 클럽을 가져가는 방식에 적합한 자세”라고 설명한다. “왼팔이 처음으로 완전히 뻗어 있습니다. 임팩트는 스윙하는 동안 거쳐가는 순간이죠. 고정된 자세가 아닙니다.”

완전히 뻗어내는 것
길게 뻗은 두 팔은 스윙하는 내내 몸으로부터 거의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고 있다. “스윙 궤도가 중간에 더 넓어지거나 좁아지는 법이 없어요.” 리슈먼은 왼쪽 힙의 유연성이 조금 부족하기 때문에 왼발을 바깥쪽으로 회전한다. “이 때문에 완전한
피니시에 도달할 때까지 몸을 회전할 수 있습니다.”.

Marc Leishman
마크 리슈먼
나이 34세 신장 188cm 체중 91kg
거주지 호주 워넘불
드라이버 캘러웨이 로그
볼 캘러웨이 크롬소프트 X

글_론 카스프리스크(Ron Kaspriske) / 사진_J.D. 큐번(J.D. Cu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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