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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코스 정복하기 [Lesson Tee :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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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_ J. D. 큐번(J.D. Cuban) 홈 코스 정복하기 일반적으로 우리 골퍼들은 한 코스에서 대부분의 라운드를 하기 마련이다. 실제로 USGA에 따르면 2015년에 핸디캡 스코어를 등록하면서 ‘홈 코스’라고 표기한 경우가 74.4%에 달했다. 그게 뭐 대수로운 일이냐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똑같은 홀에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이유가 궁금한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반가운 소식이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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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여성 골퍼를 위한 비거리 증가 연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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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여성 아마추어 골퍼들은 비거리가 조금만 더 나간다면 훨씬 쉽게 스코어를 낮출 수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여성의 경우 비거리를 늘리는 것이 남성보다 어렵다. 장타에 일가견이 있는 프로 골퍼 박성호가 이번에는 여성 아마추어 골퍼들을 위해 비거리를 늘리는 두 가지 팁을 공개했다. 첫 번째는 스윙에 사용하는 근력을 증대시키는 훈련 방법이다. 무게가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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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어지자 [Lesson Tee :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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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_J.D. 큐번(J.D. Cuban) ] 거칠어지자 긴장이 다음 라운드까지 망치지 않도록 하는 법. 글_데이비드 레드베터(David Leadbetter) 매번 첫 티에 설 때마다 떠는 사람이든 18번홀의 결정적인 샷을 앞두면 가슴이 벌렁거리는 사람이든 새로 모시게 된 상사와의 라운드로 불안을 진정시키지 못하는 사람이든 테이크백을 하기도 전에 실패는 피할 수 없는 운명처럼 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불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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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주, 드라이버 슬라이스 응급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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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라운드에 나가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슬라이스만큼 당황스러운 일이 또 있을까? 그 날 하루의 라운드와 기분을 모두 망치게 될 것이다. 이번 GD스쿨 레슨에서는 골퍼들에게 찾아오는 갑작스러운 슬라이스에 대처하는 방법을 인스트럭터 김형주가 소개한다. 김형주는 슬라이스의 대표적 원인이 바깥에서 안으로 들어오는 아웃-인의 스윙 궤도로 인해 볼이 깎여 맞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슬라이스의 대처 방법으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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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강력한 드라이버를 위한 하체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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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드라이버 비거리를 늘리기 위해서는 힘의 전달이 끊기지 않아야 한다. 특히, 정확한 하체 움직임은 원활한 힘 전달을 위한 중요한 요소이다. 지난번 레슨에 이어 ‘아시아 장타왕’ 박성호가 ‘강력한 드라이버를 위한 하체 사용법’을 주제로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이 열리는 알펜시아 스키점프대에서 레슨을 진행한다. 첫 번째는 백스윙 탑에서 한 박자 쉬면서 다운스윙으로 내려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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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송, 맞바람을 이겨내는 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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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다이제스트] 골프장에는 맞바람이 많이 부는 홀이 꼭 있다. 이때는 의도적으로 바람의 영향을 덜 받기 위해 저탄도의 샷을 구사해야 한다. 낮은 탄도의 샷을 구사하려면 첫째, 티를 평소보다 낮게 꽂는다. 그리고 볼은 평소보다 볼 하나 정도 오른쪽에 옮겨 셋업한다. 프로골퍼 신나송은 주말 골퍼들이 맞바람이 불면 스윙을 세게 하는 경향이 있다며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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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 포스 [Lesson Tee :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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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J.D. 큐번(J.D. Cuban) 그라운드 포스 자기 체중의 두 배까지 드라이버 비거리를 늘리려면. 글_저스틴 토머스(Justin Thomas) 5년 전 앨라배마주립대학 신입생이던 나는 꽤 괜찮은 드라이버 샷을 날렸지만 지금만큼은 아니었다. 지난해 투어에 합류한 이래 비거리를 엄청 늘렸다. 300야드 이상 날리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에 관해 너무 깊게 생각하진 않지만 폭발적인 다운스윙이 비거리를 늘리는 데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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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헤드 스피드를 높이기 위한 3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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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다이제스트] 장타를 원하는가? 그럼 장타자 박성호가 소개한 아주 기본적이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세 가지 팁에 주목해보길 바란다. 이번 레슨은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이 열리는 알펜시아 스키점프대를 배경으로 진행했다. 스키점프는 가장 멀리 날아간 기록을 재는 경기인 만큼 골프의 시원시원한 드라이버 샷과 잘 어울린다. 장타의 필요충분조건인 헤드 스피드를 높이기 위한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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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사임스, 채찍질로 비거리 늘리기 [Lesson :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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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이현우 채찍질로 비거리 늘리기 스윙에 채찍질의 원리를 적용하면 최고의 속도를 냄과 동시에 정확한 임팩트 순간을 잡기가 훨씬 쉬워진다. 이는 골퍼가 최대한의 비거리를 내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글_로빈 사임스(Robin Symes) / 정리_인혜정 이론적으로는 아주 간단하지만 생각처럼 실행하기가 쉽지 않다.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거리 부문에서 손해를 보는 이유는 자신의 최고 속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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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소, 스카이볼은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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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깔끔하게 잘 차려 입고 새로 장만한 클럽으로 동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티 샷을 날릴 때 스카이볼이 나면 그것만큼 또 창피한 일이 없다. 그 창피함의 정도가 꽤 강하기 때문일까? 외국에서는 스카이볼을 뜻하는 골프 은어로 ‘엔젤 레이퍼(Angel Raper)’라고도 한다. 조금 자극적이지만 ‘천사를 겁탈할 만큼 높게 솟구쳐 오른 볼’을 가리켜 그렇게 표현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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