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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 백] 세르히오 가르시아의 새로운 골프 클럽 성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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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한국캘러웨이골프)

[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기자] “세르히오 가르시아의 우승을 이끈 클럽은?”

가르시아는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 코스(파71, 7398야드)에서 열린 아시안투어 SMBC싱가포르오픈에서 마지막 날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2위 그룹을 5타차로 따돌리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였다. 기록에서도 입증됐다.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는 320야드, 페어웨이 안착률은 78.6%, 특히 그린 적중률 90.3%를 기록하는 정교함을 과시했다. 이글 1개, 버디 15개 보기는 단 3개에 불과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평균 퍼팅 수다. 1.75개를 기록했다.

클럽에 완벽하게 적응했다는 의미다. 그는 “새로운 장비로 몇 주간 연습 열심히 했다. 잘 적응하고 있다. 클럽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생겨 잘 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가르시아는 지난해 말 15년 동안 사용한 테일러메이드와 결별한 뒤올 해 1월 캘러웨이 골프와 공식 계약을 맺었다. 메탈우드, 아이언, 웨지, 퍼터 그리고 볼까지 전부 캘러웨이 제품으로 교체했다.

다음은 그가 우승에 사용한 클럽이다.

볼: 캘러웨이 크롬소프트X 18
드라이버: 캘러웨이 로그 서브 제로(미츠비시 쿠로카게 듀얼 코어 70TX), 9도
3번 우드: 캘러웨이 로그 3+, 13.5도
5번 우드: 캘러웨이 로그 서브 제로, 18도
아이언: 캘러웨이 에이펙스 프로 16(3~4번), 에이펙스 MB 18(5~9번)
웨지: 캘러웨이 맥대디4(48-10, 54-10, 58-08)
퍼터: 오디세이 투롱 아잘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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