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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한 해 보낸 이보미의 2016년 목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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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이보미는 2015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7승을 거두며 최우수 선수상(메르세데스 포인트 769.5점), 최저타수상(평균타수 70.1914타), 상금왕을 수상하며 3관왕에 올라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이보미가 획득한 상금 2억3049만7057엔(약 21억7709만원)은 일본 남녀프로골프 역대 한 시즌 최다 상금 신기록이기 때문에 의미가 남다르다.

골프다이제스트 촬영현장에서 만난 이보미는 올시즌 좋은 성적의 원동력은 데뷔 이후 가장 좋은 퍼팅감(홀당 평균 퍼팅수 1위 1.7589개)을 꼽았다.

내년 1월 미국 캘리포니아 주 팜스프링스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할 예정인 이보미는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숏게임과 리커버리샷 향상에 집중할 예정이다”라며 “2016년은 올림픽이 있는 중요한 해이기 때문에 포인트에 집중할 것이고 미국과 일본 메이저에서 강한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이보미는 별명 ‘스마일캔디’에 걸맞게 팬들에게 “올 한해도 큰 관심과 성원 보내주셔서 즐겁게 보낼 수 있었다. 연말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마무리 하시고. 201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에너지 넘치는 새해 인사도 잊지 않았다.

[골프다이제스트 편집부 wang@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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