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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6 미국 100대 코스 [베스트코스: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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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돔 푸로어 Dom Furore   순위 선정 50주년을 앞두고 오거스타내셔널이 새롭게 미국 100대  코스 중에 베스트 코스 1위에 등극했다. 그것은 변화의 시작에 불과했다. 글_론 휘튼 Ron Whitten     옛말에, 뭐라더라? 변할수록 똑같아 보인다고 했던가? 정확한 표현은 기억나지 않지만 내용은 대충 틀리지 않을 것 같은데, 아무튼 <골프다이제스트>에서 2년마다 조사하는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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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봇클리프스 : 고전의 탄생 [해외코스: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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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알란 피트먼 Alan P. Pittman   캐봇클리프스 Cabot Cliffs가 2015년에 가장 기대되는 신설 코스인 까닭은 이미 전에 다 봤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물론 전부 한 장소에서 본 건 아니다. 캐봇클리프스는 노바스코샤 인버네스의 세인트로렌스만 위쪽의 해안을 따라 여덟 개의 장엄한 홀이 이어지는데, 그 중 한 홀은 턴베리를 떠올리게 한다. 또 다른 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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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언 한 겨울엔 ‘남쪽으로 튀어’ [해외코스: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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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 와도 여는 골프장이 있다지만 대체적으로 겨울엔 페어웨이가 딱딱해지고 그린은 빙판으로 변하고 급기야 마음까지 꽁꽁 얼어붙는다. 겨울이면 골퍼들은 가까운 해외 골프 여행을 생각한다. 주말을 이용해 다녀오기에 멀지 않은 거리에, 골프 비용도 과히 부담스럽지 않은 숨어 있는 좋은 동남아의 여행지가 꽤 많이 있다. 에디터들이 직접 다녀왔고 요모조모 비교도 해보았다. 아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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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의 디오픈 개최지 로열포트러시 [해외코스: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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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로열카운티다운 제공   아일랜드의 디오픈 개최지 로열포트러시 북아일랜드의 로열포트러시를 찾는다는 것은 큰 마음을 먹어야 가능하다. 아마도 스코틀랜드 최동북단에 있는 로열도노크 정도로 먼 길 가는 느낌이다. 그러나 반드시 방문해야 할 코스 중의 하나임은 불문가지다. 글_김상록     로열포트러시 Royal Portrush는 세계 100대 코스임은 물론이고 북아일랜드에서는 로열카운티다운 Royal County Down과 쌍벽을 이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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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와 스키리조트 완다 칭바이샨 [해외코스: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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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완다리조트 제공   11월이면 3개 코스 54홀의 멋진 골프 코스를 가진 완다창바이샨리조트가 눈으로 덮인 스키와 썰매가 활주하는 설국으로 변모한다. 글_남화영   추석이 지난 9월10일경 중국의 레저 전문기업인 완다 Wanda가 만든 창바이샨 Changbaishan국제리조트를 찾았을 때만 해도 아직 햇볕이 따뜻했었다. 잔디는 푸르고 하늘은 높았다. 리조트에서 40킬로미터 거리에 불과한 백두산 천지엔 코발트빛 물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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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마운틴과 반얀 [해외코스: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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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태국정부관광청 서울사무소   타일랜드의 대표적인 휴양지 후아힌에는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는 2개의 세계적인 코스가 있다. 이 두 코스에서의 라운드만으로도 후아힌에 갈 충분한 이유가 된다. 글_노수성   방콕에서 남서쪽으로 210킬로미터, 자동차로 3시간 거리의 후아인 Huahin은 태국 왕실의 여름 휴양지로 유명하다. 조용하고, 깨끗한 바다와 모래, 해외 유명 호텔 체인이 해변을 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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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 재미, 열정이 있는 니칸티 [국외코스: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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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패트릭 임 Patrick Lim   니칸티골프클럽은 태국에서도 ‘베스트’ 코스는 아니다. 하지만 뭔가 다르고, 유니크 하며, 재미를 찾는 골퍼에겐 맞춤하다. 니칸티의 관계자들은 ‘골퍼가 꼭 다시 찾아오는 골프클럽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글_한원석   니칸티 Nikanti 골프클럽의 특징을 세 단어로 함축하자면 ‘차별, 재미, 열정’이라고 할 수 있다. 골프 코스의 레이아웃은 일반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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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점층법, 트랄리 [해외코스: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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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트랄리 제공     아일랜드 서해안은 마치 한국의 서해안처럼 복잡한 리아스식 해안을가졌다. 특히 대서양의 험한 바다는 겨울 북서풍과 함께 이곳 해안선을 할퀴어 마치 손가락처럼 깊은 만과 뾰족한 반도를  만들었다. 이곳에 바람과 파도가 실어온 모래가 쌓여 모래언덕이 형성되었고, 그곳에 오래 전부터 골프장이 들어섰는데, 그 수가 무려 40여 곳이 넘으니 가히  코스의 요람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밸리뷰니언, 워터빌과 함께 손꼽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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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 코스의 진수, 레이크우드 [국내코스 :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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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곽외섭, 안철승   워킹 코스의 진수, 레이크우드 오랜 역사를 가진 워킹 코스 레이크우드가 리노베이션을 거쳐 오는 9월에 새롭게 개장한다. 워킹의 옛 가치는 간직하되 새로운 코스 트렌드를 대폭 도입했다. 글_남화영     경기도 양주시 천보산에 펼쳐진 43년 역사의 레이크우드컨트리클럽에서는 수도권 골프장이 현대사 속에 녹아들며 발전해온 궤적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레이크우드는 1972년 5월1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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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자연 정원 같은 웰링턴 [국내코스 :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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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곽외섭 지난해 9월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에 개장한 웰링턴컨트리클럽은 자연스러운 홀 흐름에 최고의 코스 상태를 갖췄다. 신설 코스라기보다는 오래된 자연 숲에 페어웨이가 흐르는 유럽의 귀족 정원 같다. 글_남화영     골프장 이름인 웰링턴 Wellington의 어원은 ‘신의 축복이 있는 신성한 장소’라고 한다. 클럽하우스에서부터 느껴지는 분위기는 유럽 귀족 스타일에 가깝다. 쌍두독수리 문장 紋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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