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기어] PGA투어 드라이버 샷 비거리 톱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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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기자] 2017~2018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드라이버 샷 비거리 톱5와 그들이 사용하는 드라이버를 모았다.

드라이버 샷 평균 비거리는 매 라운드 드라이버를 칠 수 있는 두 개 홀에서 총 거리를 측정한다. 페어웨이나 러프에 떨어져도 상관 없다. 발스파챔피언십을 기준으로 PGA투어 평균은 295.59야드다. PGA투어 2016~2017시즌 평균 비거리가 285.1야드였다. 아직 시즌 초반이지만 평균 10야드 늘었다. 300야드 이상 치는 선수는 58명이나 되며 310야드 이상 기록중인 선수도 14명이다.

토니 피나우(Tony Finau): 322.7야드
핑 G400 맥스 (아크라 투어 Zx 465 M5), 9도

트레이 뮬리낙스(Trey Mullinax): 319.7야드
핑 G400 맥스 (미쓰비시 쿠로카게 XT 60-X), 9도

루크 리스트(Luke List): 316.2야드
테일러메이드 M4 (미쓰비치 디아마나 화이트 D+ 80TX), 8.5도

버바 왓슨(Bubba Watson): 316.2야드
핑 G400 LST (그라폴리 바이매트릭스 핑크 X-플렉스), 8.5도

라이언 파머(Ryan Palmer): 315.1야드
테일러메이드 M1 2016 (아크라 투어 Z RPG S), 9.5도

[골프다이제스트 한원석 기자  wshan@golfdigest.co.k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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