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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플러그드 [Lesson Tee : 1710]

언플러그드

오르막 경사면에 볼이 묻혔을 때 필요한 것은? 스피드.
글_데이비드 레드베터(David Leadbetter) / 정리_론 카스프리스크(Row Kaspris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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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게티이미지(Getty Images) / 일러스트_토드 뎃와일러(Todd Detwiler)

그린 사이드 벙커 샷 중 가장 까다로운 경우는 사진에서 패트릭 리드가 처한 상황처럼 오르막 경사면에 볼이 살짝 박혀 있을 때다. 모래가 부드럽다면 더 까다로워진다. 오르막 경사면의 불편한 스탠스에서 모래 속으로 살짝 들어간 볼을 빼내려면 빠른 스피드를 만들어 내야 하기 때문에 까다로운 샷이다. 이 샷을 수행하기에 충분한 파워를 만들어낼 수 있는 4단계 루틴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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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Leadbetter 데이비드 레드베터
세계 곳곳에서 34곳의 골프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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