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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을 더하다 [Style : 1705]

디테일을 더하다

액세서리가 진화하고 있다. 기능을 향상시켜 이전에 없던 디자인이 만들어지고 일상생활에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경계가 사라졌다. 게다가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앙증맞은 액세서리가 쏟아져 나와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글_인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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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이승훈

#1 기능을 업그레이드하다

단점을 보완해 완벽해진 액세서리를 모아봤다. 가방은 케이스 소재를 더욱 견고하게 디자인하거나 중량을 낮추고, 바이저는 이마 부분과 캡 부분을 넓게 디자인해 자외선 차단율을 높이면서 편한 착용감을 준다. 그 외에 라커룸 백은 보스턴백 정리를 돕고 보랭팩은 패턴을 넣어 단조로움을 피했다.

  • 하드 케이스 형태로 귀중품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C-쉘 멀티 케이스’ 6만6000원 캘러웨이골프.
  • 속옷과 샤워용품을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라커룸 백 6만원 타이틀리스트.
  • 이마 곡선을 따라 둥글게 감싸 두상 압박이 없으며 캡의 면적이 넓어
    자외선 차단율을 높이는 선캡 8만8000원 먼싱웨어.
  • 챙이 넓은 빅 빌 디자인으로 태양으로부터 눈부심을 줄이고
    넓은 시야를 제공하는 바이저 3만원 나이키골프.
  • 뒷면 어드저스트 부분에 리본 탈부착이 가능하도록 설계해 두가지 이상의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실용적인 여성 캡 6만8000원 타이틀리스트 어패럴.
  • 방수 코팅 소재를 사용해 편하게 음료와 얼음을 보관할 수 있는 보랭팩 4만8000원 르꼬끄골프.
  • 가벼운 소재를 사용하고 바퀴를 달아 이동이 편한 뉴 어반 보스턴백 22만원 캘러웨이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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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골프와 일상의 경계를 없애다

액세서는 골프장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사용해도 무리가 없도록 디자인이 진화했다. 패션 트렌드에 발맞춰 클러치로 활용할 수 있는 파우치를 선보였으며 스팽글이나 스터드 등을 활용한 과감한 디자인의 아이템도 눈에 띈다.

  • 스팽글 소재를 활용해 감각적인 분위기의 클러치 19만8000원 파리게이츠.
  • 스터드로 포인트를 준 클러치 23만8000원 마스터바니.
  • 탈착 가능한 끈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크로스백 겸 토트백 17만8000원 파리게이츠.
  • 스칸딕 패턴이 돋보이는 토트백 8만9000원 와이드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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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앙증맞은 디자인으로 개성 강조

최근 캐디백이나 보스턴백에 달아서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 키링이 인기몰이 중이다. 이 키링은 퍼터 키퍼로도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또 단조로운 네임 태그 대신 자신의 이니셜을 붙인 네임 태그를 활용하거나 장갑에 장식 집게를 붙여 자신의 개성을 강조하기도 한다.

  • 리본 디자인을 적용해 여성스러운 바이저 13만8000원 파리게이츠.
  • 집게로 쉽게 탈착 가능한 장갑 장식 한 손 5000원 고블링.
  • 캐디백이나 보스턴백에 부착이 가능한 트윌리 키링 2만2000원 고블링.
  • 키링이나 캐디백 장식으로 활용해도 좋고 장갑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홀더로 사용이 가능한 빅베어 장갑 홀더 2만2000원 고블링.
  • 말랑말랑한 러버 소재를 사용해 동전이나 볼 등을 수납할 수 있는
    볼 케이스 2만5000원 르꼬끄골프.
  • 골프백 장식으로 활용하기 좋고 큐빅 포인트로 멋스러운 키링 4만2000원 미쓰선인장.
  • 큐빅으로 이름을 장식한 가죽 네임 태그 4만원, 퍼터 키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베어브릭을 달아
    앙증맞은 네임 태그 3만6000원 모두 미쓰선인장.
  • 티를 꽂아 티 분실을 방지하는 티 홀더 1만1000원 고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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