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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모그

티를 이용해 그립 확인하기 [Lesson: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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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박영현 / 헤어메이크업_파크뷰칼라빈by서일주   <골프다이제스트> 선정  ‘미국  50대 교습가’인 브라이언 모그가 ‘기본을 갖추면 언제든지 통한다’는 콘셉트로 레슨을 연재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티를 이용해 그립을 제대로 잡고 있는지 체크해볼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소개한다. 글•진행_브라이언 모그 / 에디터_고형승       Check 1 빈 공간을 채워라 먼저 긴 티를 왼손의 엄지와 검지손가락 사이에 꽂은 후 밀착시킨다. 엄지와 검지 사이에 공간이 없고 벌어지지 않아야 한다. 집에서도 소파에 편하게 앉아 티를 꽂고 클럽을 천천히 돌리면서 움직임과 압력을 느껴본다. 그리고 그 느낌이 편안해지도록 만든다. Point 그립은 양손 모두 통일되도록 잡아야 되고, 왼쪽 엄지와 검지 사이에 여백이 없도록 붙여 잡는 것이 중요하다(V 모양). 특히 이렇게 하면 클럽이 손에서 돌지 않고 정확하게 스퀘어 상태로 스윙 궤도에 맞게 테이크어웨이를 할 수 있게 된다. 올바른 그립은 테이크어웨이를 정확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고 클럽이 뒤처지지 않고 몸 앞에 있도록 할 것이다.       Check 2 스퀘어의 느낌을 간직하라 오른손도 마찬가지로 엄지와 검지손가락 사이에 티를 꽂고 움직여본다. 압력의 위치에 따라 클럽이 어느 지점을 지나고 있고, 스퀘어가 되었는지 확실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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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이 아닌 손가락으로 [Lesson: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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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박영현 / 헤어메이크업_파크뷰칼라빈 by 서일주     <골프다이제스트> 선정 ‘미국 50대 교습가’인 브라이언 모그가 ‘기본을 갖추면 언제든지 통한다’는 콘셉트로 이달부터 레슨을 연재한다. 앞으로 두 달에 걸쳐 올바르게 그립 잡는 법을 소개한다. 글•진행_브라이언 모그 / 에디터_고형승   그립은 손과 맞닿는 유일한 부분이기 때문에 올바로 잡지 않으면 모두가 엉망이 되고 만다. 일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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