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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우리의 리우, 리우의 우리 [Feature :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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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게티이미지(Getty Images), 박준석 KLPGA 공식 사진기자, 유러피언투어 제공 우리의 리우, 리우의 우리 4년에 한 번씩 열리는 올림픽이지만 올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올림픽은 골프 팬들에게는 의미가 남다르다. 특히 우리나라 팬들 에게는 더욱 그럴 것이다. 남녀 동반 메달 획득이 가능한 종목이 바로 골프이기 때문이다. 어떤 색의 메달을 목에 거느냐만 남았다. 글_고형승, 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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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의 전장 [Feature :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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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돔 푸로어(Dom Furore) 리우의 전장 길 핸스의 올림픽 코스 설계가 선정 과정은 과연 공정했을까? 글_론 휘튼(Ron Whitten)   11번홀은 이번 올림픽에서 남자 경기 때는 488야드, 여자 경기 때는 420야드로 셋업될 예정이다.  2012년 1월29일, 일요일 오후, 코스 설계가인 길 핸스(Gil Hanse)의 경력에 한 획을 긋게 될 프로젝트의 수주 여부가 결정되는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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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와 함께 밝혀지는 골프 [Feature :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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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러스트_벤 커크너(Ben Kirchner) ] 버바 왓슨, 37세, 미국 성화와 함께 밝혀지는 골프 올여름 리우에서 역사에 한 획을 긋는 것 이상의 플레이를 펼칠 골퍼들을 만나보자. 글_제이미 디아즈(Jaime Diaz) 헨리크 스텐손, 40세, 스웨덴 ‘더 빨리, 더 높이, 더 강하게.’ 익숙한 이 모토만으로 스포츠의 실력을 판단하는 사람이라면 골프가 과연 올림픽에 적합한 종목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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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단계, 연습의 밸런스 [Feature :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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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이현우 테크닉 향상 테크닉을 연습할 때 생각할 수 있는 몇 가지 연습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➊ 롱 게임 : 탄탄하고 반복적으로 할 수 있는 동작을 만들어본다. 코치가 제안하는 드릴을 할 수도 있고, 훈련 장비를 이용할 수도 있으며, 비디오를 찍어서 피드백을 받을 수도 있다. ➋ 쇼트 게임 : 피칭과 치핑의 향상을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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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를 향한 고성(高聲) [Feature: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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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_셔터스톡 KLPGA를 향한 고성(高聲) 일에는 늘 순서가 있다. 중요도에 따라 선후를 정하기도 하고 사안의 시급함에 따라 처리 순서를 결정하기도 한다. 요즘 KLPGA를 보고 있으면 무엇이 중요하고 먼저 처리해야 하는 일인지 잘 모르는 것 같다. 행정의 무능함은 조직을 붕괴시킬 뿐이다. 당장 앞에 떨어진 달콤한 열매에 절대 현혹되지 말길 바란다. 글_고형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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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픈을 바라보는 우리의 자세 [Feature: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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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_게티이미지(Getty Images) OPEN. 16 디오픈을 바라보는 우리의 자세 It’s Time to Open 세상은 변하고 있다. 아주 빨리. 하지만 변화를 원치 않는 이들도 분명 우리와 공존하고 있다. 무작정 그들을 비난할 수는 없다. 그냥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니까. 전통과 관습에 얽매인 것이 나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이들이니까 말이다. 그럼 당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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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시즌을 이들이 만들어간다 [Feature: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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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_이수연 / 사진_셔터스톡(Shutterstock)   골프다이제스트 에디터들이 2016년 한국남녀프로골프투어에서 주목해야 할 남녀 선수 각각 3명씩, 모두 6명을 선정해 인포그래픽으로 나타냈다. 글_고형승(KLPGA), 전민선(KPGA)   Goal 올해 목표 고진영은 지난해 행복했지만 고통스러운 시즌을 보내기도 했다. 국내에서 3승을 거둘 때까지만 해도 정말 그녀가 시즌 초반 언급한 것처럼 ‘다 해먹을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시즌 중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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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인공지능 로봇과의 맞대결 [Feature: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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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셔터스톡, 골프월드   어린 시절, 영화 <스타워즈>를 보면서 R2D2와 같은 로봇이 나에게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누구나 한 번쯤 그런 꿈을 꾸고 상상해봤을 것이다. 또 영화 <터미네이터>를 보면서 로봇에 대한 공포감을 갖게 됐을지도 모르겠다. 로봇을 잘 이용해 인간의 생활을 더 윤택하게 만들 것인지 로봇에게 조종당하는 삶을 살게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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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 상실의 시대 [Feature: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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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_최수연   매너 상실의 시대 골프만 잘 친다고 다시 라운드하고 싶은 동반자가 될 줄 아시는가. 천만의 말씀. ‘매너 꽝’이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이 붙었다면 다들 당신을 기피할 것이다. 프로 골퍼들이 겪은 매너 꽝 사례를 아래에 공개하니 혹시 내가 그런 진상 중 한 명은 아닌지 기억을 더듬어보시길. 글_전민선 초보 골퍼라도 매너가 좋다면 누구나 같이  어울릴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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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1996 [Feature: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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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골프다이제스트 DB, KPGA, KLPGA 제공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 케이블 TV 역사상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종영했다. 세 번의 응답하라 시리즈 중 가장 큰 성공을 거두며 80년대 후반에 즐겨 듣던 대중가요와 패션, 심지어 유행어까지 히트시키는 등 명실상부 복고 열풍의 주역이 됐다. 골프다이제스트 편집부도 1988년의 골프를 조명해볼까 고민하다가 거듭된 회의 끝에 정확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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