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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똑똑해진 패딩 [Style: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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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박영현 / 협조_르꼬끄골프 02-2007-3944, 먼싱웨어 02-2007-8848, 블랙앤화이트 02-531-1900,

아디다스골프 02-3415-7300, 이동수골프 02-3218-4000, 타이틀리스트어패럴 02-3014-3800,

파리게이츠•팬텀골프•핑골프 02-2049-6821

 

더 똑똑해진 패딩

최근 출시된 패딩은 기능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등과 팔 부위에 스트레치 소재나 기능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대표적이다. 또 패딩 스타일의 하의와 액세서리는 뛰어난 보온 기능을 제공한다. 새로 나온, 각종 패딩 아이템을 모아봤다. 에디터_인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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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때는 상체가 많이 움직이다.
이에 따라 팔, 등 부분에 스트레치 기능이 강한 소재를 덧대 디자인하거나,

소재가 스치는 소리를 방지해 스윙에 집중하도록 돕는다.

 

+ 부드러운 광택이 나는  원단의 중경량 다운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팬텀골프&스포츠, 49만8000원.
+ 스포티한 경량 다운 점퍼로 등과 팔 부분에 스트레치 기능의 소재를 사용해 스윙 때 움직임을 편하게 돕는다.팬텀골프&스포츠, 49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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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 부위는 네프 니트, 몸통은 경량 퀄팅 다운이 믹스된 아우터 스웨터. 먼싱웨어, 65만8000원.

+ 꽃무늬 패턴으로 화사한 느낌을 주는 후드 패딩. 핑골프웨어, 59만8000원. 방수가 가능해 스키 점퍼로

활용이 가능한 다운 점퍼. 파리게이츠, 69만8000원.

+ 팔과 허리, 어깨로 이어지는 부분을 스트레치 기능성 원단을 넣어 보다 편안한 움직임을 제공한다.
푸마골프, 31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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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 컬러의 체크 패턴을 디자인해 여성스러운 퍼포먼스 스트레치 다운 재킷. 아디다스골프, 33만8000원.

+ 가슴 부위에 조끼 형태의 디자인을 덧입혀 패셔너블한 롱 패딩. 이동수골프, 168만원.

+ 전체적인 실루엣을 잡아 여성스럽고 구스 다운 충전재로 가볍고 따뜻한 점퍼. 블랙앤화이트, 1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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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티 체크 패턴이 독특하며 오른쪽 팔에 로고 패치로 포인트를 준 경쾌한 디자인의 후드 집업 패딩. 파리게이츠, 83만원.

+ 손목 부분에 스트링 효과를 줘 바람을 막아주고, 후드의 코요테 퍼가 고급스러운 롱 남성 다운 점퍼. 핑골프웨어, 89만8000원.

+ 모자 안감, 지퍼, 스냅의 컬러 포인트가 특징인 아디퓨어 헤비다운. 아디다스골프, 39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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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온성을 유지하면서 스타일리시해 늦가을과 초겨울 인기 아이템으로 꼽힌다.

베스트를 활용해 다양하게 레이어드할 수 있다.

 

+ (위) 칼라를 배색 포인트로 사용한 경량 구스다운 베스트로 여러 아이템과 코디가 가능. 아디다스골프, 21만8000원.
+ (아래) 트렌디한 체크 패턴 원단을 사용한 여성용 덕다운 베스트. 아디다스골프, 2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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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택이 도는 스포티한 소재가 전면에 패치된 다운 우븐 베스트, 스트레츠 저지가 믹스되어 활동성이 좋은 남성 스트레치 다운 베스트. 모두 르꼬끄골프, 각각 22만8000원, 24만8000원.

+ 옆구리 부분을 배색 처리해 세련미를 더했고, 허리와 넥 부분은 니트 소재를 사용한 집업 베스트. 먼싱웨어, 39만8000원.

+ 레이어드에 좋고. 등판에 체열 반사 기능의 안감을 내장해 체내 열손실을 최소화한 구스다운 롱 베스트. 타이틀리스트어패럴, 59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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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고불박 접밴드와 메탈룩스 지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태양광에서 발열이 되는 기능성 패딩. 타이틀리스트어패럴, 38만8000원.

+ 스포티한 퀼팅 선이 돋보이는 여성용 레드 컬러 베스트. 이동수골프, 35만8000원.

+ 스웨이드 원단과 다운이 합쳐진 니트 베스트. 핑골프웨어, 42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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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잔하게 퀼팅 처리한 블루 컬러의 집업 다운 베스트와 그레이 컬러의 베스트. 모두 이동수골프, 각각 35만8000원, 39만8000원.

+ 컬러가 잘 표현된 배색 테이프와 안감의 패턴이 어우러지게 디자인 된 덕다운 베스트. 아디다스골프, 21만5000원.

+ 경량 구스 충전재로 가볍고, 보온성이 우수한 남성 구스다운. 먼싱웨어, 33만8000원.

 

 

 

 

a

패딩 숏 팬츠나 미니스커트, 귀마개, 핸드 워머, 레그 워머 등은

보온 기능뿐만 아니라 패션 지수까지 높일 수 있다.

 

(위에서부터)
+ 꽃 프린트의 양털 귀덮이 일체형 밀리터리 캡은 팬텀골프&스포츠, 10만8000원.
+ 핑크 컬러로 포인트를 준 그레이 패딩 팬츠는 팬텀골프&스포츠, 21만8000원.
+  꽃무늬 미니스커트와 오렌지 스커트 모두 파리게이츠, 각각 35만8000원.
+ 내부에 퍼를 덧대어 보온성을 강화했고, 외부는 체크 패턴을 가미해 고급스러운 롱 패딩 부츠는 고커, 38만8000원.

 

 

b

+ 잔잔한 도트무늬를 활용해 클래식한 미니스커트와 형광 핑크 컬러를 사용한 미니스커트.

모두 아디다스골프, 각각 22만8000원, 13만8000원.

+ 앞면에 미니 포켓을 달아 깜찍하며 내피는 보아털을 외피는 패딩 소재를 사용한 귀마개. 핑골프웨어, 6만8000원.

+ 안감에 퍼를 덧대어 보온성을 높인 핸드 워머. 파리게이츠, 19만8000원.

 

 

c

+ 패딩 소재와 퍼를 앞뒤로 믹스한 리버시블 레그 워머. 파리게이츠, 13만8000원.

+ 그레이 패딩 팬츠는 핑골프웨어, 33만8000원.
밑단에 지퍼를 장착해 디테일을 살리고, 다이아몬드 퀼팅 처리로 고급스러운 팬츠는 파리게이츠, 43만8000원.

+ 에이치 H 라인의 슬핌핏, 스포티한 디자인의 다운 랩 스커트. 먼싱웨어, 28만8000원.

 

 

d

+ 카고 디자인의 남성 패딩 팬츠로 스포티함을 살렸다. 르꼬끄골프, 22만8000원.

팬츠 측면에 라인을 가미해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준 체크 패딩 팬츠. 먼싱웨어, 39만8000원.

+ 디테일이 멋스러운 숏 스카프. 타이틀리스트, 4만4000원.

+ 안감에 털이 부착되어 있고, 갑피는 최고급 천연 소가죽에 은은한 펄을 더했다. 에코 클레오, 34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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