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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트럭터(국내)

전략적인 샷을 구사하기 위한 꿀팁 [Lesson: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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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이종호 •왼쪽 도그레그 홀 티잉 그라운드 왼쪽에 놓인 티 마커를 이용하고 페어웨이 오른쪽을 겨냥한다. HOW TO SKILL SHOT 전략적인 샷을 구사하기 위한 꿀팁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휘어지는 도그레그의 형태를 띤 홀을 마주하면 한숨부터 내쉬는 골퍼가 많다. 미국 50대 교습가인 브라이언 모그는 티잉 그라운드에 놓인 티 마커를 잘 활용하고 스탠스만 제대로 선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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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강력한 드라이버를 위한 하체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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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드라이버 비거리를 늘리기 위해서는 힘의 전달이 끊기지 않아야 한다. 특히, 정확한 하체 움직임은 원활한 힘 전달을 위한 중요한 요소이다. 지난번 레슨에 이어 ‘아시아 장타왕’ 박성호가 ‘강력한 드라이버를 위한 하체 사용법’을 주제로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이 열리는 알펜시아 스키점프대에서 레슨을 진행한다. 첫 번째는 백스윙 탑에서 한 박자 쉬면서 다운스윙으로 내려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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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된 어프로치 샷 하기 [Lesson :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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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이현우 CLEAN CONTACT 콘택트가 깨끗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그린에서 볼이 많이 구르거나, 웨지 페이스가 닫혀서 잔디에 걸리는 경우가 있다. 실수 없이 안정된 어프로치 샷을 구사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글_이시우 / 정리_한원석 뒤땅이 나거나 톱 볼이 나서 볼이 많이 굴러가는 경우가 있다. 웨지가 잔디에 걸려서 볼이 툭 맞고 생각보다 많이 날아가는 어프로치 샷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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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송, 맞바람을 이겨내는 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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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다이제스트] 골프장에는 맞바람이 많이 부는 홀이 꼭 있다. 이때는 의도적으로 바람의 영향을 덜 받기 위해 저탄도의 샷을 구사해야 한다. 낮은 탄도의 샷을 구사하려면 첫째, 티를 평소보다 낮게 꽂는다. 그리고 볼은 평소보다 볼 하나 정도 오른쪽에 옮겨 셋업한다. 프로골퍼 신나송은 주말 골퍼들이 맞바람이 불면 스윙을 세게 하는 경향이 있다며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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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헤드 스피드를 높이기 위한 3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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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다이제스트] 장타를 원하는가? 그럼 장타자 박성호가 소개한 아주 기본적이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세 가지 팁에 주목해보길 바란다. 이번 레슨은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이 열리는 알펜시아 스키점프대를 배경으로 진행했다. 스키점프는 가장 멀리 날아간 기록을 재는 경기인 만큼 골프의 시원시원한 드라이버 샷과 잘 어울린다. 장타의 필요충분조건인 헤드 스피드를 높이기 위한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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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 쉽게 따라 하는 3단계 우드 샷 연습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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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우드는 많은 골퍼가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클럽 중 하나다. 클럽의 길이가 길고 로프트가 거의 없어 스윙에 많은 부담감을 가지기 때문이다. 이번 GD스쿨 레슨에서는 아마추어 골퍼들이 우드 샷에 대한 부담감을 이겨 낼 수 있도록 3단계로 나눠 연습하는 방법을 인스트럭터 김민서가 소개한다. 김민서는 페어웨이 우드의 경우 솔이 넓고 헤드가 둥글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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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송, 로스 오브 포스처 교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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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골프스윙 중 어드레스 때의 척추의 각도를 유지하지 못하고 백스윙 중 상체가 심하게 들리는 경우가 있다. 이런 스윙 동작의 오류를 로스 오브 포스처(Loss of posture)라고 부른다. 아마추어 골퍼들이 주로 범하게 되는 스윙 오류인 로스 오브 포스처는 토핑 등 미스 샷으로 이어진다. 프로골퍼 신나송의 ‘신나는 골프레슨 시즌2’ 오늘은 로스 오브 포스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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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사임스, 채찍질로 비거리 늘리기 [Lesson :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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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이현우 채찍질로 비거리 늘리기 스윙에 채찍질의 원리를 적용하면 최고의 속도를 냄과 동시에 정확한 임팩트 순간을 잡기가 훨씬 쉬워진다. 이는 골퍼가 최대한의 비거리를 내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글_로빈 사임스(Robin Symes) / 정리_인혜정 이론적으로는 아주 간단하지만 생각처럼 실행하기가 쉽지 않다.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거리 부문에서 손해를 보는 이유는 자신의 최고 속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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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소, 스카이볼은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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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깔끔하게 잘 차려 입고 새로 장만한 클럽으로 동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티 샷을 날릴 때 스카이볼이 나면 그것만큼 또 창피한 일이 없다. 그 창피함의 정도가 꽤 강하기 때문일까? 외국에서는 스카이볼을 뜻하는 골프 은어로 ‘엔젤 레이퍼(Angel Raper)’라고도 한다. 조금 자극적이지만 ‘천사를 겁탈할 만큼 높게 솟구쳐 오른 볼’을 가리켜 그렇게 표현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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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현, 드라이버 슬라이스 방지하고 비거리 늘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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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은 아웃 투 인 궤도로 인한 슬라이스로 거리 손해를 본다. 아웃 투 인 궤도의 슬라이스가 장시간 지속적으로 발생하면 자신감이 떨어져 100% 스윙을 다하지 못하게 되고 스윙 밸런스 마저 흐트러진다. 프로골퍼 박시현은 아웃 투 인 궤도를 쉽게 고칠 수 있는 방법 3가지를 소개한다. 그 첫 번째는 백스윙에서 상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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