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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을 이용한 퍼팅 [Lesson :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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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이승훈

끈을 이용한 퍼팅

선과 눈과 퍼터가 일직선을 이루도록. 글_브라이언 모그 / 정리_한원석

좋은 연습 습관을 갖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아마추어 골퍼에겐 더욱 어렵다. 쉽고 간단하면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퍼팅 드릴을 소개하고자 한다. 집에서도 어디서나 할 수 있으며 하루에 몇 분만 투자해도 실력은 눈에 띄게 향상될 것이다. 투어 연습 그린에서 많은 남녀 선수들이 사용하는 연습법이다. 실내에서도 충분히 구현할 수 있다.
빈 비타민 통이나 껌 통을 준비한다. 통이 쓰러지지 않도록 안에 모래나 무거운 무언가를 넣어 통을 채운다. 두 개의 통에 끈을 묶는다. 끈이 팽팽하도록 통을 놓는다. 퍼터를 끈 아래에 놓고 셋업을 한다. 눈으로 퍼터를 내려다봤을 때 시선이 끈의 바깥쪽이나 안쪽이 아닌 완벽하게 눈 아래에 오도록 해야 한다. 이렇게 셋업이 되면 퍼터 스위트스폿이나 퍼터 얼라인먼트 라인이 실에 가려진 듯 보인다. 스트로크 하는 동안 퍼터가 끈을 따라 앞뒤로 움직이게 집중한다. 끈 안쪽이나 바깥으로 빠져나가는 일이 없어야 한다. 볼을 놓고 연습할 때는 통 한쪽 끝이 홀이라고 생각한다. 볼이 통을 맞히도록 퍼트한다. 볼 없이 스트로크를 연습해도 충분히 실력은 향상된다. 이렇게 연습하면 완벽한 스트로크를 만들 수 있다. 더 많은 퍼트를 성공할 수 있다.

Brian Mogg 브라이언 모그
나이 56세 현재 세계 8개 지역에서 브라이언모그아카데미를 운영하는 골프다이제스트 선정, 미국 베스트 50 교습가다. 현재 D.A. 포인츠, 카롤리네 마손, 카린 이셰르, 이경훈 등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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