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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김시아, 손목을 고정하는 퍼팅 드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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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와이드앵글 소속 프로골퍼 김민서와 필라테스 강사 김시아가 진행하는 ‘와이디 골프 레슨’ 여덟 번째 레슨 주제는 ‘손목을 고정하는 퍼팅 드릴’이다.

먼저 김시아는 일정한 퍼트 스트로크를 만들기 위한 세라 밴드 운동을 소개한다. 이 운동은 어깨로만 움직임이 생기기 때문에 일정한 퍼트 스트로크를 만드는 데 도움을 주며 손목과 팔을 고정하는 근육을 강화해준다. 동작은 세라 밴드를 양손으로 잡고 팔을 앞으로나란히 뻗는다. 이때 손등이 하늘을 향하도록 팔을 든다. 그다음 밴드를 잡은 오른손을 벌려 밴드를 늘리면서 팔과 어깨에 긴장감을 느낀다.

이어 김민서는 퍼트를 할 때 손목을 고정하는 드릴을 추천한다. 먼저 자신의 스트로크가 끝나는 지점에 친구를 세운다. 이때 친구는 그립을 바깥을 향하도록 헤드 부분을 잡는다. 그러면 친구가 쥔 그립 끝에 자신의 왼손등이 맞닿게 될 것이다. 어드레스 때 손목의 각을 그대로 유지하며 왼손등이 그립 끝을 맞추는 동작을 반복한다.

[인혜정 골프다이제스트 기자 ihj@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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