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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ng Sequence

단단하고, 든든하게 [Swing Sequence :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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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제이디 쿠반 J.D. Cuban 단단하고, 든든하게 몇 가지 기벽이 있던 스윙을 고치다. 글_리키 파울러 Rickie Fowler   나는 2013년 미국PGA투어 마지막 날 평균 타수가 71.31로 106위에 불과했다. 하지만 올해에는 전혀 다른 상황이 펼쳐졌다. 지난해에 비해 대회 마지막 날 평균 스코어를 2타 이상 줄일 수 있었고 순위도 투어 6위까지 뛰어 올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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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의 드라이버 샷 [Swing Sequence :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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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공영규, 게티이미지 김시우의 드라이버 샷 스스로 만들어 기술적으로 더 뛰어난 스윙. 글_한원석 김시우는 아쉽게 신인상을 놓쳤지만 루키로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다. 그는 “스스로 목표한 것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었고 우승까지 했다”고 말했다. 윈덤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60타를 기록하며 대회 최소타 기록도 세웠다. 3.4라운드에서 샷 감각이 살아나 최고의 기량을 보이며 2015~2016년 최연소 우승이라는 영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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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채플 [Swing Sequence :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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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J.D. 큐번(J.D. Cuban) 케빈 채플 컨트롤을 익혀 좋은 스코어를 내는 법.  글_로저 시프먼(Roger Schiffman) 케빈 채플은 뭔가 깨달았다. 지난 9월 26일 투어챔피언십 연장전에서 로리 매킬로이에게 패하기 전까지 그는 26개 대회에서 18번의 메이드 컷을 기록했다. 1년 전, 26개 대회에서 17번 최종 라운드까지 살아남은 것과 비교하면 큰 차이가 없다. 하지만 그가 벌어들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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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케이시 [Swing Sequence :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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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J.D. 큐번(J.D. Cuban) 폴 케이시 지속적으로 발전 중인 고전적인 스윙. 글_로저 시프먼(Roger Schiffman) 폴 케이시는 그동안 오래도록 기억될 만한 아이언 샷을 몇 차례 날린 바 있는데 압권은 2006년 라이더컵에서 포섬 매치를 아주 간단하게 마무리 지은 홀인원이었다. 하지만 언제나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것은 그의 드라이버 스윙이었다. 오랫동안 그를 괴롭혔던 거듭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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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리슈먼 [Swing Sequence :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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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돔 푸로어(Dom Furore) 마크 리슈먼 유연하면서도 강력한 자신만의 스윙. 글_로저 시프먼(Roger Schiffman) 2002년 마크 리슈먼의 코치는 자신의 젊은 제자를 위한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마크는 그레그 노먼이나 어니 엘스같이 존경하는 선수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스윙을 본받으려는 시도는 하지 않았어요. 우리는 꾸준히 마크 리슈먼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개발해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호주 출신의 리슈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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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샷 잭 존슨 [Swing Sequence :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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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샷 잭 존슨 장타자, 테크니션, 불도그의 혼합체. 글_로저 시프먼(Roger Schiffman) 잭 존슨은 지난해 7월 세인트앤드루스에서 39세의 나이로 마크 리슈먼, 루이 우스트히즌과의 연장전 끝에 디오픈에서 우승하기 훨씬 전부터 성공적인 플레이어였다. 2007년 마스터스 우승을 비롯해 모두 열한 개 PGA투어에서 우승을 기록한 바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올드코스에서 그의 탁월한 드라이버 샷, 탄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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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니카 소렌스탐 [Swing Sequence :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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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니카 소렌스탐 그녀가 밝히는 ‘스윙을 위대하게 만들어주는 비결’.  글_론 시락(Ron Sirak) 노던 캘리포니아의 와인 산지인 코드밸에서 오는 7월 7일부터 10일까지 US여자오픈을 개최한다. 안니카 소렌스탐이라면 필드를 장악했을 그런 유의 코스다. 이곳은 소렌스탐을 명예의 전당에 오르게 한,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이기도 한 정확한 드라이버 샷과 단단한 퍼팅이 요구되는 코스다. 코드밸에서 티업을 하게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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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키스너, 무명에서 강자로 올라서기까지 [Swing Sequence :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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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돔 푸로어(Dom Furore) 케빈 키스너 무명에서 강자로 올라서기까지. 글_로저 시프먼(Roger Schiffman)   케빈 키스너는 조지아주립대학 재학시절 네 번이나 전미 대표에 뽑힌 바 있다. 하지만 이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출신의 젊은이가 투어 프로로 성공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고 포기하기 직전에 이르도록 고전을 면치 못했다. 키스너는 “3년 전까지만 해도 내 스윙은 너무 형편없어서 섕크를 자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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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 메릿의 샷 [Swing Sequence :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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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돔 푸로어(Dom Furore) 트로이 메릿의 샷 유연성, 우승을 위한 재능을 느껴보자. 글_로저 시프먼(Roger Schiffman) ≫조정 “그가 투어 첫 승을 올리던 주에 어드레스 때 트로이의 손은 조금 더 앞쪽에 있었습니다.” 트로이의 코치 스티브 달비의 지적이다. 메릿은 이렇게 변화를 시도하자마자 효과가 나타나 더욱 일체화된 테이크어웨이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털어놓았다. ≫ 스윙의 확장 메릿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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