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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R&D, BP3 그리고 볼 피팅 [Equipment: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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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이종호, 아쿠쉬네트 제공 하나를 만들고, 수만개를 만들고, 다름을 만든다. 보안의 문을 지나 미로 같은 연구개발센터에서 모든 골퍼를 위한 단 1개의 볼이 탄생한다. 그곳에서 노력과 투자를 통해 탄생한 이 1개의 볼은 모든 골퍼를 위해 동일한 수만개의 볼로 다시 생산된다. 그리고 이 볼로 골퍼들은 최고의 퍼포먼스를 낸다. 지금부터 기자가 직접 취재하고 체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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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비거리 아이언 [Equipment: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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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_이현우 긴 비거리! 드라이버에 연결된 대표적 캐치프레이즈다. 아니 어쩌면 그냥 고유명사처럼 붙어 다니기 때문. 그런데 작년부터 아이언에도 더 긴 비거리라는 문구가 붙기 시작했다. 올가을에는 유독 아이언이 많이 출시되는데 한결같이 비거리가 긴 아이언을 강조한다. 페이스의 유연성, 높은 볼 스피드, 다중소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를 가능케 했다. 그 효과는? 클럽을 하나 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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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815를 아십니까? [Equipment: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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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이현우, 이종호   올해 초만 해도 ‘브리지스톤골프’는 낯선 브랜드였다. 불과 몇 개월 사이 판도가 완전 바뀌었다. 브랜드 인지도는 물론이거니와 아예 베스트셀링 드라이버로 자리를 굳히는 추이다. 이 화제의 드라이버가 궁금해졌다. 글_한원석     드라이버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당연히 ‘성능’이다. 누가 들어도 뻔한 대답이다. <골프다이제스트>가 최근 <골프다이제스틱스> 독자를 대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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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의 미학 [Equipment: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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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이종호, 타이틀리스트 제공   골프볼은 모든 샷에서 사용된다. 뻔한 얘기다. 하지만 이 말을 곱씹어 본다면 볼이 골프에 있어 그만큼 중요하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그래서인지 타이틀리스트는 볼에 대해 남다른 집착, 열정, 그리고 완벽함을 추구한다. 미국 보스턴 근교의 뉴 베드포드에 위치한 타이틀리스트 본사, 연구개발 센터, 볼 플랜트 III, 그리고 테스트와 피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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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계일학의 골프백 [Equipment: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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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윌 스타일러(Will Styler) ● 핑 후퍼(2.44킬로그램, 주머니 8개) 영리한 인체공학적 디자인 덕분에 핫리스트에서 빠지는 법이 없는 제품. 이동형 어깨끈은 한쪽만 사용하건 양쪽 다 사용하건 언제나 쉽게 균형을 잡을 수 있다. 그리고 엉덩이 패드에는 우천용 후드가 숨어 있다. 가격 : 200달러   ● 테일러메이드 투어라이트(2.17킬로그램, 주머니 7개) 가방을 어깨에서 내릴 때 유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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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아이언 머슬백 [Equipment: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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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_이현우 역주행. 언젠가부터 우리 생활에 자연스럽게 자리잡은 단어다. 한때는 모든 골퍼들의 궁극의 아이언이 머슬백이었다면 이제는 아니다. 핫리스트에서도 이름이 빠지기 시작한 지 오래다. 에디터는 이 아이언을 찾는 골퍼에게 역주행을 하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다. MB 아이언에서는 긴 비거리나 높은 관용성은  포기해야 한다. 하지만 뭔가 그 이상의 특별함을 찾는 골퍼들에게 충분히 매력적인 클럽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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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해 나가는 웨지 [Equipment: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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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이현우   미국골프협회(USGA)는 2010년에 새로운 그루브 규정을 도입했다. 이 규정을 만들면서 선수들은 웨지로 스핀량이 많고, 홀에 가깝게 붙는 샷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 판단했다. 5년이 지난 올해 기록들을 살펴보면 선수들은 오히려 홀에 더 가깝게 볼을 붙인다. 선수들의 기량이 날로 향상된 이유가 첫 번째지만 웨지도 함께 발전했음은 분명하다. 웨지 헤드의 형상, 그라인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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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탐방 : 혼마 [Equipment: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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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이종호 이래서 혼마다 혼마골프 한국지점이 최근 A/S센터를 확장 오픈했다. 과연 그 경쟁력은? 이 곳만의 장점과 함께 혼마골프에서 그토록 내세우며 자랑하는 사카타 공장의 장인을 소개한다. 글_한원석 혼마골프 한국지점의 A/S센터에는 2010년부터 6명의 사카타 공장 장인이 상주해왔다. 클럽의  A/S 뿐만 아니라 커스텀 제작까지 하는 역할이다. 혼마골프의 모든 클럽에는 ‘메이드 인 재팬, 사카타(Made 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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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기 쉬운 아이언이란? [Equipment: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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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의 뒷면이 아닌 앞면 즉, 페이스를 비교해 보자. 두 클럽의 차이를 알겠는가? 그렇다. 육안으로는 그다지 차이가 없다. 왜 쉽고, 왜 어려운지를 미즈노 MP-15와 JPX850 포지드를 비교하면서 따져 봤다. 솔 왼쪽이 JPX850 포지드, 오른쪽은 MP-15다. 우선 두께에서 차이가 난다. JPX850 포지드가 조금 더 두껍다. 큰 차이는 아니지만 헤드 길이도 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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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움을 끌어안다 [Equipment: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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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구감이 키워드가 된 GD 2015 골프볼 핫 리스트. 글_마이크 스태추라(Mike Stachura), 마이클 존슨(Micheal E. Johnson)   요즘은 ‘화이트 컬러’보다 ‘소프트’라는 단어가 골프볼을 표현하는 데 더 많이 사용되는 추세다.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들을 위해 제작된 것이든 평범한 아마추어골퍼들을 위한 것이든 상관없이 소프트는 어디에서나 발견할 수 있다. 한 제조업자가 내게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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