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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 GAME

토드 앤더슨, 칩 샷의 정도 [Lesson Tee :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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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정확한 칩 샷은 몸의 오른쪽 부분에서 나온다. 실력 있는 골퍼가 칩 샷을 하면 그렇게 쉬워 보일 수 없다. 반면에 이 작은 샷 때문에 애를 먹는 사람을 지켜보는 건 힘들다. 제일 중요한 건 볼을 정확히 맞히는 것이다. 클럽의 속도가 충분히 빠르지 않아서 지면에 맞았다간 앞으로 나가지 못한다. 중간 지점에서 청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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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슨 재커, 한 몸 유지하기 [Lesson Tee :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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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뛰어난 피칭을 구사하는 비법을 배우자. 안정적인 피칭을 구사하려면 손과 팔, 몸통이 하나가 되어 움직여야 한다. 내 동료 코치 중 한 명인 토미 마리노는 이 움직임을 쉽게 익힐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냈다. 철사로 된 옷걸이에 두 팔을 끼워 넣어 팔꿈치 바로 위에 오게 해보자. 클럽을 들지 않은 채 스윙 동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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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클리닉 [Lesson Tee :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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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클리닉 쇼트 게임에 자신감을 가지려면? 글_데이브 스톡턴(Dave Stockton) 티 샷이나 그린을 향한 어프로치에 최선의 플레이를 펼칠 수는 없다. 투어 프로들조차 때때로 난조를 겪는다. 하지만 쇼트 게임 기술은 보기를 파로 바꿔줄 수 있다. 그린 주변에서의 플레이에 자신감을 가지는 것은 결국 골프백 안에 있는 모든 클럽에 대한 자신감으로 성장해나간다. 타깃은 조금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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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스쿠터 [Lesson Tee :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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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J.D. 큐번(J.D. Cuban) 하이브리드 스쿠터 백 핀까지 쉽게 이르는 법. 글_부치 하먼(Butch Harmon) 볼을 잘못 쳐서 그린을 넘기는 바람에 6타를 기록하는 것만큼 끔찍한 경험은 없다. 아직도 먼 거리의 그린을 가로질러 볼을 보내야 하는 상황이라면 더더욱 하이브리드 클럽이 구명줄이 될 수 있다. 단, 한 가지만 명심할 것. 하이브리드로는 볼이 힘차게 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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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주, 어프로치 상황에서의 올바른 몸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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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다이제스트TV] 아마추어 골퍼들도 멋지게 온그린에 성공하면 좋겠지만 그린 주위만 맴도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파온 확률이 낮은 아마추어들은 그린 주위 어프로치만 제대로 이해한다면 파를 기록하는 횟수가 늘어날 것이다. GD스쿨 레슨의 인스트럭터 김형주는 그린 주위 어프로치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한다. 프로 골퍼 김형주는 그린 주위 어프로치에서 평소 스윙처럼 오른쪽 어깨가 내려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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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피치 [Lesson Tee :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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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J.D. 큐번(J.D. Cuban) 퍼펙트 피치 그린을 놓쳤음에도 파를 만드는 법. 글_부치 하먼(Butch Harmon) 사진과 같이 짧은 피치 샷은 골퍼들을 미치게 만든다. 무엇보다 지나치게 로프트가 큰 클럽을 선택하는 것이 문제다. 로프트가 클수록 스윙도 더 크게 해야 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스윙을 더 크게 한다는 것은 더 많은 것이 잘못될 가능성이 크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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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소, 그린 주변 러닝 어프로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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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그린 주변 프린지에서 아마추어 골퍼들은 공을 띄워야 할지 굴려야 할지에 대해 고민에 빠지게 된다. 프로 골퍼 임미소는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러닝 어프로치를 추천한다. 임미소가 소개하는 쉽게 러닝 어프로치 처리하는 방법 2가지를 지금 바로 확인해보자. 첫째, 체중을 왼쪽(타깃 방향) 다리에 싣는 것이 중요하다. 체중이 오른쪽(타깃 반대 방향)에 실리게 되면 토핑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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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현, 100m 이내의 거리 컨트롤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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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프로 골퍼 박시현이 비교적 짧은 거리에서 거리 컨트롤하는 세 가지 방법을 소개했다. 먼저 클럽당 신체 부위의 높이에 따라 거리를 파악한다. 허리와 가슴 그리고 머리 높이까지 백스윙을 가져갔을 때 보낸 거리를 기억하고 실전에 적용하면 핀을 공략하는 데 훨씬 수월하다. 두 번째로 백스윙한 만큼 폴로스루도 충분히 해줘야 한다. 거리를 맞추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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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송, 그린 에지에서 핀에 가깝게 붙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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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프로골퍼 신나송이 그린 주변 에지에 공이 떨어졌을 때 홀 가까이 붙이는 팁을 소개한다. 가장 먼저 볼은 오른발 쪽에 두고 체중은 왼쪽에 싣는다. 샷을 할 때는 퍼팅을 하듯이 한다. 그러면 불필요한 손목 사용을 막을 수 있어 뒤땅을 때리는 실수도 줄어든다. 신나송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이 샷을 어려워하는 이유는 정확한 임팩트를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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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소의 그린 주위 어프로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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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그린 주위 풀이 짧게 자란 까다로운 어프로치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력 4년(핸디15) 아마추어 골퍼 장동훈 씨를 현장으로 초대해 프로 골퍼 임미소가 레슨을 진행한다. 임미소는 “그린에 가까운 프린지에서는 웨지보다는 퍼터를 활용하라”고 추천한다. 첫 번째 평소 외쪽 눈 아래에 공을 위치시켰다면. 프린지에서는 오히려 공을 조금 더 오른발에 가깝게 몸 중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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