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선의 필드룩] 모자, 벨트, 골프화 삼박자를 맞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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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전민선 기자] 옷 잘 입는 사람과 옷을 못 입는 사람의 차이는 뭘까? 외모나 체형에 상관없이 옷 잘 입는 사람은 신상품도 아니고 고가 브랜드의 옷도 아닌데 늘 스타일링에 조화가 있다. 반면 옷 못 입는 사람은 브랜드이고 트렌디한 신상템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중무장했음에도 전체적으로 어색하고 촌스럽다. 한 가지 방법만 알아도 무난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바로 모자와 벨트, 골프화 이 세 가지를 잘 조합하는 것이다. 이 세 가지를 한 가지 컬러로 통일하거나 상의와 하의 컬러 중 한 가지 컬러를 활용하는 것이 스타일링 포인트.
7일(한국시간)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텍사스 클래식에 출전한 선수들의 스타일을 통해 살펴봤다.

▲일명 ‘깔맞춤’은 실패도 적고 매치하기도 쉬우며 조화가 잘 된다.

▲상▪하의 컬러 중 한 개를 활용하면 심심한 룩에 포인트를 부여할 수 있다.

● 필드에서 뭘 입을지 고민된다면? 매주 화요일 제공하는 골프다이제스트 패션 에디터 전민선의 필드룩을 응용하세요.

[골프다이제스트 전민선 기자 jms@golfdigest.co.k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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