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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95‘ 서연정의 군더더기 없는 드라이버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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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김효주(20,롯데), 백규정(20,CJ오쇼핑), 김민선(20,CJ오쇼핑)은 모두 굵직한 대회에서 우승하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스타가 된 선수들이다. 또한 이들의 공통점은 95년생 여자골퍼라는 점이다. 유독 재능 있는 선수들이 많이 태어난 1995년. 동갑내기들에게 응답하려 준비 중인 또 하나의 유망주가 있다. 바로 투어 3년 차에 접어드는 서연정(20,요진건설)이다.

지난해 서연정이 가장 두각을 나타낸 대회는 이수그룹 제37회 KLPGA 챔피언십이다. 대회 우승자였던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리조트)와 4차례 걸친 연장승부 끝에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지만. 기회가 오면 놓치지 않는 놀라운 집중력으로 골프 팬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서연정은 2015년 KLPGA투어 28개 대회에 참가해 평균 타수 71.67타(11위), 그린 적중률 76.25%(10위),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 243.35야드(19위)를 기록했다. 평균 이상의 뛰어난 기록을 유지하고 있기에 올해 충분히 우승 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선수로 서연정을 주저 없이 꼽는다.

‘응답하라 1995’ 2016년, 서연정이 또 한 명의 95년생 골프스타가 되기를 기대하며 그녀의 군더더기 없는 드라이버 스윙을 골프다이제스트 스윙포커스를 통해 만나보자.
[이창열 골프다이제스트 cycy@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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