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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박일환, 나를 주목해주세요 [People: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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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공영규   나를 주목해주세요 신인왕 박일환이 자신을 강하게 어필했다. 최근 일본 2부투어에서 우승을 거두며 탄탄한 실력을 자랑한 그는 올 시즌 국내 투어에서도 승수를 쌓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가 주목받기 위해 노력하는 4가지를 공개했다. 글_인혜정     투어는 여행 “투어생활은 말 그대로 여행이라 생각한다. 자주 다른 곳으로 여행을 떠나 새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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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 골프 사장, 데이비드 에델 [People: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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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공영규, 이종호   에델 골프, 클럽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화려하고 멋스러운 커스텀 웨지로 알려져 있다.올해 <골프다이제스트> 핫 리스트에 에델 퍼터가 이름을 올리면서 베일에 싸여 있던 브랜드가 주목받게 됐다. 수제, 메이드 인 USA, 그리고 개개인을 위한 커스텀 웨지를 제작하는 에델 골프의 사장 데이비드 에델을 만났다. 글_한원석     미국 골프신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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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도 슬퍼도 이제 울지 않아 [People: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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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공영규 / 헤어메이크업_파크뷰칼라빈by서일주 / 의상 협찬_리플레인   ‘멘탈갑’이라 불리는 고진영도 눈물을 보일 때가 있다. 지난해 열아홉이라는 나이에 감당하기 버거웠던 악성 댓글에 시달렸고, 밤마다 서러움에 복받쳐 울기도 여러 번. 활발하고 붙임성 있는 성격의 그녀였지만 이후 사람들의 무서운 시선을 피해 방한구석으로 자신을 몰아넣었다. 그 차가운 시선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고 한동안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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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신동 홍서연의 성장스토리 [People: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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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이종호 / 헤어메이크업_파크뷰칼라빈by서일주 / 의상 협찬_데님앤서플라이 랄프 로렌 / 구두 협찬_에코 ‘6살 골프신동’ 홍서연이 8년 만에 골프다이제스트를 찾았다. 강산이 변할 만큼 긴 시간 동안 얼마나 성장했을까? 이제 제법 숙녀 티가 나는 홍서연의 모습과 성장스토리를 담았다. 글_왕시호  “골프 갈라쇼를 아세요?” 2007년 본지 4월호에 당시 6살이던 ‘골프신동’ 홍서연이 소개됐다. ‘제2의 미셸 위’를 꿈꾸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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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를 통해 바라본 스타의 조건 [People: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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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이현우   한국LPGA투어를 대표하는 미녀 골퍼인 안신애의 뒤를 밟았다. 그것도 해외에서 3일동안 몰래. 대회장 안과 밖에서 그녀의 일상을 들여다보며 ‘프로페셔널’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었다. 글_고형승       대회 둘째 날, 라운드를 끝내고 저녁에 핑크레이디자선행사가 열렸다. 안신애는 이 자리에 중국 전통 의상인 치파오를 입고 등장했다.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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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 골퍼 3세대, 송영한 [People: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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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_공영규 / 의상 협찬_하이드로겐 070-4349-4315, 마뉴엘리츠 010-4349-4375 헤지스맨 02-546-7764, 로버스by랜드로버 02-542-0385, 스위스 밀리터리•부로바 02-542-0385       한국프로골프투어(KGT) 3년차인 송영한은 국내 무대를 이끌어가는 주역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어린왕자’라는 별명에 2013년에 KPGA 신인상을 수상하며 외모와 실력까지 겸비한 꽃미남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제 그에게 ‘꽃미남’이라는 수식어는 더 이상 외모에만 국한된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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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기피를 극복한 김지민 [People: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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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공영규(공스튜디오) / 헤어메이크업_파크뷰칼라빈by서일주 / 의상협찬_이스트쿤스트, 예츠 / 구두협찬_지니킴   골프 선수라면 입스에 걸릴 수도, 슬럼프가 찾아올 수도 있지만 김지민처럼 대인기피 증상까지 보일 정도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선수는 드물다. 미술을 전공했던 김지민은 힘든 상황을 극복하고 캔버스에 새롭게 밑그림을 그려가기 시작했다. 글_고형승     김지민은 중학교를 졸업할 때까지만 해도 미술을 전공하는 학생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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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인터뷰] 프로 데뷔전 앞둔 양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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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 학업을 끝내지도 않은 상태에서 퀄리파잉스쿨에 응시한 이유? 양자령 : 3년전부터 드라이버 입스가 있었다. 워낙 어렸을 때부터 빨리 주목을 받았고, 기대치가 워낙 높아서 원하는 만큼의 성적이 나오지 않아 심리적으로 위축됐던 것 같다. 샷과 정신이 모두 흔들리면서 슬럼프가 찾아왔던 것 같다. 하지만 조금씩 성적이 나오면서 ‘드디어 준비가 됐다’는 느낌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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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녀로 변신한 양자령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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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령’이라는 이름이 국내 골프 팬에게는 다소 생소하게 들릴지도 모르겠다. 에디터가 그녀를 처음 만났던 건 2005년의 일이었다. 당시 국내 골프용품 제조 업체에서 열었던 후원의 밤 행사에 참가했을 때였다. 그때 자령이의 나이가 열 살이었으니, 아직 유망주라고 부르기에도 일렀다. 앳된 얼굴에 예쁘고 큰 두 눈을 가진 소녀가 수줍게 인사를 하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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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경, 골프와 가족의 의미 [People: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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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_박영현 / 헤어메이크업_파크뷰칼라빈by서일주     ‘필드의 패션 모델’이라 불리며 2000년대 후반 국내 최고의 이슈 메이커였던 여자 골퍼 서희경이 지난해 득남을 했다. 투어 복귀를 앞둔 프로 골퍼이자 한 남자의 아내로, 그리고 한 아이의 엄마로 산다는 건 그녀에게 어떤 의미인지 직접 만나 들어봤다. 글_고형승   서희경이 효돌이(부모에게 효도하라는 의미로 붙여준 태명)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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