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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너무 가벼운 스탠드백 [Equipment : 1607]

1

사진_이현우

– Titleist 타이틀리스트 –
무게 : 1.7kg / 크기 : 9인치 / 투입구 : 3분할
4UP 스테이드라이 스탠드백은 제품 바닥을 EVA 고무 소재로 변경했다. 또 상단의 손잡이와 제품 틀은 프레임만 남기는 컷오프 공법을 적용해 더없이 가볍다.

                      

내게 너무 가벼운 스탠드백

올해 출시된 스탠드백 중 가장 가벼운 모델은 어떤 걸까. 무게를 직접 달아본 결과, 1.7kg의 무게를 가진 모델이 8가지 스탠드백 가운데 어깨의 부담을 덜어줄 가장 가벼운 녀석이었다. 글_전민선

2

– Puma 푸마 –
무게 : 2.1kg / 크기 : 8.5인치 / 투입구 : 4분할
등에 멜 수 있는 숄더 벨트가 있어 이동할 때 편하다. 수납 주머니는 총 여섯 개 있으며 보랭 주머니도 있다.

 

– Srixon 스릭슨 –

무게 : 2.2kg / 크기 : 9인치 / 투입구 : 4분할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캐디백의 활용도를 최대로 높였다. 호크형 타월 고리와 자동 스탠드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Callaway 캘러웨이 –

무게 : 2.4kg / 크기 : 9인치 / 투입구 : 7분할
의류 수납 포켓, 스코어 카드 수납 포켓, 귀중품 수납 포켓 등 여덟 개의 포켓을 다양하게 배치해 기능성을 높였다. 또 컴포트 테크 스트랩 시스템이 이동 시 편안함을 제공한다.

 

– Srixon 스릭슨 –

무게 : 2.5kg / 크기 : 9인치 / 투입구: 5분할
블루와 블랙 두 가지 컬러로 나왔다. 도트 패턴이 포인트로 멋스럽게 활용 가능하다. 스탠드백에 든 중요한 물건을 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방수 지퍼가 사용됐다.

 

– Ping 핑 –

무게 : 2.6kg / 크기 : 8인치 / 투입구 : 5분할
영한 감각의 컬러 매치가 돋보이는 경쾌한 스타일의 후퍼 스탠드백. 컬러는 레드+블랙, 블랙, 화이트+ 블랙+네이비 세 가지다.

 

– Mizuno 미즈노 –

무게 : 3.7kg / 크기 : 9.5인치 / 투입구 : 5분할
휴대폰, 의류, 볼, 장갑 등을 수납할 수 있는 포켓을 마련해 실용적이다. 5분할 구조로 클럽 간의 충돌을 최소화했다. 레드+블랙, 블랙+옐로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 Bridgestone 브리지스톤 –

무게 : 3.9kg / 크기 : 10인치 / 투입구 : 6분할
디오픈챔피언십 콘셉트로 개최지인 영국의 국기 ‘유니언잭’을 모티브로 했다. 포인트로 디오픈챔피언십의 또 다른 대회 타이틀인
브리티시오픈의 첫 글자를 딴 ‘B’를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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