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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오래 기억되는 너 [Course :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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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오래 기억되는 너 짧지만 오래가는 건전지 이야기가 아니다. 인상적이거나 충격적인 장면을 보면 이른바 뇌에 각인되어 오랫동안 잊히지 않는다고 한다. 또 장기간에 걸쳐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기억을 떠올리는 것도 각인 효과가 나타난다. 골프다이제스트 편집부 에디터들에게도 각인된 파3홀이 있을 것이다. 특별히 기억에 남는 국내외 파3홀을 에디터별로 각각 한 곳씩 소개했다. 글_GD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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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재건의 가치를 높이다 [Course :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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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보조_바라트 아르빈드, 골프다이제스트 인디아 도시 재건의 가치를 높이다 인도 델리 인근에 있는 DLF골프앤컨트리클럽은 부동산 개발과 최고급 골프 코스가 발휘할 수 있는 조화로운 시너지의 대표적인 사례다. 글_주광탄(Ju K. Tan) 이제 아시아에서는, 골프 코스를 갖춘 주택단지가 그다지 새로운 현상이 아니다. 하지만 개발계획서에 DLF골프앤컨트리클럽의 레이아웃이 포함되었다면 평범한 수준을 뛰어넘어 다른 곳에서 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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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차이나 최고의 골프장을 꿈꾸다 [Course :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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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차이나 최고의 골프장을 꿈꾸다 프놈펜의 가든시티골프클럽은 캄보디아의 럭셔리 골프 리조트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그 결과는 매우 고무적이다. 글_주광탄(Ju K. Tan) 동남아시아에서 갈 만한 골프 휴양지를 물어봤을 때 선뜻 캄보디아라고 대답하는 사람은 드물다. 인구 1600만 명에 골프 코스가 단 여덟 곳에 불과하다 보니 선택의 폭이 넓지 않다. 하지만 프놈펜에 가든시티골프클럽과 호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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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통일, 자유로컨트리클럽 [국내코스 :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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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양정윤 대한•민국•통일, 자유로컨트리클럽 한탄강과 임진강이 흐르는 청정 지역, 연천에 자유로컨트리클럽이 단장을 마쳤다. 대한, 민국, 통일이라는 이색적인 코스명을 내건 이곳에서의 플레이는 힐링 타임이었다. 글_인혜정 1 클럽하우스가 조망되는 대한 코스 9번홀. 2 스타트 지점에서 바라본 코스는 페어웨이가 더욱 좁아 보여 라운드 전부터 압박감을 준다.  통일을 바라는 마음으로 코스 설계 시원하게 뚫린 자유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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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골프 코스, 현대솔라고 [국내코스 :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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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이현우, 현대솔라고컨트리클럽 제공 처음 만나는 골프 코스, 현대솔라고 가본 사람보다 안 가본 사람이 더 많은 골프 코스에서의 라운드는 생각만으로도 큰 기대감과 즐거움을 준다. 가령 개장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골프장이라든가, 추가로 18홀 코스를 오픈한 골프장이라든가. 현대솔라고는 후자다. ‘그래서 어떠냐?’고 물으신다면 답은 이렇다. “짱짱한 전장, 평평하고 드넓은 페어웨이가 펼쳐져 있어요. 그렇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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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 듄스 코스, 라비에벨 듄스 [국내코스 :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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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양정윤 한국식 듄스 코스, 라비에벨 듄스 듄스 느낌을 한국식으로, 그것도 숲속에 잘 풀어냈다. 색다른 느낌을 원한다면, 밋밋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도전적인 코스를 원한다면 반드시 경험해볼 만한 코스다. 글_한원석 산악 지형인 춘천에 모래언덕의 듄스 코스라, 당치도 않은 소리다. 듄스는 말 그대로 바닷가의 모래언덕이 다져진 자연환경을 살린 코스다. 모래언덕의 언듈레이션, 서식하는 식물을 최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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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클라우드, 명품의 시작은 편안함 [국내코스 :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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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티클라우드 제공 티클라우드, 명품의 시작은 편안함 골프장은 18악장으로 이뤄진 교향곡과 같다. 각 홀마다 특징이 잘 드러나야 하고 개성 넘치는 홀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야 한다. 구성이 제법 탄탄하고 조화로운 교향곡과 같은 느낌의 골프장을 최근에 다녀왔다. 글_고형승 1 티잉 그라운드 좌측의 폭포와 전방의 연못이 도전 의식을 불러일으키는 파4, 7번홀. 2 50m 내리막 홀로 그린까지 시원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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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골프에 빠지다 [해외코스 :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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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김원민(태국관광청). 인혜정  태국 골프에 빠지다 동남아 골프 여행지로 태국은 내 마음속 단연 1위다. 몇 년 동안 동남아 지역의 여러 골프 코스를 경험하면서 느낀 점은 태국만큼 완벽한 곳은 없다는 것. 골프를 즐겁게 즐기기 위한 조건을 모두 갖춘 태국 골프장의 매력을 파헤쳐봤다. 글_인혜정 태국 골프 여행에서는 항상 삼박자가 맞아떨어졌다. 관리가 잘된 코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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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인간미 있는, 인간적인 웰링턴 [국내코스 :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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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링턴컨트리클럽의 로고는 쌍두독수리를 형상화했다. 인간의, 인간미 있는, 인간적인 웰링턴 으리으리한 클럽하우스의 위용보다는 편안한 고객 응대가 더 오래 기억되는 법이다.  자, 여러분을 새로운 서비스의 세계로 안내하려 한다. 코스는 두말하면 잔소리. 글_손은정 최고가 될 수 있다면 “조직의 유연함은 어떤 변화를 가져다주는가.” ‘조직적인 조직’의 골프장을 만났다. 최근에 만난 한 지인이 이런 고민을 털어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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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잔뜩내서 다녀오기 [국내코스 :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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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잔뜩 내서 다녀오기 간다, 간다, 뿅 간다! <GD>에서 마련한 시사이드 코스 안내서를 들고 남도 여행을 간다. 족히 4~5시간을 달려야 달하는 거리 때문에 수고스럽기까지 한 빡빡한 여정을 계획하기란 망설여지는 것이 사실. 그러나 이번 남도 여행 안내서는 단언컨대 가장 완벽하게 누릴 수 있는 안내서일 게다. 왜냐고? 이번 여행의 콘셉트를 ‘티 잔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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