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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디오픈을 바라보는 우리의 자세 [Feature:1607]

Feature1607

  사진_게티이미지(Getty Images) OPEN. 16 디오픈을 바라보는 우리의 자세 It’s Time to Open 세상은 변하고 있다. 아주 빨리. 하지만 변화를 원치 않는 이들도 분명 우리와 공존하고 있다. 무작정 그들을 비난할 수는 없다. 그냥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니까. 전통과 관습에 얽매인 것이 나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이들이니까 말이다. 그럼 당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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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시즌을 이들이 만들어간다 [Feature: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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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_이수연 / 사진_셔터스톡(Shutterstock)   골프다이제스트 에디터들이 2016년 한국남녀프로골프투어에서 주목해야 할 남녀 선수 각각 3명씩, 모두 6명을 선정해 인포그래픽으로 나타냈다. 글_고형승(KLPGA), 전민선(KPGA)   Goal 올해 목표 고진영은 지난해 행복했지만 고통스러운 시즌을 보내기도 했다. 국내에서 3승을 거둘 때까지만 해도 정말 그녀가 시즌 초반 언급한 것처럼 ‘다 해먹을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시즌 중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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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인공지능 로봇과의 맞대결 [Feature: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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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셔터스톡, 골프월드   어린 시절, 영화 <스타워즈>를 보면서 R2D2와 같은 로봇이 나에게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누구나 한 번쯤 그런 꿈을 꾸고 상상해봤을 것이다. 또 영화 <터미네이터>를 보면서 로봇에 대한 공포감을 갖게 됐을지도 모르겠다. 로봇을 잘 이용해 인간의 생활을 더 윤택하게 만들 것인지 로봇에게 조종당하는 삶을 살게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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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 상실의 시대 [Feature: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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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_최수연   매너 상실의 시대 골프만 잘 친다고 다시 라운드하고 싶은 동반자가 될 줄 아시는가. 천만의 말씀. ‘매너 꽝’이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이 붙었다면 다들 당신을 기피할 것이다. 프로 골퍼들이 겪은 매너 꽝 사례를 아래에 공개하니 혹시 내가 그런 진상 중 한 명은 아닌지 기억을 더듬어보시길. 글_전민선 초보 골퍼라도 매너가 좋다면 누구나 같이  어울릴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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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1996 [Feature: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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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골프다이제스트 DB, KPGA, KLPGA 제공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 케이블 TV 역사상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종영했다. 세 번의 응답하라 시리즈 중 가장 큰 성공을 거두며 80년대 후반에 즐겨 듣던 대중가요와 패션, 심지어 유행어까지 히트시키는 등 명실상부 복고 열풍의 주역이 됐다. 골프다이제스트 편집부도 1988년의 골프를 조명해볼까 고민하다가 거듭된 회의 끝에 정확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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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은행의 배당금 [Feature :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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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은행의 배당금  우즈가 처음으로 골프다이제스트 머니 랭킹 50의 1위에서 밀려났지만, 젊은 스타들은 상금 외에 더 많은 돈을 챙겼다. 글_론 시락(Ron Sirak)   타이거 우즈가 후대에 남긴 업적이 정리될 무렵이면 그가 기존에 비해 월등한 선수들을 골프계로 이끌었다는 사실이야말로 그의 가장 중요한 영향으로 꼽힐지 모른다. 그의 방법은 두 가지였다. 일단 골프라는 게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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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p More Putts, 퍼팅을 더 잘하려면 [Feature :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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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_대런 메이(Darren May)사진_돔 푸로어(Dom Furore)   최고의 투어 선수들이 퍼팅에 임하는 모습에서는 두 가지 확실한 특징을 볼 수 있다. 첫째, 퍼터가 올바르게 정렬됐는지 그리고 볼을 제대로 맞혀서(빗맞히지 않고) 최대한의 에너지를 전달해 일관된 롤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인다. 둘째, 연습할 때도 ‘전 과정 훈련’이라는 방식을 도입해 실전과 똑같은 중압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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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에 조금만 노력하라 전해라 [Feature :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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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KPGA, KLPGA 제공 한국남녀프로골프투어의 빈부 격차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여자 선수들은 정규 시즌이 끝난 이후에도 왕중왕전, LPGA와 KLPGA투어의 맞대결, 4개투어 대항전인 ‘더퀸즈’까지 이벤트성 대회가 끊이지 않고 열려 바쁘게 연말을 보냈다. 또 12월 중순에 2016 시즌 개막전까지 중국에서 열렸다. 반면 남자 선수들은 지난해 11월 초에 끝난 대회를 마지막으로 시즌을 접었다. 한국남녀프로골프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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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골프규칙, 롱퍼터 사용이 전면 금지된 배경 [Fe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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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한때 PGA투어의 제왕으로 군림하던 애덤 스콧은 롱퍼터, 일명 ‘빗자루 퍼터’를 사용했다. 정확하게는 길이가 48~50인치 되는 브룸스틱 퍼터였다. 스콧은 이 퍼터로 2013년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에서 호주 출신 선수로는 최초로 그린 재킷을 걸쳤고 2014년 5월 중순부터 8월까지 세계 랭킹 1위를 지켰다. 하지만 지난해 그는 한 번도 우승을 거두지 못했고 톱10에 3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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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활동하는 50대 교습가 순위와 그들이 전하는 특급레슨 [Feature: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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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조 퍼글리스(Joe Pugliese)   하먼은 2000년 이후 실시된 아홉 번의 조사 가운데 여덟 번째로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올해는 2위인 척 쿡에 비해 거의 두 배나 많은 표를 얻었다(총 득표수와 톱10 평가를 합산해서). 하먼은 2013~14 조사에서 기록적인 격차로 1위를 차지한 후에도 영광에 도취하지 않았다. 그의 제자들은 지난 2년 동안 전 세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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