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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주년 맞은 반얀트리 [Travel: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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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주년 맞은 반얀트리

반얀트리호텔&리조트는 1994년에 반얀트리푸켓을 반얀트리 플래그십 리조트로 처음 오픈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는 반얀트리는 반얀트리서울에서 기념 행사를 가졌고, 그 행사에서 반얀트리푸켓의 총지배인 스리람 카일라삼을 만났다. 글_한원석

2 반얀트리 Banyan Tree는 전세계 37곳의 휴양지에서 로맨틱한 분위기와 휴식, 이국적인 감성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반얀트리’와 자매 브랜드인 ‘앙사나 Angsana’를 오픈하며 리조트스파의 선두 주자로 자리 매김했다. 이번 서울에서 열린 기념 행사는 반얀트리 회장이 참석해 ‘반얀트리’ 브랜드와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설명을 했다. 또 동남아시아의 19개 반얀트리 대표가 모여 각각의 리조트에 대해 소개를 하기도 했다.

골프와 가족이 즐기는 리조트
반얀트리푸켓의 스리람 총지배인은 반얀트리가 지금까지의 명성과 입지를 굳힐 수 있던 이유에 대해 “반얀트리호텔&리조트가 푸켓에 처음으로 럭셔리 브랜드 호텔을 지었다. 지난 20년간 고객 환대에 심혈을 기울였다. 작은 부분까지 신경을 써가며 고객을 맞이했다. 20년 동안 최고의 서비스로 일관성을 지킨 것이 큰 성공을 거둔 이유”라고 말했다. 반얀트리푸켓의 라구나푸켓골프코스 Laguna Phuket Course는 리노베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바뀐 부분에 대해 스리람은 “무엇보다도 관개 시설에 투자를 많이 했다. 비가 많이 오는 지역이라 물이 빨리 빠져 나가도록 했다. 잔디도 바꿨다. 그린이 커졌고, 빨라졌으며, 평평했던 페어웨이에 언듈레이션을 줬다”고 설명했다. 그는 “리노베이션과 함께 카트도 준비했다. 이제는 카트를 타고 라운드할 수 있게 됐다”고 했다. 또 호텔에서 코스로 바로 연결되는 편의성이 라구나푸켓골프코스의 최대 장점이라고 했다. 전반 9홀은 이미 리노베이션이 끝나서 플레이가 가능하다. 2015년 1월1일부터는 전체 18홀을 플레이할 수 있다.
반얀트리푸켓은 계열사인 앙사나푸켓과 인근에 위치해 있다. 이 지역의 다른 호텔보다 스파와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키즈클럽 Kids Club이 잘 되어 있다.
총지배인이 가장 자랑하는 것은 셰프런 레스토랑이다. 그는 “이 레스토랑도 푸켓에서 시작이 되었으며, 현대적이면서도 전통적인 타이 음식의 본질과 맛을 잃지 않도록 신경을 쓴다. 타이 음식이라는 것을 확실히 보여준다”고 말했다.
총지배인은 반얀트리푸켓의 특징을 요약한다면 ‘오랜 좋은 기억’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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