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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성&김시아, 하체를 활용한 페어웨이 우드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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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와이드앵글 소속 프로 골퍼 고윤성과 필라테스 강사 김시아가 진행하는 ‘와이디 골프 레슨’ 세 번째 레슨 주제는 ‘하체를 활용한 페어웨이 우드 샷 치는 방법’이다.

먼저 고윤성은 “어드레스에서 볼 위치는 왼발 끝에 두면 몸이 오른쪽으로 기울어져 퍼 올리는 샷을 유발하기 때문에 공을 오른쪽으로 살짝 옮기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그는 “우드 샷에서 왼쪽 다리가 주축이 되어 스윙하는 느낌이 들어야 균형 잡힌 폴로스루 동작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시아는 하체 강화 운동 두 가지를 소개했다. 첫 번째 동작은 ‘싱글 레그 턴’으로 양팔을 ‘T자’ 모양으로 벌리고 왼 무릎은 살짝 굽힌다. 오른발은 뒤로 들어주고 몸통을 좌우로 회전시킨다. 두 번째 동작은 ‘싱글 레그 업-앤-다운’이다. 먼저 한쪽 다리를 뒤로 잡고 한 손은 위로 뻗은 상태에서 몸을 90도 각도로 숙여 5초간 버티면 하체 강화에 도움이 된다.

[고형승 골프다이제스트 기자 tom@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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