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GD-MAGAZINE (page 20)

GD-MAGAZINE

끝판왕 매킬로이 [Digest : 1601]

DUBAI, UNITED ARAB EMIRATES - NOVEMBER 22:  Rory McIlroy of Northern Ireland celebrates on the 18th green during the final round of the DP World Tour Championship on the Earth Course at Jumeirah Golf Estates on November 22, 2015 in Dubai, United Arab Emirates.  (Photo by Ross Kinnaird/Getty Images)

사진_골프월드 제공 끝판왕 매킬로이 주위에는 실전에 강하고 막판에도 강한 이들이 있다. 그들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기에 충분한 정신력과 강심장을 보유하고 있다. 로리 매킬로이는 유러피언투어 시즌 마지막에 웃는 선수가 됐다. 팬들에게 건재함을 과시하며 2016 시즌을 기대케 했다. 글_김소정 / 정리_고형승 로리 매킬로이가 돌아왔다. 발목 부상으로 인한 컨디션 난조로 2015년을 조용히 마감할 것 같았던 그가 …

Read More »

‘응답하라 1995‘ 서연정의 군더더기 없는 드라이버 샷

1

[골프다이제스트TV] 김효주(20,롯데), 백규정(20,CJ오쇼핑), 김민선(20,CJ오쇼핑)은 모두 굵직한 대회에서 우승하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스타가 된 선수들이다. 또한 이들의 공통점은 95년생 여자골퍼라는 점이다. 유독 재능 있는 선수들이 많이 태어난 1995년. 동갑내기들에게 응답하려 준비 중인 또 하나의 유망주가 있다. 바로 투어 3년 차에 접어드는 서연정(20,요진건설)이다. 지난해 서연정이 가장 두각을 나타낸 대회는 이수그룹 제37회 KLPGA 챔피언십이다. 대회 …

Read More »

브라질 올림픽을 향해 쏘는 김효주의 무결점 드라이버 샷

1

[골프다이제스트TV] 김효주(20,롯데)는 아마추어 초청선수 신분으로 출전한 2012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쟁쟁한 프로들을 상대로 9타 차이 우승을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했다. KLPGA투어 데뷔 첫 시즌인 2013년에는 라이벌 전인지(22,하이트진로)를 제치고 신인상을 수상했고. 2014년에는 KLPGA투어 5승과 미국프로골프협회(LPGA)투어 메이저 대회 에비앙마스터스에서 ‘살아있는 전설’ 캐리 웹(호주)의 우승을 저지하고 깜짝 우승을 차지해 LPGA투어 직행 티켓을 얻었다. 승승장구하던 …

Read More »

#팔로 미 [Digest : 1601]

0

#팔로 미 요즘 대세 소셜 미디어인 ‘인스타그램’에서는 “>누구의 팔로워가 가장 많을까? 여기 몇몇 프로 골퍼의 인스타그램을 파헤쳐봤다. 글_인혜정 골프에 미쳐 있는 우리는 톱 프로 골퍼의 삶을 동경한다. 그들은 우리가 쉽게 접하지 못하는 흥미로운 경험을 하며 매력적인 삶을 살고 있다. 우리는 그들과 가까워지기 위해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그들의 소식을 접하며 대리 …

Read More »

‘골프여제’ 등극을 노리는 렉시 톰슨의 시원한 드라이버 샷 [Swing Sequence]

1

[골프다이제스트TV] 미국을 대표하는 양대 여자 골프 스타를 지목한다면 단연 스테이시 루이스와 함께 렉시 톰슨을 손꼽을 수 있다. 톰슨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서 루이스와 함께 미국 대표로 출전이 유력하다. 어린 나이와 호쾌한 장타력을 앞세워 차세대 ‘골프여제‘를 노리는 톰슨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큰 신장(183㎝)과 균형 잡힌 몸매, 매력적인 마스크는 골프를 보는 또 다른 재미를 …

Read More »

‘조용한 강자’ 배선우의 정교한 페어웨이우드 샷 [Swing Sequence]

1

[골프다이제스트TV] 지난해 한국여자골프에는 대형스타가 유독 많이 등장했다. 한미일 메이저를 석권한 ‘메이저 퀸’ 전인지(22,하이트진로)와 후반기 무서운 약진을 보여준 ‘장타여왕’ 박성현(23,넵스)이 그 대표적인 선수들이다. 그러나 이들 못지않게 올해 더 큰 도약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예비스타가 있다. 바로 ‘조용한 강자’ 배선우(22,삼천리)이다. 어느새 투어 4년차에 접어든 배선우의 가장 큰 강점은 꾸준함이다. 비록 우승은 없지만 …

Read More »

꿈바라기, 두형제 [People : 1601]

0

사진_공영규 꿈바라기, 두 형제 꿈을 먹고 사는 두 형제가 있다. 바로 주니어 골퍼 조재형•조재원이 그 주인공이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두 형제는 항상 긍정적이고 열정적이다. 두 형제가 꿈을 대하는 법에 대해. 글_인혜정 두 아들의 행복한 꿈  4년 전 봄이었다. 열 살 둘째 재형이와 여덟 살 막내 재원이는 집에 있던 낡은 퍼터를 …

Read More »

‘3인 3색’ 세 여자의 수다 [People : 1601]

2

사진_공영규, 이승훈 / 헤어메이크업_파크뷰칼라빈by서일주 We Are Course Commentators ‘3인 3색’ 세 여자의 수다 반가운 얼굴들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였다. 아마 201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중계를 유심히 지켜본 독자라면 이들이 더욱 반갑지 않을까 싶다. 생생한 현장을 시청자에게 놓치지 않고 전달하기 위해 필드를 동분서주했던 SBS골프의 코스 코멘테이터 신나송, 배경은, 박시현을 만났다. 그녀들이 대방출한 다양한 에피소드에 …

Read More »

도전을 시작하는 장은수 [People : 1601]

0

사진_공영규 / 헤어메이크업_파크뷰칼라빈 by서일주 골프채를 잡은 지 올해로 9년이 되었다는 열여덟 살 소녀, 장은수. 그녀는 중학교 시절 경남 도내 대회를 모두 석권하고 국가대표 상비군을 거쳐 지난해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등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다. 그리고 올해부턴 프로 골퍼라는 꿈에 한발 더 다가서 KLPGA 3부 투어에 출전한다.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않고 힘차게 나아가려 한다.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