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드라이버 샷을 만들기 위한 동작

마이클 브리드_700

[골프다이제스트] 많은 골퍼가 백스윙할 때 뒤쪽 팔꿈치를 옆구리 가까이에 붙이라는 조언을 듣는다. 나는 드라이버 샷을 할 때 이보다 더 나쁜 조언은 없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타깃 반대쪽 팔이 백스윙 동작을 방해하면 좁은 스윙을하게 되고 몸통의 회전도 제한을 받는다. 결국, 충분한 파워도 만들지 못하고 기복 없이 일정한 샷을 만들지 못하게 된다.

그러니 그 말은 잊어라. 나는 뒤따르는 팔(오른손잡이의 경우 오른팔)이 가능한 한 오래, 가능한 한 멀리 뻗어 있기를 원한다. 이런 스윙 방법은 몇 가지 놀라운 일을 만들어낸다. 첫째, 스윙 궤도가 커진다. 클럽 헤드가 이동하는 거리가 더 길어지는 것이고 결국 볼에 이르기까지 속도를 더 높일 수 있는 여지가 많아지는 것을 의미한다. 둘째, 클럽 헤드가 직선을 그리며 테이크백을 함으로써 몸 뒤에 갇힐 염려가 사라진다. 이렇게 갇히면 지나치게 안쪽으로부터 흘러나오며 볼을 치는 스윙(밀어 치거나 훅)이나 다운스윙 때 몸으로부터 감아대는 스윙(당겨 치거나 슬라이스)이 나오게 된다. 셋째, 클럽과 몸 사이에 공간을 만들어 다운스윙이 시작될 때 뒤따르는 팔꿈치가 아래로 떨어지며 임팩트까지 이르는 강력한 인사이드 스윙 궤도를 만들 수 있다.

당신도 한 번 해볼 생각이 드는가? 그렇다면 다음의 스윙 이론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라. 뒤따르는 팔을 가능한 한 오랫동안 길게 유지할 것. 그러면 더 길고 곧게 날아가는 드라이버 샷을 구사하게 될 것이다.

글_마이클 브리드 / 사진_사디 페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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