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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기어] 디봇에 따라 웨지 바운스 선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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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기자] 웨지 샷에서 뒤땅이 나고 토핑이 나는 게 단지 잘못 치거나 내 스윙에 문제가 있어서일까? 맞고도 틀린 말이다. 한두 번 잘못 쳤을 때 이런 미스 샷이 나왔다면 스윙 문제지만 같은 미스 샷이 반복되면 웨지 바운스가 맞지 않는다는 의미다. 디봇을 보고 알맞은 바운스를 찾아 사용하기를 추천한다. 바운스는 클럽을 지면에 내려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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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리드의 세 가지 드라이버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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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linger 슬링어 대기를 꿰뚫는 드로 샷으로 볼의 방향을 컨트롤한다 ▶ 바람이 강하게 불 때처럼 컨트롤 샷이 필요하다. 이때 볼을 낮게 날려서 멀리 굴러가도록 하는 게 좋다. 슬링어는 드로 성향의 샷으로 길이가 상당하고 구사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일단 양쪽 발과 어깨를 타깃보다 한참(가끔은 거의 30야드) 오른쪽으로 벗어난 곳에 맞춰 정렬하고, 클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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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기어] 블레이드 버리고 말렛으로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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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기자] 1m 앞 또는 흔히 말하는 오케이 거리에서 퍼트를 넣지 못한다. 그런데 아직도 블레이드 퍼터를 고집한다. 그렇다면 이제는 말렛 퍼터로 눈을 돌릴 때다. 말렛 퍼터의 장점은 안정성이다. 말렛 퍼터는 헤드가 크고 블레이드 퍼터보다 무게도 무겁다. 무게를 퍼터 가장자리로 재분배해 관용성을 높였다. 정타를 치지 못하는 샷에서도 어느 정도 보상을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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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의 오래된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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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이 커다란 떡갈나무는 오거스타내셔널의 18번홀을 지키는 마지막 파수꾼이다. 골프 코스는 세월이 흐르면서 변하는 경향이 있다. 최근에는 오크몬트와 파인밸리를 비롯한 여러 코스가 설계가의 의도와 비전을 복원하기 위해 잔디뿐만 아니라 일부 지역의 나무를 제거함으로써 명실상부하게 또는 상징적으로나마 뿌리로 돌아가려고 시도했다. 그런데 오거스타내셔널에서는 오히려 나무를 애지중지한다. 골프계에서 가장 가슴을 설레게 하는 진입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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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복귀, 타이거의 샷에 대한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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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와 풀 샷 교습가 오거스타는 티잉 그라운드에서 어려운 질문을 던진다. 나는 타이거의 드라이버를 주목하고 있다. 그에게는 그게 큰 문제다. 투어 다승 선수 오거스타의 페어웨이는 그렇게 넓지 않다. 그곳에서는 페어웨이를 벗어나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투어 프로 / TV 해설가 그는 위대한 선수 중 드라이버 샷이 가장 많이 빗 나가는 선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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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톡] 타이거, 마스터스 복귀전에 대한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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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인혜정 기자] “타이거가 과연 다섯 번째 그린재킷을 차지할 수 있을까?” 타이거가 마지막으로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건 13년 전이다. 그리고 올해 3년 만에 마스터스에 참가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즈는 마스터스에 스무 번 참가해 4벌의 그린재킷을 소유하고 있으며 열한 번이나 톱5에 이름을 올렸다. 총 78회의 라운드를 소화했고 평균 70.86타를 기록하며 유독 마스터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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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톡] 아이폰 시리의 진짜 골프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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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인혜정 기자] “내 손안의 개인비서, 아이폰 시리(Siri)의 골프 수준은 어느 정도까지 다다랐을까?” 일반적으로 아이폰 사용자는 시리에게 말하는 사용자와 그렇지 않은 사용자,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시리란 2011년 10월 아이폰 4S와 함께 태어난 애플의 음성 인식 서비스다. 음성 명령을 인식해 간단한 대화를 나눌 수 있고 문자 메시지 전송, 스케줄 관리, 날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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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톡] 내 상대는 너야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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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인혜정 기자] 누구나 한번쯤 승부를 겨루고 싶은 상대가 있다. 프로 골퍼들에게 ‘나의 워너비 대결 선수’가 누군지 물었다. 최진호 ▶ 타이거 우즈 타이거 우즈는 대회 내내 구름 갤러리를 몰고 다닌다. 그가 버디를 뽑아내면 갤러리는 환호를 지르고 퍼터로 공을 때리려는 순간 갤러리는 “겟 인 더 홀(Get in the hole)!” 이라고 소리치며 응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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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톡] 피닉스오픈, 전문가들의 고정픽은?

SCOTTSDALE, AZ - FEBRUARY 04:  J.B. Holmes plays a tee shot on the 16th hole during the third round of the Waste Management Phoenix Open at TPC Scottsdale on February 4, 2017 in Scottsdale, Arizona.  (Photo by Christian Petersen/Getty Images)

[골프다이제스트=인혜정 기자] 2일(한국 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파71)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웨이스트매니지먼트피닉스오픈(이하 피닉스오픈)이 열린다. 30년간 골프다이제스트의 통계 전문가이자 USGA 슬로프 시스템 발명가인 루시우스 리시오 박사와 골프다이제스트 조엘 빌 칼럼니스트가 이 대회의 우승자를 예측해봤다. 대부분 ‘피닉스오픈’을 생각하면 16번홀 그린이 떠오를 것이다. 그린을 둘러싸고 있는 독특한 갤러리의 관전 형태는 대회의 트레이드마크이며 선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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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톡] 뉴욕에서 찾은 이색 루프톱 골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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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인혜정 기자] 바쁜 현대인들에게 옥상은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골프연습장, 축구장, 풋살장, 심지어 야구장까지 용도에 따라 특별하게 변신한다. 튜브를 설치하면 아이의 수영장이 되고 나무를 심어 정원으로 탈바꿈하는가 하면 바닥에 화려한 그림을 채워 넣어 이색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하기도 한다. 미국 뉴욕은 옥상을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대표적인 도시다. 빌딩 섬을 이룬 뉴욕의 어지러운 거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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