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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와 피트니스의 첫 만남, 와이디 골프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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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새로운 포맷의 레슨이 골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프로 골퍼 고윤성, 김민서 그리고 필라테스 강사 김시아가 뭉쳤다. 골프다이제스트TV에서는 매달 2회씩(둘째 주와 넷째 주 수요일) 모두 16회를 방영할 예정이다. 골프와 피트니스를 접목한 독특한 형태의 ‘하이브리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명은 ‘와이디 골프 레슨’으로 이번이 그 첫 시간이다.

첫 번째 레슨에서는 라운드 전에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 골퍼 김민서는 “라운드 전날은 반신욕을 하며 근육을 충분히 이완시킨다. 라운드 당일에는 충분한 식사를 하고 플레이 중간에는 간식을 섭취해 집중력을 유지한다”고 했다. 고윤성은 “오히려 식사를 과하지 않게 하고 바나나와 같은 과일을 섭취하면서 몸을 가볍게 만든다”고 했다.

몸을 푸는 방법에 대해서는 고윤성이 조언했다. 그는 “아이언 두 개를 포개서 잡고 연습 스윙을 하면 충분히 몸이 풀린다”면서 “이때 몸에 땀이 너무 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른 아침에 땀을 많이 흘리면 컨디션 난조로 이어질 수 있다”고 했다.

필라테스 강사 김시아는 운동 전 스트레칭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스트레칭이 신경을 자극해 몸을 깨우는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김시아는 골프다이제스트TV를 통해 라운드 전 몸풀기에 좋은 몇 가지 동작을 자세히 설명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고형승 골프다이제스트 기자 tom@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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