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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투어 시즌 5승 달성, 이보미의 파워풀한 드라이버샷 [Swing Sequ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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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2010년 국내 한국여자프로(KLPGA)투어 상금왕을 차지한 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보미 프로가 다승(5승), 상금랭킹(1위) 그리고 올해의 선수상(메르세데스)랭킹에서 전 부문 1위로 올라섰다.

지난주 스탠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009년 요코미네 사쿠라가 세운 JLPGA투어 역대 한 시즌 최다 상금(1억7501만6384엔) 기록도 경신한 이보미는 올해 물오른 샷 감각을 선보이며 일본무대를 지배하고 있다.

이보미의 정교한 드라이버 스윙을 <골프다이제스트TV> 스윙포커스를 통해 감상해보자.

그녀는 비거리를 내기 위해서는 무조건 세게치기 보다는 정확한 타이밍과 스윙스피드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스윙의 최저점에서 스윙스피드가 가장 빨라야 한다고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조언한다.

[골프다이제스트 전민선 기자 jms@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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