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GD-MAGAZINE / People

People

존 롬과 US오픈 [People : 1706]

400

사진_파트리크 이아르디노(Patrik Giardino), 게티이미지(Getty Images) 존 롬과 US오픈 거물급 플레이와 고전적인 실력을 갖춘 존 롬을 주목해야 할 이유. 글_제이미 디아즈(Jaime Diaz) 존롬의 체중은 100kg이 조금 넘지만, 185cm의 체격에는 굴곡이 많지 않은 대신 전반적으로 두툼해서 골퍼보다는 전형적인 야구 선수에 더 어울리는 안정감이 느껴진다. 그렇다고 발걸음이 특별히 묵직한 건 아니다. 스페인 출신인 …

Read More »

길을 걷는 것 [People : 1706]

jw061

[골프다이제스트] PGA 챔피언 지미 워커의 아내가 밝히는 투어 대회 관람법 2016년 PGA챔피언십 우승자 지미 워커의 아내 에린은 약 1000라운드나 남편을 따라다녔다. 골프 대회를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그녀만의 노하우를 소개한다. 지미를 따라다닐 때 나는 그의 다음 샷이 멈춰 설 만한 곳까지 걸어가는 편을 선호한다. 그가 샷을 하는 곳에 비해 훨씬 …

Read More »

오프 더 코스 : 더스틴 존슨 [People : 1706]

dj06

[골프다이제스트] 세계 랭킹 1위 골퍼에게 묻는 12가지 질문. US오픈 디펜딩 챔피언인 더스틴 존슨은 우리보다 훨씬 더 멀리 골프공을 날리는 선수다. 하지만 속내는 우리와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사람이다. ▶ 1부터 10까지 척도 1은 완벽한 상태, 그리고 10이 “태풍이 휩쓸고 지나간 것 같다”고 했을 때 당신 방은 얼마나 잘 정돈되어있나? 2. …

Read More »

김민선, 기다림의 의미 [People : 1706]

400

━━ 독특한 디자인의 화이트 셔츠는 조셉. 핀스트라이프 와이드 팬츠는 조이너스. 김민선, 기다림의 의미 예쁘다는 말보다 멋있다는 말을 더 듣고 싶어 하는 여자 프로 골퍼가 있다. 필드에서 남자 선수 못지않은 시원한 장타를 선보이며 갤러리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프로 4년 차의 김민선이 그 주인공이다. 그야말로 ‘걸크러시한’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그이지만 막상 대화를 나눠보면 …

Read More »

차세대 슈퍼스타 최혜진 [People : 1706]

400

사진_이승훈 차세대 슈퍼스타 최혜진 요즘 한국 골프계는 이 선수를 주목하고 있다. 아니, 주목해야 한다. 유소연, 김세영, 김효주로부터 이어지는 국가 대표 에이스의 DNA가 그에게도 내재해 있기 때문이다. 올해 프로 데뷔를 앞둔 최혜진은 그야말로 보물 같은 존재다. 글_고형승 우리나라 주니어 골퍼 중 이렇게 바쁜 선수가 또 있을까 싶다. 국가 대표 에이스 최혜진은 …

Read More »

전지훈련에서 스윙 교정하고 우승 차지한 김우현

333

[골프다이제스트TV] 김우현(26, 바이네르)은 28일 전라북도 장수군 장수골프리조트(파72, 7050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드림오픈 2차전(총상금 3억 원)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마지막 날 합계 10언더파 278타로 전날까지 단독 선두였던 이태희(33, OK저축은행)와 연장전에 돌입했다. 기회를 포착한 김우현은 연장 1차전에서 약 6미터 거리의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통산 3승을 신고했다. 지난해 8월, 병역의 의무를 …

Read More »

배소현&김예진 따로 또 같이 [People : 1705]

400

사진_공영규 / 헤어 & 메이크업_파크뷰칼라빈 by 서일주 배소현&김예진 따로 또 같이 닮은 듯하면서도 색깔이 아주 다른 프로 골퍼 두 명을 만났다. 지난해 하이원리조트여자오픈 우승자 김예진과 2016 KLPGA 드림투어(2부투어) 상금 랭킹 1위에 오른 배소현은 올해부터 같은 후원사의 지붕 아래 한 가족이 됐다. 인터뷰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그들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

Read More »

골프에서는 통하지 않는 내 별명 [People : 1705]

400

사진_더그아웃 제공 골프에서는 통하지 않는 내 별명 야구 선수 시절, 제구력이 뛰어나 ‘컨트롤 아티스트’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던 메이저리그 출신 서재응을 만났다. 최근 축구계 레전드들과의 골프 맞대결에서 패했다며 설욕전을 기대하고 있는 그의 모습에서 골프에 대한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글_고형승 내가 골프를 시작한 건 순전히 김선우 위원(보스턴 레드삭스 출신의 동갑내기 친구로 …

Read More »

당신을 믿어요! [People : 1705]

400

당신을 믿어요! 한국프로골프투어(KPGA)에서 올 시즌 더 뜰 라이징 스타 네 명. 글_전민선, 인혜정 텍스처감이 있는 화이트 셔츠 TNGT, 스카이블루 더블브레스트 수트 아르코 발레노, 행커치프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장타왕, 욕심을 가지고 우승에 도전하다 김건하의 무기는 장타이다. 지난해 평균 드라이브 샷 거리 294.705야드로 장타상을 차지하며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게다가 187cm의 훤칠한 키와 …

Read More »

메이저리그 올스타 조시 도널드슨의 골프사랑 [People : 1705]

bj

[골프다이제스트] 토론토 블루 제이스 조시 도널드슨에게 골프란? 웃을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 올해 조시 도널드슨과 계약을 체결한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1700만 달러(약 193억원)를 지급하기로 약속했다. 그러다 보니 골프 경기를 하면서 최소한 수백 달러 정도의 내기는 되어야 가슴이 조금 뛰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 것이다. 그러나 도널드슨의 일상적인 골프 경기는 그렇게 진행되지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