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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언제나 최고인 세인트앤드루스 [Feature: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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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_마크 울릭센(Mark Ulriksen)   다시 올드코스를 찾은 브리티시오픈을 앞두고, 그곳에서 잠시 대학을 다녔던 한 편집자의 풋풋한 추억에 귀를 기울이며 산뜻한 일러스트레이션을 함께 감상해보자. 글_맥스 애들러(Max Adler)   나는 자전거 위에서 세인트앤드루스를 처음 봤다. 항공사의 실수로 내 클럽과 옷가방은 엉뚱한 곳으로 가버렸지만 세 번째 수하물, 뉴욕 자전거 가게의 전문가가 능숙하게 분해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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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스를 평가하다 [Feature: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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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월터 로스 주니어(Walter Looss Jr.)   사람들은 조던 스피스의 어떤 점을 좋아하는 걸까? 지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글_제이미 디아즈(Jaime Diaz)   많은 것이 ‘좋아요’ 클릭수로 평가되는 시대지만 단순히 ‘좋아한다’는 말로는 조던 스피스에 대한 대중의 반응을 설명하기에 부족한 것 같다. 우리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골퍼들은 많았다. 그렉 노먼과 필 미켈슨이 그랬고 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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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투어 도핑테스트는 어떻게 진행되나? [Feature: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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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셔터스톡(shutterstock)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도 별도의 반도핑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도핑테스트가 어떤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지 알아봤다. 글_고형승 골프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부터 국내에서도 프로골프선수들에 대한 도핑테스트가 이뤄지고 있다. 남녀투어의 도핑테스트 실시 횟수나 위반했을 때의 징계 수위는 다소 다르지만 엄격한 절차에 의해 진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KPGA투어는 지난해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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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개념의 골프아카데미 더클럽하우스 [Feature: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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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이현우   골프채널에서 볼 수 있는 프로골퍼에게 직접 프라이빗한 레슨을 받을 수 있다면 어떨까? 상상만 했던 일들이 현실에서 가능해졌다. 피앤에프 소속의 유명 미디어프로들 중 자신이 원하는 교습가를 선택해 레슨받을 수 있다. 압구정과 논현에 위치한 VVIP 대상의 더클럽하우스를 직접 가봤다. 글_고형승     더클럽하우스 VVIP 골프아카데미 압구정 :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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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판에서 멋진 코스로 [Feature: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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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사진_스티븐 슐레이(Stephen Szurlej)   개장한 지 불과 8개월 만에 US오픈 개최지로 선정된 체임버스베이. 한때 모래와 자갈을 준설하던 허허벌판은 수많은 신기록을 양산하며 미국 북서부 태평양 연안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글_론휘튼(Ron Whitten)     이름조차 생소한 체임버스베이라는 골프장에서 US오픈을 연다니 어찌된 연유일까? 미국 북서부의 태평양 연안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2015년 US오픈은 시작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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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입르포 : 카트 걸의 고달픈 인생 [Feature: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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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사이 시르(Cy Cyr)   카트 걸의 고달픈 인생 글_킬리 레빈스(Keely Levins) ▲이 분은 기자가 아닙니다. 모델입니다. 완벽한 카트 걸은 미소가 부드럽지만 얼굴은 두껍다. 거침없는 수작과 쓸데없는 유혹. 하지만 대체 얼마나 심하고 얼마나 추잡할까? <골프다이제스트> 편집부의 스물네 살 여자 직원으로서, 나는 그걸 알아낼 적임자였다. 애리조나에 있는 두 코스의 묵인과 협조 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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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는 기쁨 그리고 행복한 동행 [Feature: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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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세마스포츠마케팅 제공   한국 최고의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SK텔레콤 오픈의 역대 우승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서로에게 외로움을 달래주는 벗이자, 진심 어린 조언을 주고받는 선후배이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가족이다. 상대방의 성공에 기뻐하고, 실패에 안타까워하며, 아픔을 위로해주는 든든한 동반자이기도 하다. 그래서 함께 모인 자리가 즐겁고 행복하다. 글_고형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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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 넘치는 여자 선수들 [Feature: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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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월터 루스 주니어(Walter Looss Jr.) 동일한 체급을 가정한다면 이 LPGA선수들보다 더 강력한 펀치를 구사하는 사람은 없다. 글_맥스 애들러(Max Adler)     운동복 차림의 렉시와 미셸, 샤이엔과 스테이시의 사진을 준비한 이유가 단순히 재미를 위한 것만은 아니다. 사실, 비거리를 늘리고 싶은 사람이라면 여자 선수들에게서 배울 게 오히려 더 많다. 우리는 결코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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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투어의 길 : 서비스 프로그램 다각화 [Feature: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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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_손지희 / 사진_LPGA 제공, 이현우 양적 성장을 이룬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투어에도 선진 투어로의 한 발을 내디뎌야 할 때가 왔다. 그 첫걸음은 루키, 전직 및 현역 선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데서부터시작해야 할 것이다. 글_김상록 1978년 4명의 프로 골퍼로 시작했던 KLPGA가 현재는 1969명(정회원 1018명, 준회원 770명, 티칭회원 181명)을 보유한 세계적인 단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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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맥일로이 연대기 [Feature: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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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_니겔 부카난(Nigel Buchanan)   그동안 몸을 조각처럼 다듬으면서 목표에 집중한 로리는 이제 통산 그랜드슬램에 도전할 준비를 마쳤다.  글_제이미 디아즈(Jaime Dias)     맨해튼 서부에 자리 잡은 드넓은 펠시파이어스 체육관의 철골 구조와 세련된 산업미 속에서 로리 맥일로이는 널찍한 등을 조이는 최첨단 피트니스 셔츠, 핏줄이 불거진 팔뚝, 날카로운 턱선, 그리고 찰싹 달라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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