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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핫한 남녀 프로 골퍼들 [Digest :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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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게티이미지(Getty Images) 세계에서 가장 핫한 남녀 프로 골퍼들 골프다이제스트에서는 처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하고 매력적인 남녀 프로 골퍼들을 선정해보기로 했다. 기준이 뭐냐고? 음, 그건 순전히 편집부 에디터 마음이다. 특별한 기준은 없었다는 뜻이다. 그러니 혹시나 자신이 생각한 선수가 선정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너무 노여워하지는 마시길. 그럼 이제부터 그들을 한 명씩 만나보자. 글_고형승(여자 톱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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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대책 [Style :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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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대책 여전히 추위가 기승인 2월, 필드에서 라운드를 만끽하려면 장시간 노출된 손을 보호할 수 있는 겨울용 골프 장갑은 필수! 글_전민선 사진_이승훈 1 부엉이 패턴을 프린트한 보온성 좋은 벙어리장갑 6만9000원 와이드앵글 2 보온성과 방풍 효과가 뛰어난 방한 장갑 가격 미정 데상트골프 3 우수한 보온성의 해골 무늬가 그려진, 벙어리장갑 가격 미정 파리게이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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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웨이 확보하기 [Lesson Tee :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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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J.D. 큐번(J.D. Cuban) 페어웨이 확보하기 정확도를 찾으려면 3번 우드를 잡을 것. 글_데이비드 레드베터(David Leadbetter) 양쪽에 나무가 줄지어 늘어선 좁은 페어웨이든 짧은 파4홀이든 굳이 드라이버로 티 샷을 할 필요가 없을 때가 있다. 이럴 때는 차라리 3번 우드를 잡으면 더 정확한 샷을 할 수 있다. 비거리는 조금 줄어들겠지만 페어웨이에서 세컨드 샷을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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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는 자, 김태우 [People :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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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는 자, 김태우 지난해 김태우는 화려했다. 탄탄한 실력을 앞세워 신인상을 차지하며 KGT의 새로운 스타로 떠올랐다. 올해의 활약이 가장 기대되는 김태우가 골프를 즐기는 방법에 대해. 글_인혜정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집업 재킷 데상트골프. 열정이 가져다준 행운, 신인왕 김태우는 프로 데뷔 첫해인 지난해 큰 수확을 거뒀다. KPGA 신인상을 차지하며 존재감을 드러낸 그는 자신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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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캐디백을 꾸리기 위한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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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드에 나갈 채비를 하다 보면 캐디백을 체크하는 게 반 일 정도로, 캐디백을 꾸리기는 매우 중요하다. 캐디백을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미리 챙겨 넣은 라운드 시 필수품을 필요한 때 손쉽게 꺼내어 쓸 수 있기 때문이다. 클럽 외에 캐디백에 꼭 챙겨 넣어야 할 아이템은 라운드 시 필요한 볼, 장갑, 티(Tee). 그 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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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의 홀로서기 [People :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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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의 홀로서기 올해로 일본 진출 3년째를 맞이하는 김하늘을 연초에 만나봤다. 이번 인터뷰가 그동안 우리가 그에게 가지고 있던 이미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 그리고 부모라는 울타리에서 벗어난 그에게도 뜨거운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글_고형승 어떤 사람이나 사물로부터 받는 느낌을 ‘이미지(심상)’라고 표현한다. 우리는 이미지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지만 그 단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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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알티마 [Automobile :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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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닛산 제공 닛산 알티마 때론 안전하게 때론 짜릿하게 드라이빙하는 프리미엄 중형 세단. 패밀리 세단에 스포티한 디자인과 주행 성능을 가미한 ‘올 뉴 알티마’를 소개한다. 글_한원석 다이내믹 DNA를 담은 감각적인 세련미 알티마는 닛산의 최신 디자인 언어, ‘에너제틱 플로(Energetic Flow)’를 계승한다. 차량 전면은 닛산의 V-모션 그릴과 더욱 날렵해진 LED 부메랑 시그니처 헤드램프를 채용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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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의 변화 [Feature :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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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_돔 푸로어(Dom Furore) 상위권의 변화 오거스타내셔널을 따라잡은 파인밸리. 글_론 휘튼(Ron Whitten) 부드러운 말투가 인상적인 동부의 코스 설계가 빌 러브(Bill Love)는 캘리포니아에 있는 올림픽클럽의 자문이다. 2012년 US오픈을 개최하기 훨씬 전부터 인연을 맺은 그는 골프다이제스트의 미국 100대 코스에서 2년 전보다 두 단계 오른 31위에 랭크된 레이크코스를 재단장하기도 했다. 최근에도 여러 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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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적토마의·취중·토크 [People :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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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이승훈 / 장소 협찬_청담동 칸지다이닝(02-515-1040) 두·적토마의·취중·토크 축구계의 적토마 고정운과 야구계의 적토마 이병규가 처음으로 한자리에서 만났다. 그들은 세 시간에 걸쳐 별명이 붙은 이유부터 골프를 시작한 배경, 은퇴 이야기 그리고 자식 자랑까지 몇 년을 알고 지낸 사이처럼 허물없는 이야기를 나눴다. 그들의 대화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스포츠계의 저명한 인사들이 안줏거리로 올라오기도 했다. 글_고형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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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왓슨, 긴 그린사이드 벙커 샷을 익히는 비결 [Lesson Tee :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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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1981년 마스터스에서 우승할 당시 나는 마지막 날 17번홀에서 24~27m 정도의 정말 긴 그린사이드 벙커샷을 앞두고 있었다. 깃대는 그린 뒤쪽 끝에 꽂혀 있었고 내 볼은 오르막 경사인 그린 앞쪽 벙커에 있었다. 운 좋게도 아주 적절하게 볼을 쳐 핀 옆 1.5m 지점까지 높이 띄워 올려 파를 잡으면서 두 번째 그린 재킷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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