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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MAGAZINE

바뀐 그리고 바뀌지 않은 것들 [Digest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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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박준석 KLPGA 공식 사진 기자, GD 데이터 바뀐 그리고 바뀌지 않은 것들 올해로 4년째 중국 웨이하이포인트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금호타이어여자오픈을 다녀왔다. 1회 대회를 앞두고 다녀온 지 3년 만에 다시 찾은 골프장의 공기와 느낌은 사뭇 달랐다. 하지만 필드와 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석양은 여전히 아름다웠다. 그 밖에도 달라지거나 달라지지 않은 것들이 눈에 하나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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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의 전장 [Feature :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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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돔 푸로어(Dom Furore) 리우의 전장 길 핸스의 올림픽 코스 설계가 선정 과정은 과연 공정했을까? 글_론 휘튼(Ron Whitten)   11번홀은 이번 올림픽에서 남자 경기 때는 488야드, 여자 경기 때는 420야드로 셋업될 예정이다.  2012년 1월29일, 일요일 오후, 코스 설계가인 길 핸스(Gil Hanse)의 경력에 한 획을 긋게 될 프로젝트의 수주 여부가 결정되는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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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골프 여행의 정답, 사이판 [Travel: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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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넘겨 절벽 위에 설계된 그린을 공략해야 하는 이스트코스 6번홀. 코발트빛 남태평양 바다를 향해 날리는 샷은 골퍼의 마음을 시원하게 만든다. 낮에는 투명한 여름 바다와 열대의 수목을 느끼며 플레이하고, 밤에는 쏟아지는 별을  바라보며 힐링을 기대할 수 있는 골프 리조트 두 곳이 여기에 있다. 글_인혜정 제주도의 10분의 1크기 인 사이판은 북마리아나제도를 대표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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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바지 찬가 [Style :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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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타입의 반바지를 사야 할지 잘 모르겠다면? 언더아머의 반바지는 거의 모든 사람에게 다 잘 어울린다. 부드러운 스트레치 패브릭은 편안함과 활동성을 충족시키며 새로운 수분 흡수 시스템은 덤이다. 언더아머. 반바지 찬가 올여름 밝은 색상이 강세인 이유. 글_마티 해켈(Marty Hackel), 인혜정 한여름 더위를 식혀줄 골퍼의 아이템으로 반바지를 꼽을 수 있다. 국내외 PGA투어 대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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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력을 깨우는 순간 [People :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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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이승훈 / 헤어&메이크업_파크뷰칼라빈by서일주 You Own Your Own Potential 잠재력을 깨우는 순간 9월호부터 본지에서 매달 ‘코칭 심리’와 관련한 칼럼을 연재하기로 한 그린 HRD 컨설팅 그룹의 정그린 대표를 미리 만났다. 정 대표로부터 코칭 심리의 정확한 개념과 필요성에 대해 자세히 들을 수 있었다. 글_고형승   GD : 코칭 심리는 무척 생소한 용어다. 정그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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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와 함께 밝혀지는 골프 [Feature :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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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러스트_벤 커크너(Ben Kirchner) ] 버바 왓슨, 37세, 미국 성화와 함께 밝혀지는 골프 올여름 리우에서 역사에 한 획을 긋는 것 이상의 플레이를 펼칠 골퍼들을 만나보자. 글_제이미 디아즈(Jaime Diaz) 헨리크 스텐손, 40세, 스웨덴 ‘더 빨리, 더 높이, 더 강하게.’ 익숙한 이 모토만으로 스포츠의 실력을 판단하는 사람이라면 골프가 과연 올림픽에 적합한 종목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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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단계, 연습의 밸런스 [Feature :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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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이현우 테크닉 향상 테크닉을 연습할 때 생각할 수 있는 몇 가지 연습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➊ 롱 게임 : 탄탄하고 반복적으로 할 수 있는 동작을 만들어본다. 코치가 제안하는 드릴을 할 수도 있고, 훈련 장비를 이용할 수도 있으며, 비디오를 찍어서 피드백을 받을 수도 있다. ➋ 쇼트 게임 : 피칭과 치핑의 향상을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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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데이, 모든 것을 걸었다 [People :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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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월터 아이우스 주니어(Walter Ioose Jr.) ALL IN 모든 것을 걸었다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부족해 흔들릴 때도 있었지만, 제이슨 데이는 이제 힘들게 얻은 깨달음을 집요하게 추구하고 있다. 글_제이미 디아즈(Jaime Diaz) “안녕, 친구!” 제이슨 데이가 스스럼없이 건네는 인사에서는 격의 없고 겸손한 태도가 엿보인다. 호주 출신으로 스물여덟 살인 그는 스스로를 ‘지루한 사람’이라며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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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니카 소렌스탐 [Swing Sequence :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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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니카 소렌스탐 그녀가 밝히는 ‘스윙을 위대하게 만들어주는 비결’.  글_론 시락(Ron Sirak) 노던 캘리포니아의 와인 산지인 코드밸에서 오는 7월 7일부터 10일까지 US여자오픈을 개최한다. 안니카 소렌스탐이라면 필드를 장악했을 그런 유의 코스다. 이곳은 소렌스탐을 명예의 전당에 오르게 한,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이기도 한 정확한 드라이버 샷과 단단한 퍼팅이 요구되는 코스다. 코드밸에서 티업을 하게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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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를 향한 고성(高聲) [Feature: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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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_셔터스톡 KLPGA를 향한 고성(高聲) 일에는 늘 순서가 있다. 중요도에 따라 선후를 정하기도 하고 사안의 시급함에 따라 처리 순서를 결정하기도 한다. 요즘 KLPGA를 보고 있으면 무엇이 중요하고 먼저 처리해야 하는 일인지 잘 모르는 것 같다. 행정의 무능함은 조직을 붕괴시킬 뿐이다. 당장 앞에 떨어진 달콤한 열매에 절대 현혹되지 말길 바란다. 글_고형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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