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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타이거 은행의 배당금 [Feature :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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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은행의 배당금  우즈가 처음으로 골프다이제스트 머니 랭킹 50의 1위에서 밀려났지만, 젊은 스타들은 상금 외에 더 많은 돈을 챙겼다. 글_론 시락(Ron Sirak)   타이거 우즈가 후대에 남긴 업적이 정리될 무렵이면 그가 기존에 비해 월등한 선수들을 골프계로 이끌었다는 사실이야말로 그의 가장 중요한 영향으로 꼽힐지 모른다. 그의 방법은 두 가지였다. 일단 골프라는 게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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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p More Putts, 퍼팅을 더 잘하려면 [Feature :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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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_대런 메이(Darren May)사진_돔 푸로어(Dom Furore)   최고의 투어 선수들이 퍼팅에 임하는 모습에서는 두 가지 확실한 특징을 볼 수 있다. 첫째, 퍼터가 올바르게 정렬됐는지 그리고 볼을 제대로 맞혀서(빗맞히지 않고) 최대한의 에너지를 전달해 일관된 롤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인다. 둘째, 연습할 때도 ‘전 과정 훈련’이라는 방식을 도입해 실전과 똑같은 중압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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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에 조금만 노력하라 전해라 [Feature :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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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KPGA, KLPGA 제공 한국남녀프로골프투어의 빈부 격차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여자 선수들은 정규 시즌이 끝난 이후에도 왕중왕전, LPGA와 KLPGA투어의 맞대결, 4개투어 대항전인 ‘더퀸즈’까지 이벤트성 대회가 끊이지 않고 열려 바쁘게 연말을 보냈다. 또 12월 중순에 2016 시즌 개막전까지 중국에서 열렸다. 반면 남자 선수들은 지난해 11월 초에 끝난 대회를 마지막으로 시즌을 접었다. 한국남녀프로골프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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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골프규칙, 롱퍼터 사용이 전면 금지된 배경 [Fe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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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한때 PGA투어의 제왕으로 군림하던 애덤 스콧은 롱퍼터, 일명 ‘빗자루 퍼터’를 사용했다. 정확하게는 길이가 48~50인치 되는 브룸스틱 퍼터였다. 스콧은 이 퍼터로 2013년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에서 호주 출신 선수로는 최초로 그린 재킷을 걸쳤고 2014년 5월 중순부터 8월까지 세계 랭킹 1위를 지켰다. 하지만 지난해 그는 한 번도 우승을 거두지 못했고 톱10에 3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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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활동하는 50대 교습가 순위와 그들이 전하는 특급레슨 [Feature: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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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조 퍼글리스(Joe Pugliese)   하먼은 2000년 이후 실시된 아홉 번의 조사 가운데 여덟 번째로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올해는 2위인 척 쿡에 비해 거의 두 배나 많은 표를 얻었다(총 득표수와 톱10 평가를 합산해서). 하먼은 2013~14 조사에서 기록적인 격차로 1위를 차지한 후에도 영광에 도취하지 않았다. 그의 제자들은 지난 2년 동안 전 세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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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12th ADT캡스 챔피언십 [Feature: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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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단일 타이틀스폰서로는 두 번째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갖고 있는 ADT캡스 챔피언십. 올해로 열두 번째를 맞은 ADT캡스 챔피언십에서는 어떤 선수가 골프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지 궁금하다. 그래서 준비했다. 관전 포인트 세 가지와 디펜딩 챔피언 김민선이 말하는 지난해의 기억과 올해의 각오, 그리고 대회가 펼쳐질 해운대비치 골프앤리조트의 후원 선수인 안신애가 꼽은 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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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을 만나다 : 잭니클라우스 [Feature: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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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크리스 터비(Chris Turvey), 로버트 애스크로프트(Robert Ascroft), 롤렉스 제공   한국에서 열린 2015프레지던츠컵 대회 기간 중 ‘골프의 전설’ 잭 니클러스는 전 세계의 어떤 언론과도 인터뷰 약속을 잡지 않았다. 단 한 곳만 빼고 말이다. 지금부터 그와의 인터뷰 내용을 소개할 예정이니 그 행운을 안은 매체는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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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석스 여사 [Feature: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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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대런 캐롤(Darren Carroll)   LPGA의 ‘기센 할망구’를 기리며. 글_론 시락(Ron Sirak)   나는 루이스 석스(Louise Suggs)가 스윙하는 것을 직접 본 적은 없다. 내가 그녀를 알게 되었을 때에는 이미 약해진 무릎과 어깨, 그리고 기능이 떨어진 심장으로 인해 더 이상 플레이하지 못하게 된 후였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자들만의 골프, 여자들의 경기인 LPGA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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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프레지던츠컵 [Feature: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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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이종호   미국의 16대 대통령인 에이브러햄 링컨이 한 말을 차용해 제목을 만든 이유는 프레지던츠컵이 말 그대로 ‘지상 최고의 골프 스타들이 모이는 대회’이자 ‘최고를 지향하는 전문 인력들이 만들어내는 대회’이며 ‘골프를 최고로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대회’이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은가? 더군다나 링컨이 아직 살아있다면 그 역시 대통령으로서 프레지던츠컵의 명예 의장이 되었을 것이다. <골프다이제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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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천하인비독존 [Feature: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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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골프월드> 제공 커리어그랜드슬램 맞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의 5개 메이저 대회 중 4개 대회의 우승컵을 수집하며 ‘커리어그랜드슬램’을 달성했지만 뭔가 찝찝한 기분은 지울 수가 없다. 일부 외신에서 이를 두고 트집을 잡고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다섯 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챔피언십까지 우승해야 진정한 ‘커리어그랜드슬램’이라 부를 수 있다고 박인비의 위업을 폄하했다. 5개 메이저 대회는 ANA인스퍼레이션(전 크래프트나비스코챔피언십), 위민스PGA챔피언십(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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