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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임 게임 [Digest : 1709]

페임 게임

배우에서부터 운동선수들, 뉴스 앵커에서부터 뉴스를 만들어내는 사람까지.
글_E. 마이클 존슨(E. Michael Johnson) & 브리트니 로마노(Brittany Rom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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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_대로우(Darrow)

뉴욕시에서 가장 유명한 골퍼 50명 순위
▶ 뉴욕에서 어떤 셀러브리티가 골프와 가장 밀접하게 지내고 있을까? 우리는 일단 뉴욕에 거주한 적이 있는 사람이면 모두 고려 대상에 넣었다. 그리고 뉴욕시와 이들의 관계, 골프와의 관계를 분석해 점수를 매겼다. 예를 들어 도널드 트럼프는 이 양쪽 모두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웨인 그레츠키는 뉴욕시와의 관계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지만(그는 레인저스에서 아주 잠깐 동안 선수로 뛰었다) 골프에 대한 그의 열정이 그를 30위에 오르도록 했다.

1 도널드 트럼프 퀸스 출신의 미 대통령은 2.8점을 받았다. 그의 회사는 18개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다.

2 데릭 지터 영원한 양키스의 슈퍼스타인 데릭의 핸디캡은 6이다. 지난해 타이거 우즈와 플레이했다.

3 지미 팰런 <투나잇 쇼>의 진행자인 그는 핸디캡 카드에 아무 숫자도 적지 않는다. 어쩌면 이것도 농담일지 모르지.

4 래리 데이비드 괴이하게도 <사인필드>의 공동 제작자인 그는 브루클린 토박이인데 LA 인근 리비에라에서 9홀 38타를 기록한 바 있다.

5 마이클 블룸버그 골프에 집착하는 전 뉴욕 시장은 16.6의 핸디캡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근 7개 클럽의 회원이다.

6 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 시장인 루디는 트럼프내셔널 웨스트체스터, 노약과 서보낵 등의 멤버로 핸디캡 17.3이다.

7 앨릭스 로드리게스 자주 골프를 하지는 않지만 데이비드 오르티즈 자선 대회에 나와서는 탄탄한 스윙을 보여주는 전 양키스 스타.

8 레이 로마노 퀸스 출신으로 자선 대회에 정기적으로 참석하는 핸디캡 14.4의 코미디언.

9 맷 라우어 딥데일과 서보낵의 멤버로 핸디캡 6.3인 <투데이 쇼> 공동 진행자.

10 콜린 조스트 스태튼아일랜드에서 자란 <SNL> 스타로 핸디캡 12를 유지하고 있다.

11 빌리 크리스털 맨해튼에서 태어난 코미디언으로 스탠드업 공연 때 종종 잭 니컬슨과 함께 했던 라운드에 관해 이야기한다.

12 요에니스 세스페데스 부상 선수로 등록돼 결장 중이던 늦여름 라운드를 해서 언론에 두드려 맞았던 뉴욕 메츠 소속 강타자.

13 조 페시 <좋은 친구들>을 비롯한 뉴욕을 무대로 한 영화에 단골로 등장하는 아이콘 영화배우. 핸디캡 19.9.

14 빌 클린턴 다시 뉴욕 시민으로 돌아온 전직 미국 대통령. 닉슨이 치워버린 퍼팅 그린을 백악관에 다시 깐 인물.

15 조 나마스 슈퍼볼 3회 MVP를 받은 쿼터백으로 마치오브다임스토너먼트를 12년간 유치하면서 3000만 달러(약 342억3000만원)가 넘는 기금을 모금했다.

16 조 토리 전 양키스 감독으로 슬리피홀로CC에서 가정 폭력 퇴치를 위한 자선 대회를 유치하고 있다.

17 윌리 가이스트 NBC, MSNBC 골프 프로그램 진행자로 우리와 함께 2011 마스터스 대회장까지 함께 여행한 바 있는데 나쁜 스윙 습관도 없다.

18 엘리 매닝 슈퍼볼 2회 MVP에 선정되었는데 현재는 서머셋힐스CC에 핸디캡 9인 멤버로 등록돼 있다.

19 마이클 조던 브루클린 출신의 슈퍼스타로 핸디캡은 1.9이며 상당히 많은 나이키 골프화를 갖고 있다.

20 캐서린 제타존스와 마이클 더글러스 제타존스의 핸디캡은 22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언젠가 남편이 볼을 헛치면 바지를 벗긴다고 한 적이 있다.

21 브라이언트 검벨 HBO 스포츠캐스터로 뉴욕 아몽크의 위퍼윌클럽과 허드슨내셔널GC의 멤버다.

22 애덤 샌들러 브루클린 출신인 <해피 길모어> 스타. 리비에라CC 회원이다.

