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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해 나가는 웨지 [Equipment: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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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이현우   미국골프협회(USGA)는 2010년에 새로운 그루브 규정을 도입했다. 이 규정을 만들면서 선수들은 웨지로 스핀량이 많고, 홀에 가깝게 붙는 샷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 판단했다. 5년이 지난 올해 기록들을 살펴보면 선수들은 오히려 홀에 더 가깝게 볼을 붙인다. 선수들의 기량이 날로 향상된 이유가 첫 번째지만 웨지도 함께 발전했음은 분명하다. 웨지 헤드의 형상, 그라인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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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탐방 : 혼마 [Equipment: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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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이종호 이래서 혼마다 혼마골프 한국지점이 최근 A/S센터를 확장 오픈했다. 과연 그 경쟁력은? 이 곳만의 장점과 함께 혼마골프에서 그토록 내세우며 자랑하는 사카타 공장의 장인을 소개한다. 글_한원석 혼마골프 한국지점의 A/S센터에는 2010년부터 6명의 사카타 공장 장인이 상주해왔다. 클럽의  A/S 뿐만 아니라 커스텀 제작까지 하는 역할이다. 혼마골프의 모든 클럽에는 ‘메이드 인 재팬, 사카타(Made 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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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기 쉬운 아이언이란? [Equipment: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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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의 뒷면이 아닌 앞면 즉, 페이스를 비교해 보자. 두 클럽의 차이를 알겠는가? 그렇다. 육안으로는 그다지 차이가 없다. 왜 쉽고, 왜 어려운지를 미즈노 MP-15와 JPX850 포지드를 비교하면서 따져 봤다. 솔 왼쪽이 JPX850 포지드, 오른쪽은 MP-15다. 우선 두께에서 차이가 난다. JPX850 포지드가 조금 더 두껍다. 큰 차이는 아니지만 헤드 길이도 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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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움을 끌어안다 [Equipment: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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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구감이 키워드가 된 GD 2015 골프볼 핫 리스트. 글_마이크 스태추라(Mike Stachura), 마이클 존슨(Micheal E. Johnson)   요즘은 ‘화이트 컬러’보다 ‘소프트’라는 단어가 골프볼을 표현하는 데 더 많이 사용되는 추세다.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들을 위해 제작된 것이든 평범한 아마추어골퍼들을 위한 것이든 상관없이 소프트는 어디에서나 발견할 수 있다. 한 제조업자가 내게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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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목해야 할 골프 볼 [Equipment: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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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시즌을 겨냥한 신무기 클럽들이 일찌감치 쏟아지면서 시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번에는 볼 전쟁이다. 본격적인 골프시즌을 맞이해 우리의 게임을 책임질 골프볼이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화제가 되고 있는 새 볼에 대한 타구감과 비거리, 컨트롤 성능, 내구성에 대해 토를 달았다. 글_한원석     타이틀리스트 뉴 ProV1x   설명 : 4피스 구조의 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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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지 사이의 거리를 좁혀라 [Equipment: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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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이현우   골프를 처음 배우기 시작할 때부터 기자는 3개의 웨지를  사용했다. 피칭 웨지, 53도, 58도로 세팅했다. 100~110야드의 샷에서는 칠 클럽이 없었다는 게 문제였다. 80대 중반을 치는 지금도 구성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피칭 웨지, 52도, 58도다. 100~110야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로프트를 1도 높인 51도, 57도로 세웠다. 하지만 도움이 되지 않았다. 솔직히 말하자면 스윙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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