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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트럭터(국내)

네 번째 단계, 코스와 연결 고리 만들기 [Lesson :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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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단계, 코스와 연결 고리 만들기 지난 3개월간 연습의 질을 한층 높였고 자신만의 연습 스케줄을 만들어왔을 것이다. 이번 호에서는 연습의 마지막 단계를 소개한다. 글_로빈 사임스(Robin Symes) / 정리_인혜정 이제 그동안 해온 것을 코스로 연결시키는 일만 남았다. ‘코스와 연결 고리를 형성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 다른 운동과 비교하며 설명해보겠다. 테니스는 연습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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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 슬라이스를 예방하는 백스윙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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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슬라이스를 고치는 것은 아마추어 골퍼에게 가장 큰 숙제이다. 이번 GD스쿨 레슨에서는 인스트럭터 김민서가 백스윙 자세교정을 통한 슬라이스 교정법을 소개한다. 먼저 백스윙이 시작되는 테이크 어웨이 동작에서 손은 헤드보다 안쪽으로 위치하도록 백스윙을 만들어 나간다. 다음으로 백스윙 탑에서는 왼쪽 어깨와 오른발이 일직선상에 위치해 있는지 확인합니다. 마지막 다운스윙에서는 하체를 충분히 사용해 정확한 임팩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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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현, 쉽게 벙커 탈출하는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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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프로 골퍼 박시현은 아마추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샷 중 하나인 벙커 샷을 더욱 쉽게 탈출하는 노하우 3가지를 소개했다. 첫째, 웨지를 잘 이해하면 벙커 탈출이 쉬워진다. 지면에서 헤드를 열을 수록 바운스 각도가 많아지는데 단단한 모래에서는 튕겨 나오는 효과 때문에 각도가 많은 바운스보다는 낮은 바운스가 유리하다. 반대로 부드러운 모래에서는 바운스가 많은 웨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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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송, 슬라이스 퍼팅 라이에서의 세 가지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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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프로골퍼 신나송이 슬라이스 라이에서 퍼팅 성공률을 높이는 세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첫째, 체중을 왼쪽에 더 싣는다. 둘째, 왼쪽 팔을 조여주는 느낌을 유지하며 스트로크를 할 때 헤드가 많이 열리거나 어깨가 들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경기 보조원이 볼에 그려진 라인을 홀의 왼쪽으로 겨냥했더라도 스피드, 힘 조절이 정확하지 않다면 홀을 비켜갈 것이다. 그러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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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소, 그린 주변 러닝 어프로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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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그린 주변 프린지에서 아마추어 골퍼들은 공을 띄워야 할지 굴려야 할지에 대해 고민에 빠지게 된다. 프로 골퍼 임미소는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러닝 어프로치를 추천한다. 임미소가 소개하는 쉽게 러닝 어프로치 처리하는 방법 2가지를 지금 바로 확인해보자. 첫째, 체중을 왼쪽(타깃 방향) 다리에 싣는 것이 중요하다. 체중이 오른쪽(타깃 반대 방향)에 실리게 되면 토핑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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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현, 100m 이내의 거리 컨트롤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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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프로 골퍼 박시현이 비교적 짧은 거리에서 거리 컨트롤하는 세 가지 방법을 소개했다. 먼저 클럽당 신체 부위의 높이에 따라 거리를 파악한다. 허리와 가슴 그리고 머리 높이까지 백스윙을 가져갔을 때 보낸 거리를 기억하고 실전에 적용하면 핀을 공략하는 데 훨씬 수월하다. 두 번째로 백스윙한 만큼 폴로스루도 충분히 해줘야 한다. 거리를 맞추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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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길용, 힘있는 임팩트를 위한 샤프트 플레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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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정확하고 힘있는 임팩트를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이 샤프트 플레인을 교정이다. 이번 GD스쿨 레슨에서는 인스트럭터 박길용이 샤프트 플레인을 교정할 수 있는 드릴을 소개한다. 먼저 얼라인먼트 스틱을 이용한 방법이다. 얼라인먼트 스틱을 그립과 함께 잡고 백스윙을 해본다. 이때 올바른 샤프트 플레인을 가지고 있다면 스틱의 끝이 볼을 가리키고 있을 것이다. 스틱이 가리키는 위치를 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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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송, 그린 에지에서 핀에 가깝게 붙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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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프로골퍼 신나송이 그린 주변 에지에 공이 떨어졌을 때 홀 가까이 붙이는 팁을 소개한다. 가장 먼저 볼은 오른발 쪽에 두고 체중은 왼쪽에 싣는다. 샷을 할 때는 퍼팅을 하듯이 한다. 그러면 불필요한 손목 사용을 막을 수 있어 뒤땅을 때리는 실수도 줄어든다. 신나송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이 샷을 어려워하는 이유는 정확한 임팩트를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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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소의 그린 주위 어프로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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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그린 주위 풀이 짧게 자란 까다로운 어프로치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력 4년(핸디15) 아마추어 골퍼 장동훈 씨를 현장으로 초대해 프로 골퍼 임미소가 레슨을 진행한다. 임미소는 “그린에 가까운 프린지에서는 웨지보다는 퍼터를 활용하라”고 추천한다. 첫 번째 평소 외쪽 눈 아래에 공을 위치시켰다면. 프린지에서는 오히려 공을 조금 더 오른발에 가깝게 몸 중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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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현, 섕크가 발생하는 원인과 해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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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라운드 흐름을 한순간에 망쳐버리는 섕크는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재앙과 같은 존재이다. 프로골퍼 박시현은 섕크가 발생하는 원인과 쉽게 고칠 수 있는 방법 3가지를 소개한다. 섕크가 발생하는 첫 번째 이유는 테이크어웨이에서 손목을 과도하게 사용하기 때문이다. 이를 고치기 위해서는 어드레스에서 손목을 억지로 돌리지 않고 어깨의 삼각형을 유지하면서 빼는 느낌으로 스윙을 시작해줘야 한다.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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