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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성 & 김시아, 드라이버 장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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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와이드앵글 소속 프로 골퍼 고윤성과 필라테스 강사 김시아가 진행하는 ‘와이디 골프 레슨’ 열한 번째 레슨 주제는 ‘드라이버 장타 만들기’이다.

먼저 고윤성은 “과도하게 머리를 고정하려고 하지 말고 백스윙 탑에서 머리를 오른쪽 다리 선상으로 자유롭게 이동”하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다운스윙을 시작할 때 체중을 좌측에 실으며 헤드를 빨리 휘두르는 느낌을 받아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시아는 비거리를 강화시키는 ‘흉추 근육 강화 운동’을 소개했다. 먼저 어드레스 자세에서 양팔을 어깨 넓이로 벌린다. 그 후 골반을 고정한 상태에서 상체만 오른쪽으로 이동시키고. 다음으로는 오른쪽 어깨가 올라가지 않고 내리고 왼팔을 고정시킨 상태에서 오른팔을 활짝 벌려준다. 반대편도 같은 순서를 지키며 반복하면 강력한 흉추를 만들 수 있다.

[인혜정 골프다이제스트 기자 ihj@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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