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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ER’S WANNABE SPACE [Style: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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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크레인스튜디오 / 모델_프로 골퍼 김태훈, 탤런트 윤세아 / 협조_엘로드 / 장소_마마논마마 /

스타일리스트_최은혜 / 헤어메이크업_파크뷰칼라빈, 보보리스

 

도심 속 이상적 밸런스를 갖춘 공간, 마마논마마 와인 숍&다이닝에서

훈남 골퍼 김태훈과 품격 있는 배우 윤세아가 골프 라운드를 마치고 깊어가는

가을 밤의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모습을 화보로 담았다. 에디터_장수진

 

카디건이지만 재킷 스타일로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어울릴 수 있는 옐로우 니트, 그리고 안에는 독특한 투 톤 컬러의 스트라이프 셔츠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소프트 터치 울라이크 바지는 부드러운 촉감과 뛰어난 신축성이 장점이다. 손에 든 재킷은
비포 & 애프터 라운드 웨어로 좋고 보온성이 뛰어나 한겨울까지 입을 수 있다. 의상은 모두 엘로드.
시계는 브로바워치 by 갤러리어클락.

 

 

2

(Left) 좌 엘로드가 개발한 신축 안감이 형태를 잡아주고 보온성을 높인 캐시미어 코트는 소매와 목, 지퍼에 양 가죽이 패치되어 고급스럽다. 그린 컬러의 니트는 캐시미어 100퍼센트 원사를 사용, 특유의 부드러운 터치감을 느낄 수 있다. 의상은 모두 엘로드.

 

(Right) 우 가을 라운드 필수품인 방풍 스웨터는 신축 안감으로 활동성을 극대화했다. 완제품 상태에서 워싱을 해 캐주얼한 감성이 더해진 변형 잔 체크 패턴의 팬츠는 신축성이 뛰어나 노 턱이지만 전혀 불편함을 느낄 수 없다. 의상은 모두 엘로드.

 

 

 

 

3

BALANCED SPACE 3, M’AMA NON M’AMA

품격과 편안함이 공존하는 와인 바

 

가을 라운드는 유독 와인을 부른다. 시즌 종료를 알리는 11월은 골퍼에겐 더욱 아쉬운 달이고, 모임도 많다. 마마논마마는 라운드 후 와인을 즐기며 골프 이상의 감성을 나누는 엘로드 피플과 잘 어울리는 와인 숍&다이닝으로 엘로드가 추구하는 조화로움이 있는 공간이다.
한국에서 와인 다이닝이라고 하면 조금 부담스러움을 감수해야 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마마논마마는 유럽 어느 작은 골목길에서 마주칠 법한 편안한 공간으로 가로수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다.
마마논마마는 소녀가 꽃잎으로 사랑하는 연인의 마음을 확인하는 주문과 같이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 라는 의미를 갖는데 ‘골퍼의 내면에 존재하는 격이 다른 이상적 라이프스타일’을 이야기하는 엘로드를 대변하기에 더 없는 공간이다.
마마논마마에서는 ‘목요 와인 시음회’와 ‘마마 와인 클래스’를 열어 와인 초보자의 저변을 넓히는 것은 물론 마니아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열고 있어 골프 시즌을 정리하고 있는 골퍼들의 아쉬움을 덜어줄 최적의 장소로 추천한다.
목요 와인 시음회에서는 국내에 새롭게 소개되는 와인을 맛봄으로써 가격이나 원산지 등에 대한 편견 없이 자신이 좋아하는 와인이 어떤 것인지 확인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와인 클래스는 와인의 역사와 알 듯 모를 듯한 와인 용어, 와인의 종류와 품종에 따라 달라지는 와인의 특징, 와인 레이블 보는 법 등을 식사를 즐기면서 편안하게 배워볼 수 있는 입문 과정이다.
마마논마마는 합리적인 가격의 콜키지 Corkage를 활용해 와인과 잘 어울리는 음식과 매칭해 즐길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Information

A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25-22, 1층
T 02-545- 6677

 

 

 

 

4

MAN

첨단 보온 소재 신슐레이트를 사용한 경량 우븐 패딩 재킷은 모직과 가죽 패치 디테일로 더욱 고급스럽고 이너로 레이어드한 컬러 스트라이프 셔츠, 빈티지한 워싱이 매력적인 진팬츠와 내추럴한 디자인의 브라운 컬러 워커슈즈가 어울려 경쾌함과 젊은 감각을 선사한다. 패딩 재킷과 터틀 셔츠는 엘로드. 스트라이프 셔츠와 팬츠는 시리즈. 슈즈는 에코, 벨트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5

WOMAN

포근하고 가벼운 착용감의 긴 기장 다운점퍼 안에 경쾌한 짜임이 돋보이는 브라운 컬러의 니트를 매치했고 부분 퀼팅의 스포티한 디자인과 부드러운 선으로 컬러 블록된 팬츠는 슬림한 라인을 연출한다. 사카구치라인 로고로 포인트를 준 장갑으로 귀여움을 더했다.
다운점퍼와 장갑은 엘로드.
니트와 팬츠는 마크제이콥스. 펌프스는 슈콤마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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