23 베라 왕 디자이너계의 거물이자 스스로를 “끔찍하지만 열심”이라고 설명하는 골퍼. 리버티내셔널과 기타 다른 클럽의 회원이다.

24 로버트 드니로 그리니치 출신으로 아직도 현역에서 활동하는 전설. 자신의 첫 직업이 ‘골프 보이’였다고 한다.

25 케빈 제임스 시트콤 <킹오브퀸즈>로 스타덤에 오른 롱아일랜드 출신. LA 인근 엘카발레로의 멤버다.

26 새뮤얼 L. 잭슨 뉴욕에서 배우 생활을 시작한 그는 영화 출연 계약을 할 때 골프를 즐기기 위한 시간을 조건에 넣고 있다.

27 딜런 드라이어 최근 <투데이 쇼>의 프로모션 상품 : 이 골프를 사랑하는 기상 캐스터와 함께 스코틀랜드에서 9홀 라운드를 도는 것.

28 부치 하먼 골프다이제스트의 넘버원 골프 코치의 고향이 바로 뉴욕주 뉴로셸이다.

29 하워드 스턴 ‘모든 미디어의 왕’은 지미 키멀의 결혼을 앞두고 300야드를 쳤다고 자랑한다. 우리는 비디오를 봤는데 못 믿는다.

30 웨인 그레츠키 골프에 환장하는 캐나다 사람으로 자신의 하키 인생을 뉴욕 레인저스에서 마감했다.

31 저스틴 팀버레이크 자신의 맨해튼 펜트하우스에서 멀지 않은 리버티내셔널의 멤버다.

32 빌 머리 먹고 자고 숨 쉬는 것 모두 철저한 시카고 컵스의 팬이지만 뉴욕 슬리피홀로CC에서 티업 한다.

33 데니 드비토 뉴저지 출신의 그는 24K 순금으로 장식한 커스텀메이드 혼마 세트를 갖고 있다.

34 빌리 조엘 최고의 히트곡 ‘피아노 맨’을 위시해 총 40곡을 빌보드 정상에 올려놓은 가수지만 어린 시절 롱아일랜드에서 캐디로 일했다.

35 마크 앤서니 이스트할렘에서 자란 가수. 드비토처럼 그도 24k 순금장식의 혼마 커스텀세트를 가지고 있다.

36 스파이크 리 스포츠를 좋아하는 뉴욕 출신 감독. 팜넥CC 18번홀 마서스비니어드에 집을 갖고 있다.

37 니키 미나즈 그다지 열성적인 골퍼라고 할 수는 없지만 어느 누가 2014년 MTV 유러피언뮤직어워드 무대에다 퍼터를 놓고 올까?

38 제니퍼 로페스 브롱크스 출신인 그녀는 퍼팅 그린과 미니 골프장을 갖춘 벨에어의 저택을 구입했다.

39 제리 사인펠드 브루클린 출신으로 종종 골프를 소재로 한 코미디를 선보이는데 골프를 비꼬는 내용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40 크리스 오도널 <NCIS>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그는 웨스트체스터CC에 핸디캡 8인 멤버로 등록되어 있다.

41 제이 지와 비욘세 음악계의 ‘잇’ 커플은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휴양을 갈 때면 골프장을 통째로 빌린다고 알려져 있다.

42 벤 스틸러 뉴욕 토박이로 <해피 길모어>에도 출연했는데 핸디캡은 36이라고 알려져 있다.

43 멜 깁슨 주로 LA 인근의 셔우드CC에서 라운드를 즐기지만 뉴욕 근처에서 출생했다나.

44 제니퍼 애니스턴 1998년 <투나잇 쇼> 에피소드 때 타이거 우즈에게 골프 레슨을 받았다. 힐을 신은 채….

45 캐머런 디아스 뉴욕과 할리우드를 오가며 생활하는 그녀의 핸디캡은 36이다.

46 조시 뒤아멜 파파라치들은 언제나 뉴욕을 벗어나지 않는 그를 발견하는데 거의 매번 골프 코스에서 찾아낸다.

47 톰 크루즈 그의 핸디캡은 30대이지만 골프장 직원들에게 100달러(약 11만4000원) 팁을 주는 것으로 더 유명하다.

48 밥 딜런 골프다이제스트는 한때 그의 핸디캡이 17이라고 소개한 적이 있는데 골프장에 나선 그를 본 적은 없다.

49 크리스 록 뉴저지 출신의 코미디언으로 2012년 지미 팰런에게 패한 ‘홀웨이 골프’ 매치는 전설이 됐다.

50 에마 스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라라랜드>의 스타는 애리조나주 캐멀백GC를 바라보며 자랐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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