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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의 머스트해브 아이템 [Style:1412]

1

사진_박영현

 

패셔니스타의 머스트해브 아이템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연출을 가능케 하는 것이 퍼의 특징이다.

퍼는 스트레치 기능이 떨어져 골프 의류에는 활동성이 적은 부위에 포인트를 주는 편이며,

활동성을 요하지 않는 액세서리에는 다양하게 사용하기도 한다. 퍼 아이템을 모아봤다.

에디터_인혜정

 

+ 트리밍 퍼 베스트는 핑골프웨어, 188만원.
+ 도트 프린트의 레드 컬러 조끼는 데니스골프, 49만8000원.
+ 퍼 귀마개와 장갑은 이동수골프, 각각 6만8000원, 11만8000원.
+ 리본을 달아 사랑스러운 넥워머는 데니스골프, 6만8000원.
+ 스트라이프 귀달이 캡은 르꼬끄골프, 7만8000원.

 

 

 

 

2

+ 전면에 그레이 퍼를 사용한 미니백은 푸마골프, 5만9000원.

+ 외부는 니트로 내부는 퍼로 보온성을 강화한 귀마개는 와이드앵글, 4만9000원.

+ 체크 패턴을 가미해 활동성을 높였고 목 부분에 퍼를 달아 보온성을 높인 상의는 팬텀골프, 가격 미정.

+ 목 부분에 풍성하게 퍼를 달아 세련미를 강조한 롱 패딩은 와이드앵글, 59만8000원.
+ 캡 부위에 퍼로 포인트를 주고 폼폼이를 달아 귀여운 꽈배기 니트 캡은 헤지스골프, 7만8000원.

+ 보아 소재를 귀달이에 패치했고 겨울 아우터와 코디하기 쉬운 캡은 르꼬끄골프, 7만8000원.

+ 여성 밴딩형 니트 귀마개는 르꼬끄골프, 5만8000원.

 

 

 

 

3

+ 리퍼시블 레그 워머는 파리게이츠, 13만8000원.
+ 내부에 퍼를 넣어 보온성이 뛰어난 니트 부츠는 파리게이츠, 43만8000원.

+ 목과 밑단에 퍼로 포인트를 준 노르딕 패턴의 후드 베스트는 아디다스골프, 18만5000원.

+ 포켓 부분에 퍼로 포인트를 준 패딩 스커트는 데니스골프, 27만8000원.

+ 스트라이프 디자인으로 퍼를 사용한 귀마개는 파리게이츠, 7만8000원.

+ 몸통 부분에만 퍼를 덧대고 팔과 옆구리 부분에 패딩 소재를 사용한 점퍼는 아디다스골프, 15만8000원.

+ 손끝에 지퍼를 장착한 벙어리 장갑은 와이드앵글, 5만9000원.

 

 

 

 

4

+ 손목에 화이트 퍼와 손등에 로고를 자수한 벙어리 장갑은 데니스골프, 8만5000원.

+ 화이트 퍼를 칼라 부분에 부착해 패션성을 높이고 스트레치 기능을 강화한 다운 재킷은 아디다스골프, 31만8000원.

+ 레드 퍼로 세련미를 강조한 분리형 후드는 핑골프웨어, 6만8000원.

+ 후드에 풍성하게 라쿤 퍼를 디자인해 보온성을 강화한 집업 니트는 블랙앤화이트, 92만4000원.
+ 팬시얀 Fancy Yarn 믹스 방풍 스웨터는 이동수골프, 가격 미정.

+ 손등 위에 폼폼이를 장식해 귀여운 노르딕 패턴의 장갑은 이동수골프, 11만8000원.

+ 플리스 소재의 이너 팬츠는 파리게이츠, 17만8000원.

+ 내부에 인조 퍼를 덧대고 미니 포켓 두개를 달아 수납이 효율적인 핸드 워머는 데니스골프, 9만8000원.

 

 

 

 

5

+ 하운즈투스 패턴을 사용해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넥 워머는 핑골프웨어, 5만8000원.

+ 체크 패턴의 외관에 토끼털을 사용한 귀달이 캡은 와이드앵글, 5만9000원.
+ 블랙 인조털 배색 귀마개는 헤지스골프, 6만3000원.
+ 손가락을 잡아주는 밴딩을 사용하고, 손목 시보리로 멋스러운 양 손 손등 장갑은 헤지스골프, 5만8000원.

+ 시크한 분위기의 귀달이 헌팅 갭은 먼싱웨어, 가격 미정.

+ 몸통을 토끼털로 디자인해 따뜻하며 팔과 밑단은 니트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스윙을 돕는 반소매 니트는 와이드앵글, 39만8000원.

+ 토끼털을 사용한 폼폼이를 단 여성 워크 캡은 르꼬끄골프, 6만8000원.

 

 

 

 

6

+ 야상 스타일의 캐주얼한 남성 덕다운 롱 후드 점퍼는 먼싱웨어, 75만8000원.

+ 안감으로 양털을 사용해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하는 스커트는 이동수골프, 21만8000원.

+ 여성 포켓 퍼트리밍 다운 스커트는 르꼬끄골프, 23만8000원.

+ 폼폼이를 달아 귀여운 니트캡은  와이드앵글, 4만9000원.

+ 발목 부위에 퍼를 덧대어 고급스러운 스파이크리스 패딩 부츠는 와이드앵글, 19만9000원.

+ 지퍼 부분에 폼폼이를 달고 어깨를 퍼로 장식해 여성미를 강조한 니트 베스트는 핑골프웨어, 29만8000원.
+ 넥 라인과 어깨 부위에 앙고라로 포인트를 줘 스타일리시한 구스 다운 베스트는 핑골프웨어, 43만8000원.

 

 

 

 

7

+ 전면에 화이트 퍼를 사용해 깔끔하면서 보온성을 높인 퍼포먼스 보아 재킷은 아디다스골프, 12만8000원.

+ 페이크 퍼를 사용했고 힙색으로 활용 가능한 머프는 르꼬끄골프, 11만8000원.
+ 보아털을 사용해 부드럽고 레이어드 연출이 쉬운 후드형 넥 워머는 핑골프웨어, 6만8000원.
+ 화이트 컬러 퍼로 깔끔한 느낌의 귀마개는 이동수골프, 6만8000원.

+ 옆구리에 세련된 절개 라인으로 포인트를 주었고, 라쿤 퍼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베스트는 와이드앵글, 89만8000원.

+ 전면에 인조 털을 사용한 캐주얼한 느낌의 핸드 워머는 푸마골프, 5만9000원.
+ 풍성한 보아 플리스로 따듯한 느낌이 살아있는 스커트는 아디다스골프, 10만5000원.
+ 여성 라쿤 후드 퍼 롱 다운 점퍼는 르꼬끄골프, 57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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