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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활동중인 인스트럭터들의 골프레슨

SLICE PUTTS 슬라이스 퍼트가 두려운 3가지 이유[Lesson: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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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골퍼들이 퍼트를 할 때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휘는 ‘훅’ 라인보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휘는‘슬라이스’ 라인을 더 두려워한다. 슬라이스라인의 퍼트 감각을 높여줄 유용한 팁을 전한다. 글•진행_로빈 사임스(Robin Symes) / 에디터_인혜정 대부분의 골퍼가 슬라이스 라인의 퍼트를 구사할 때 홀컵의 낮은 쪽으로 미스를 범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이와 같은 미스를 자주 경험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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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개념의 백스윙 [Lesson: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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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진행_송경서, 선우원 에디터_고형승 프로 골퍼 송경서와 골프 트레이너 선우원이 아마추어 골퍼에게 유용한 팁을 제공한다. 스킬을 제대로 습득하기 위해서는 그에 따른 트레이닝도 함께 병행되어야 한다.   백스윙은 래깅까지 아마추어 골퍼는 스윙을 할 때 각 구간마다 이런저런 고려사항을 상기하며 복잡하게 스윙을 하는 경향이 있다. 이로 인해 필드에서도 연습할 때처럼 멈추는 동작이 나오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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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운 샷을 단순하게 만드는 법 [Lesson: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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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제이디 쿠반(J.D.Cuban)   스탠퍼드대학 여자 골프팀 선수들이 라운드를 수렁에서 건져줄 4가지 트러블 상황 탈출 샷을 소개한다. 글_조시 잰더(Josh Zander) / 에디터_론 카스프리스크(Ron Kaspriske)   스탠퍼드대학교 여자 골프팀의 플레이를 볼 기회가 있었다면 무엇보다 그들의 두둑한 배짱에 혀를 내둘렀을 것이다. 그들은 대회에서도 어려운 샷을 거침없이 시도한다. 나는 작년에 이 팀이 팩12컨퍼런스챔피언십에서 우승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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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타라 [Lesson: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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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제이디 쿠반(J.D. Cuban) 바람을 타라 드라이버 샷의 뒷바람 활용법. 글_션 폴리(Sean Foley)     PGA투어에서 활동하는 캐디와 선수가 (1) 라운드를 할 때 바람이 주로 부는 방향, (2) 시시각각 바뀌는 바람의 방향. 이 두 가지를 알지 못한 채 경기에 임하는 경우는 없다. 라운드를 하는 도중 나침반을 이용하는 것은 룰 위반이지만 휴대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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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의 유연성에 따른 머리 회전 [Lesson: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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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박영현   골퍼마다 목의 유연성이 각각 다르다. 백스윙서 어깨가 최대  90도 가량 회전할 때 목의 유연성이 떨어지면 머리를 고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된다. 따라서 효율적으로 머리를 회전하는 비법을 전한다. 글•진행_로빈 사임스 / 에디터_인혜정     많은 골퍼들이 스윙 때 머리의 움직임에 대해 잘못 이해하고 있다. ‘스윙을 하면서 머리의 움직임이 최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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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팔과 손목의 로테이션 [Lesson: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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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박영현 / 의상_콜마   백스윙 때 양팔과 손목의 움직임을 효율적으로 가져가보자. 양팔을 수평으로 이동하고 왼쪽 손등은 몸통을 향해 로테이션 한다면 보다 정확한 스윙을 구사할 수 있다. 라켓을 이용한 드릴을 활용하여 이상적인 양팔과 손목의 움직임을 가져보자.  글•진행_정준 / 에디터_인혜정   라켓을 이용한 양팔과 손목의 움직임 백스윙 때 ‘양팔과 손목’의 움직임은 중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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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럴까? [Lesson: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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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_곽외섭, 안철승 장소협찬_웨이하이포인트   예나 지금이나 다섯 살배기 아이가 가장 많이 쓰는 말은 아마도 ‘왜?’일 것이다. 그 나이라면 모든 것이 신기하고 궁금할 테니까. 골프도 마찬가지다. 로우 핸디캐퍼나 프로 골퍼가 멋진 샷을 할 때 하이 핸디캐퍼도 ‘왜?’라고 한다. 그런데 다섯 살 아이와 다른 점은 ‘왜’ 뒤에 ‘이럴까?”라는 의문과 탄식이 붙는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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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를 이용해 그립 확인하기 [Lesson: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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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박영현 / 헤어메이크업_파크뷰칼라빈by서일주   <골프다이제스트> 선정  ‘미국  50대 교습가’인 브라이언 모그가 ‘기본을 갖추면 언제든지 통한다’는 콘셉트로 레슨을 연재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티를 이용해 그립을 제대로 잡고 있는지 체크해볼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소개한다. 글•진행_브라이언 모그 / 에디터_고형승       Check 1 빈 공간을 채워라 먼저 긴 티를 왼손의 엄지와 검지손가락 사이에 꽂은 후 밀착시킨다. 엄지와 검지 사이에 공간이 없고 벌어지지 않아야 한다. 집에서도 소파에 편하게 앉아 티를 꽂고 클럽을 천천히 돌리면서 움직임과 압력을 느껴본다. 그리고 그 느낌이 편안해지도록 만든다. Point 그립은 양손 모두 통일되도록 잡아야 되고, 왼쪽 엄지와 검지 사이에 여백이 없도록 붙여 잡는 것이 중요하다(V 모양). 특히 이렇게 하면 클럽이 손에서 돌지 않고 정확하게 스퀘어 상태로 스윙 궤도에 맞게 테이크어웨이를 할 수 있게 된다. 올바른 그립은 테이크어웨이를 정확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고 클럽이 뒤처지지 않고 몸 앞에 있도록 할 것이다.       Check 2 스퀘어의 느낌을 간직하라 오른손도 마찬가지로 엄지와 검지손가락 사이에 티를 꽂고 움직여본다. 압력의 위치에 따라 클럽이 어느 지점을 지나고 있고, 스퀘어가 되었는지 확실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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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역학적으로 출발하라 [Lesson: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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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_박영현 / 헤어메이크업_칼라빈by서일주 / 의상 협찬_와이드앵글   부상을 입지 않으면서 생체 리듬과 밸런스와 역학을 이용한 스윙 이론의권위자인 권영후 교수와최종환 프로의 생체역학 레슨은 어드레스부터 남다르게 시작한다. 글•진행_최종환 / 에디터_남화영     ‘생체역학 Biomechanics’이 중시하는 스윙의 핵심은 몸의 특정 부위에 과도한 힘과 압력을 가하지 않고, 주어진 파워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발휘하도록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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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골프 창시자의 레슨 [Christopher Smith :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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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피드 골프 창시자의 레슨 연습을 까다롭게 하면 실전이 쉬워진다. 글_크리스토퍼 스미스 Christopher Smith   연습보다 실제 시합이 더 선수를 녹초로 만드는 스포츠가 있을까? 레슬링 선수들은 경기를 앞두고 6개월 전부터 몇 시간씩 훈련을 한다. 미식축구 선수들이 몇 세트씩 거친 공격을 하는 것은 그들이 이틀에 한 번 꼴로 하는 훈련에 비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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