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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쿼터백의 게임 계획 [People :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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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카슨 파머의 다음 계획은? 카슨 파머는 골프 인생의 절정기를 맞은 선임 미식 축구 선수다. 올해 37세가 된 2002년도 하이즈만트로피 수상자는 최근 한 달의 휴가를 갖고 NFL에서 자신의 체력이 쿼터백으로 또 한 시즌을 소화할 수 있을지를 점검해봤다. 애리조나 카디널스 팬들에게는 다행스럽게도 긍정적인 결론이 내려졌고 매일 골프를 하고 싶다는 파머의 소박한 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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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골프사에 빠지다 [People :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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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한국 골프사에 빠지다 한국사에 설민석이 있다면, 한국 골프사엔 조상우 교수를 빼놓을 수 없다. 골프다이제스트는 이번 호부터 조 교수와 함께 골프 역사를 재조명할 계획이다. 골프 역사를 파헤치기 전, 조 교수가 한국 골프사를 다시 쓰는 계기에 대해 들어보았다. 글_인혜정 / 사진_이승훈   100여 년 전의 한국 골프 역사를 재조명해 다시 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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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최진호! [People :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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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프로 골퍼 최진호의 올해 목표가 3승 이상을 달성하는 것이라는 것 그리고 그가 ‘바른 생활 사나이’라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얘기. 그런 뻔한 얘기는 다 빼버리고 그냥 ‘남자 사람’ 최진호에게 궁금한 건 웬만큼 다 물어봤다. 그래서 이번 인터뷰는 두서없이 흐르는 것 같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읽고 나면 알게 될 거다. 최진호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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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르히오 [People :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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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서른일곱에 만난 인생과 골프의 변화. 세르히오 가르시아를 생각할 때 ‘진화’라는 말을 떠올리는 사람들은 별로 없지만, 올해의 마스터스 챔피언은 바로 그런 골퍼였다. 정규 라운드에서 접전을 펼친 끝에 서든데스에서 저스틴 로즈를 물리친 그는 이번 대회에서 입증된 캐릭터와 실제로 구사한 샷(그의 인생에서 최고로 손꼽힐 만한) 중에 어느 쪽이 더 자랑스럽냐는 질문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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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이 골프를 하는 이유 [People :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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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야구 선수 출신 양준혁은 골프를 썩 잘하는 편이 아니다. 하지만 그에게는 골프를 해야만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자. 혹시 마음이 끌린다면 이번 기회에 당신도 좋은 일에 동참해보는 건 어떨까. 야구 해설을 시작한 건 은퇴한 이듬해인 2011년부터다. 주위에는 내가 말을 잘하고 많이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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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핫 플레이어① 최진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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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KPGA · JTBC골프 지난해 제네시스 대상의 주인공 프로 골퍼 최진호가 인천 스카이72골프앤리조트 하늘코스에서 열린 KPGA투어 SK텔레콤오픈 우승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순위 3위(2,833점)에 올랐다. 다시 한 번 제네시스 대상 타이틀에 도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최진호는 1위 이정환(3,140점), 이형준(3,071점)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본 순위는 2017년 7월 11일 기준 올 시즌 제네시스 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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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도 인성도 뛰어난 국가 대표 박현경 [People :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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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국내는 물론 국제 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국가 대표 박현경을 만났다. 사춘기의 터널을 막 벗어난 그의 표정에서 어두운 그늘을 더는 찾아볼 수 없었다. 편안하고 밝은 에너지가 묻어나오는 그에게서 한국 여자 골프의 미래를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었다. 아침 일찍부터 동서울버스터미널로 향했다. 국가 대표 박현경을 만나기 위함이었다. 그는 혼자서 버스를 이용해 전주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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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롬과 US오픈 [People :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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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파트리크 이아르디노(Patrik Giardino), 게티이미지(Getty Images) 존 롬과 US오픈 거물급 플레이와 고전적인 실력을 갖춘 존 롬을 주목해야 할 이유. 글_제이미 디아즈(Jaime Diaz) 존롬의 체중은 100kg이 조금 넘지만, 185cm의 체격에는 굴곡이 많지 않은 대신 전반적으로 두툼해서 골퍼보다는 전형적인 야구 선수에 더 어울리는 안정감이 느껴진다. 그렇다고 발걸음이 특별히 묵직한 건 아니다. 스페인 출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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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는 것 [People :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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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PGA 챔피언 지미 워커의 아내가 밝히는 투어 대회 관람법 2016년 PGA챔피언십 우승자 지미 워커의 아내 에린은 약 1000라운드나 남편을 따라다녔다. 골프 대회를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그녀만의 노하우를 소개한다. 지미를 따라다닐 때 나는 그의 다음 샷이 멈춰 설 만한 곳까지 걸어가는 편을 선호한다. 그가 샷을 하는 곳에 비해 훨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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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더 코스 : 더스틴 존슨 [People :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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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세계 랭킹 1위 골퍼에게 묻는 12가지 질문. US오픈 디펜딩 챔피언인 더스틴 존슨은 우리보다 훨씬 더 멀리 골프공을 날리는 선수다. 하지만 속내는 우리와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사람이다. ▶ 1부터 10까지 척도 1은 완벽한 상태, 그리고 10이 “태풍이 휩쓸고 지나간 것 같다”고 했을 때 당신 방은 얼마나 잘 정돈되어있나?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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