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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오거스타에서 다시 실감하는 아널드 파머의 빈자리 [Feature :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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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63년 만에 처음으로 아널드 파머 없이 치르게 된 마스터스. Copyright ⓒ 2017 톰 캘러핸(Tom Callahan) 하퍼콜린스 퍼블리셔스의 출판사인 하퍼의 허락을 받아 전재. [편집자 주] 다음은 <아니 : 아널드 파머의 인생>에서 발췌한 내용으로 마스터스 4승 챔피언이었던 아널드 파머의 발자취를 골프계 주요 인물들의 입을 통해 다시 돌아보기 위해 마련했다. 필 미컬슨(Ph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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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마스터스, 타이거 우즈의 클래스 [Feature :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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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20년 전 타이거가 거둔 12타 차 승리는 마스터스와 골프를 어떻게 바꿨나.   글_톰 캘러핸(Tom Callahan)   그게 어떻게 끝났는지는 모두가 기억하지만 정확하게 언제 시작됐는지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혹자는 1997년 마스터스를 한 주 앞두고 마크 오마라와 연습 라운드를 하던 타이거 우즈가 파5홀 두 곳에서의 버디를 내버려둔 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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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챔피언은 누구? 그 이유는? [Feature :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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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스타 출전 선수들에 대한 솔직하고 발칙한 코멘트. 지난 여든 번의 마스터스토너먼트에서 우승한 선수는 50명에 불과하다. 그중 현존하는 선수는 32명뿐이다. 그리고 의례적인 차원까지 포함하더라도 4월6~9일에 오거스타내셔널에서 플레이에 나서는 건 19명에 불과하다. 아직도 많은 선수가, 제이슨 데이와 로리 매킬로이, 더스틴 존슨, 헨리크 스텐손, 리키 파울러, 세르히오 가르시아, 저스틴 로즈를 비롯한 수많은 선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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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의식을 점검하라 [Feature :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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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셔터스톡 잠재의식을 점검하라 골프는 장시간 플레이하는 게임이지만 샷을 할 때만큼은 찰나의 순간에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복잡하고도 고도의 심리 기술이 필요한 스포츠다. 단 한 번의 잘못된 스윙으로 경기를 완전히 망치기도 하는 건 다 그 때문이다. 평소 훈련을 통해 이를 완화할 수 있다. 글_정그린 / 정리_고형승 실력이 아주 뛰어난 프로 골퍼라도 항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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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만나는 골프이야기 [Feature :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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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세인트앤드루스에서 골프의 근원을 찾은 영화 <토미의 영광>. 올드 톰 모리스와 그의 아들 영 톰은 현대 골프의 여명기에 존재했던 인물들이다. 그리고 새 영화 <토미의 영광>을 통해 이들의 관계가 스크린에서 새 생명을 얻게 되었다. 영화는 1800년대 후반기의 골프가 어땠는지를 사실적으로 보여준다. 당시의 플레이 환경을 재현하기 위해 제작진은 실제 코스에서 촬영하는 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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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의 변화 [Feature :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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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_돔 푸로어(Dom Furore) 상위권의 변화 오거스타내셔널을 따라잡은 파인밸리. 글_론 휘튼(Ron Whitten) 부드러운 말투가 인상적인 동부의 코스 설계가 빌 러브(Bill Love)는 캘리포니아에 있는 올림픽클럽의 자문이다. 2012년 US오픈을 개최하기 훨씬 전부터 인연을 맺은 그는 골프다이제스트의 미국 100대 코스에서 2년 전보다 두 단계 오른 31위에 랭크된 레이크코스를 재단장하기도 했다. 최근에도 여러 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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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의 조건 [Feature :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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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셔터스톡 성공한 사람의 조건 성공하고 싶은가? 그럼 그 성공을 위해 지금까지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가? 단순히 재능이 뛰어난 사람만 성공할 수 있다고 믿어왔다면 정그린 대표의 제안을 자세히 살펴보기 바란다. 그리고 목표 설정 단계부터 다시 체크해보자.  글_정그린 / 정리_고형승 성공한 사람들의 특별한 공통점은 무엇일까? 분야별 성공 원인에 관해 물으면 다양한 답변이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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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도가 이보미와 사랑에 빠진 이유 [Feature :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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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일본에서 이보미의 인기가 어느 정도이며 왜 그렇게 인기를 얻었는지 궁금하다면 재빨리 다음 페이지를 넘겨보자. 지금 이 글을 읽고 있을 시간이 없다. 전세계적으로 남자보다 여자 프로 골프 투어가 더 인기 있는 나라는 한국과 일본 단 두 곳뿐이다. 대회 수만 보더라도 우리나라는 여자가 남자의 세 배에 달한다. 일본도 심한 불균형은 아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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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첨의 고별 인터뷰 [Feature :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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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게티이미지 / 일러스트_벤 커츠너(Ben Kirchner) 핀첨의 고별 인터뷰 제리 타디 골프다이제스트 회장이 지난 22년간 PGA투어를 끌어온 팀 핀첨의 고별 인터뷰를 진행했다. 팀 핀첨은 그동안 세계 골프계에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 중 한 명이다. 글_제리 타디(Jerry Tarde) 편집자로서 나는 PGA투어의 설립 이후 세 명의 커미셔너와 일하는 행운을 누렸다. 임기(1969~1974)를 끝낸 조지프 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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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피우고 있는 것 같다고요? [Feature :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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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_셔터스톡 바람을 피우고 있는 것 같다고요? 필드 위에서 연인이 아닌 다른 이성과 불꽃 튀는 이들이 있느냐고요? 한마디로 ‘그(그녀)는 지금 바람 피우는 게 틀림없어!’라고 100% 확신할 수 있는 상황을 모아 각색했다. “이봐, 내 감이 정확하지?” 글_전민선   섹시미 철철 넘치는 명장면 오늘 함께할 고객의 백을 체크하는데 저 멀리 나의 카트를 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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