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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와 피트니스의 첫 만남, 와이디 골프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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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새로운 포맷의 레슨이 골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프로 골퍼 고윤성, 김민서 그리고 필라테스 강사 김시아가 뭉쳤다. 골프다이제스트TV에서는 매달 2회씩(둘째 주와 넷째 주 수요일) 모두 16회를 방영할 예정이다. 골프와 피트니스를 접목한 독특한 형태의 ‘하이브리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명은 ‘와이디 골프 레슨’으로 이번이 그 첫 시간이다. 첫 번째 레슨에서는 라운드 전에 어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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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의 지상낙원은 ‘용인’ [Digest :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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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의 지상낙원은 ‘용인’ 거주지를 통해 알아본 골퍼가 살기 좋은 곳 그리고 그 이유에 대해. 글_인혜정 지난해 상금 랭킹 25위권의 남녀 투어 선수 50명의 거주지를 조사했다. 그 결과 ‘경기도’에 거주하는 골퍼가 6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그 뒤를 이어 서울 10%, 강원도와 인천이 각각 6%로 집계되었다. 특히 경기도에서도 용인은 골프 8학군임을 입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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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틴 존슨 [Swing Sequence :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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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J.D. 큐번(J.D. Cuban) / 의상_아디다스 더스틴 존슨 어린이들은 집에서 따라 하지 마시오. 글_매슈 루디(Matthew Rudy) 투어 프로들 중 연습장에서 동료 프로들이 하던 행동을 멈추고 돌아보게 만드는 샷을 날리는 선수는 극히 드물다. 그런데 더스틴 존슨이 바로 그런 샷을 구사한다. 몇몇 골퍼들은 다른 사람들의 눈길을 끌지 않을 만큼 작고 단단한 체격 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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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왓슨, 드로 샷 만들기 [Lesson Tee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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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다양한 탄도로 샷 정확도 높이기. 나는 드로 구질을 친다. 대부분의 뛰어난 선수들 역시 필요할 때 어떻게 볼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휘며 날아가게 할 수 있는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때로는 그저 볼의 탄도를 꺾는 것 정도로는 부족할 때가 있다. 가끔은 탄도의 높이가 드로 그 자체만큼 중요할 때도 있는 법이다. 오거스타내셔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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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스타에서 다시 실감하는 아널드 파머의 빈자리 [Feature :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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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63년 만에 처음으로 아널드 파머 없이 치르게 된 마스터스. Copyright ⓒ 2017 톰 캘러핸(Tom Callahan) 하퍼콜린스 퍼블리셔스의 출판사인 하퍼의 허락을 받아 전재. [편집자 주] 다음은 <아니 : 아널드 파머의 인생>에서 발췌한 내용으로 마스터스 4승 챔피언이었던 아널드 파머의 발자취를 골프계 주요 인물들의 입을 통해 다시 돌아보기 위해 마련했다. 필 미컬슨(Ph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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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마스터스, 타이거 우즈의 클래스 [Feature :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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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20년 전 타이거가 거둔 12타 차 승리는 마스터스와 골프를 어떻게 바꿨나.   글_톰 캘러핸(Tom Callahan)   그게 어떻게 끝났는지는 모두가 기억하지만 정확하게 언제 시작됐는지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혹자는 1997년 마스터스를 한 주 앞두고 마크 오마라와 연습 라운드를 하던 타이거 우즈가 파5홀 두 곳에서의 버디를 내버려둔 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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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송, 탄도를 쉽게 컨트롤 하는 법 [Lesson :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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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신나송의 ‘신나는 골프 레슨3’의 첫 번째 레슨은 볼의 탄도가 너무 낮아서 혹은 높아서 비거리를 손해 보거나 방향성에 영향을 받는 골퍼가 탄도를 좀 더 쉽게 컨트롤하는 방법이다. 낮은 탄도가 말썽이라면 어드레스 시 체중이 너무 왼쪽에 치우치지 않은지 체크해보자. 오른쪽 어깨를 뒤에 조금 남겨둔다는 느낌으로 몸의 기울기를 살짝 오른쪽으로 취하면 어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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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챔피언은 누구? 그 이유는? [Feature :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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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스타 출전 선수들에 대한 솔직하고 발칙한 코멘트. 지난 여든 번의 마스터스토너먼트에서 우승한 선수는 50명에 불과하다. 그중 현존하는 선수는 32명뿐이다. 그리고 의례적인 차원까지 포함하더라도 4월6~9일에 오거스타내셔널에서 플레이에 나서는 건 19명에 불과하다. 아직도 많은 선수가, 제이슨 데이와 로리 매킬로이, 더스틴 존슨, 헨리크 스텐손, 리키 파울러, 세르히오 가르시아, 저스틴 로즈를 비롯한 수많은 선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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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지, 긴 홀에서 롱 아이언 처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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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2015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해 통산 3승을 거둔 프로 골퍼 이민지(21, 하나금융그룹)가 5월 초까지 매주 수요일 골프다이제스트 홈페이지(www.golfdigest.co.kr)와 데상트골프 홈페이지(www.descentegolf.co.kr) 그리고 네이버TV(tv.naver.com/golfdigestv)를 통해 자신의 골프 노하우를 소개한다. 여섯 번째 레슨 내용은 ‘긴 홀에서 롱 아이언 처리’하는 방법이다. 이민지는 첫 번째로 “롱아이언은 볼의 위치가 왼발에 가까워야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머리를 고정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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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지, 그린을 노리는 높은 탄도의 하이브리드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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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을 노리는 높은 탄도의 하이브리드 샷 출처_골프다이제스트 [골프다이제스트TV] 2015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해 통산 3승을 거둔 프로 골퍼 이민지(21, 하나금융그룹)가 5월 초까지 매주 수요일 골프다이제스트 홈페이지(www.golfdigest.co.kr)와 데상트골프 홈페이지(www.descentegolf.co.kr) 그리고 네이버TV(tv.naver.com/golfdigestv)를 통해 자신의 골프 노하우를 소개한다. 다섯 번째 레슨 내용은 ‘그린을 노리는 높은 탄도의 하이브리드 샷’을 구사하는 방법이다. 먼저 이민지는 “아마추어 골퍼들은 하이브리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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