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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est

신스틸러, 허세남 섬터의 캐스팅 비하인드 [Digest: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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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라이언 영(Ryan Young)   신 스틸러 허세남 섬터의 캐스팅 비하인드. 글_론 카스프리스크(Ron Kaspriske)   골퍼들이 영화나 TV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 대부분이 어색한 스윙을 하는 것을 그저 지나치듯 흘려 보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현실감을 포기하는 편이 좋다. 하지만 새 영화 ‘스퀴즈(The Squeeze)’에서 주인공 오기(Augie) 역을 맡은 제레미 섬터(Jeremy Sumpter)의 경우에는 굳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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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상한 규칙들 [Digest: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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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상한 규칙들 정말 이상한 룰이지만 일단 알아두자고. 글_론 카스프리스크(Ron Kaspriske)   코스에서 만나는 상황과 이에 대처하는 방법에 관한 <골프규칙에 근거한 평결>이 거의 600페이지에 달하는 것을 감안해 볼 때 이들 중 몇몇은 대단히 예외적인 사례를 다루고 있다는 것은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일이다. 만일 누군가와 나눌 이야깃거리를 찾고 있다면 여기 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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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도 퐁당! 클럽도 퐁당! 팬심도 퐁당? [Digest: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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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도 퐁당! 클럽도 퐁당! 팬심도 퐁당? 현지 생중계되는 해외투어의 선수 인터뷰를 보면서 옆 사람이 왜 웃는지도 모르지만, 그냥 따라 웃었던 적이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부터 그럴 필요 없다. 프리모리스 김소정 대표가 골프선수들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유용한 영어 표현을 알려줄 테니까.  글_김소정 / 에디터_고형승 ‘세계랭킹 1위’ 로리 맥일로이가 3번 아이언을 호수에 던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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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첫 아마추어 대회의 비밀 [Digest: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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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첫 아마추어 대회의 비밀   공식적으로 미국의 제 1회 아마추어 골프 대회 우승자는 후세에 존경받는 맥도널드다. 하지만 실은 전년도에 이미 대회가 열렸지만 그 사실은 역사 속에 묻혔다. 글_이인세 / 에디터_남화영     이 그림의 제목은 ‘제1회 미국 아마추어 골프 대회’다. 그림 밑에 쓰인 문구에 따르면 ‘원작은 에버레트 헨리(Everet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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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의 기원과 프리메이슨 [Digest: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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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의  13개 룰을 정한 클레어 경은 비밀결사 프리메이슨의 세력 확대를 골프로 도모했다. 글_이인세 / 에디터_남화영   그림의 주인공은 18세기에 생존했던 스코틀랜드 로슬린 Roslyn 지역의 영주 성 클레어 St. Clair경이다. 화가는 당시 귀족이었던 조지 칼머스 George Chalmers(1720~91)다. 가로 155 세로 224센티미터에 이르는 대형 초상화 는 처음엔 가문 대대로 내려져 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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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사로잡는 대화의 비밀 레시피 [Digest: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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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김소정, 셔터스톡   지신의 생각은 스스로가 제일 잘 알고 제대로 전달할 수 있다. 너무나 쉽고 당연하게 들리는 얘기지만 끊임없는 ‘성찰과 연습’ 없이는 명확한 메시지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생생하게 전달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다. 성공적인 인터뷰로 상대를 사로잡기 위한 비밀을 공개한다. 글_김소정 / 에디터_고형승     대중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스타플레이어에게 커뮤니케이션 스킬은 선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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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감 있는 표정과 목소리 [Digest: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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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셔터스톡   생동감 있는 표정과 목소리 좋은 인터뷰를 위해서는 차별화된 스토리, 튼튼한 구성 그리고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해줄 수 있는 비언어적 요소 즉 보디 랭귀지의 적절한 사용이 중요하다. 보디 랭귀지는 사람의 표정이나 몸짓, 손짓, 시선 등 직접적인 신체 동작으로 의사나 감정을 표현하고 전달하는 행위이다. 메시지는 말로 전달될 때보다 이와 같은 보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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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투어프로 [Digest: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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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에디 가이 Eddie Guy   언더커버 투어프로 TV 아나운서를 바라보는 진짜 속마음. 글_프로 골퍼 X / 에디터_맥스 애들러 Max Adler     나는 TV에서 방영되는 많은 골프 프로그램을 시청한다. 투어의 모든 라커 룸에는 크고 편안해 보이는 가죽 의자와 평면 스크린이 설치되어 있다. 많은 관중과 미디어로부터 벗어나 긴장을 풀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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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팬과 스토커를 향한 독설 [Digest: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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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에디 가이 Eddie Guy   사생팬과 스토커를 향한 독설 나는 스물아홉 살이다. 건강하지만 이상적인 남성미를 느끼기에는 지나치게 마른 타입이다. 글_프로골퍼 엑스 / 에디터_맥스 애들러 Max Adler     나는 곳곳에서 별의별 추파를 다 듣는 편이다. 하지만 카밀로 비예가스에 비하면 새 발의 피다.     내가 대학 시절, 바에 갔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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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로 나선 골프 혁명 [Digest: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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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로렌 플리시맨 Lauren Fleishman   필드를 대신해 도심의 거리 한 가운데로 나선 프랑스의 골퍼들. 글_맥스 애들러 Max Adler   니싸스트리트골프챔피언십, 혹은 니싸스트리트골프토너먼트를 위해 골퍼들이 니스로 몰려들었다. 다양한 글이 새겨진 티셔츠가 눈에 띄었고, 한 팀의 이름은 아예 여기에 소개되지도 않겠지만, 맥주가 등장하면 환호가 뒤따랐고 마침내 ‘19번 홀’팀이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아이들이 뒷마당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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