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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 & 김시아, 거리별 벙커 샷 탈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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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와이드앵글 소속 프로 골퍼 김민서와 필라테스 강사 김시아가 진행하는 ‘와이디 골프 레슨’ 열 번째 레슨 주제는 ‘거리별 벙커 샷 탈출 방법’이다.

먼저 김민서는 그린 주변 가까운 거리의 벙커에서 탈출할 때 기억해야 할 세 가지 포인트를 설명했다. 첫 번째로 발을 모래에 깊게 묻는다. 다음으로 클럽 페이스를 오픈하고 그립은 짧게 잡는다. 마지막으로 가파른 ‘V’자 모양으로 스윙한다.

이어 그는 긴 거리의 벙커 탈출 노하우도 공개했다. 일단 스탠스와 클럽 페이스는 스퀘어로 만들고 공을 왼발 끝에 위치시킨 후 모래를 깊게 파지 않도록 주의한다. 마지막으로 볼만 걷어낸다는 느낌으로 ‘U’자 모양의 완만한 스윙을 한다.

김시아는 하체 강화 운동 방법을 소개했다. 일명 ‘크랩 스쿼트’ 운동법이다.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무릎이 발끝을 넘어가지 않게 직각을 유지하며 기마자세를 유지한다. 양손을 포갠 상태에서 중둔근(엉덩이)에 힘을 주고 좌우로 이동한다. 이 동작이 익숙해지면 세라밴드를 허벅지에 묶고 같은 동작을 반복한다. 그러면 벙커에서도 단단하게 하체를 고정할 수 있는 강한 힘을 기를 수 있다.

[인혜정 골프다이제스트 기자 ihj@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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