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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찬스를 높이는 숏 아이언 샷 – 신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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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네이버TV캐스트, 네이버스포츠 그리고 골프다이제스트 홈페이지를 통해 2주에 한 번씩 프로골퍼 신나송의 ‘신나는 골프 레슨’을 4개월에 걸쳐 공개한다.

이번 주 레슨 주제는 아마추어들이 어려워하는 짧은 파4 혹은 파5에서 숏 아이언 샷을 조금더 잘 칠수 있는 포인트 3가지를 소개한다.

첫 번째, 숏 아이언을 칠 때는 비거리를 많이 낼 보낼 필요가 없기 때문에 머릿속에서 ‘거리’라는 단어는 없애고. 클럽은 1cm 가량 짧게 쥔 뒤 최대한 콤팩트(compact)한 스윙을 구사해야 한다.

두 번째는 그린에 가까워지면 욕심이 생기기 마련. 몸이 경직되고 급해 질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여유 있는 리듬을 유지한다.

세 번째 가장 중요한 핵심 포인트는 임팩트 직후에 클럽헤드를 타깃 방향으로 길게 밀어주는 느낌으로 스윙을 한다면 핀에 더 가깝게 보내는 확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골프다이제스트 편집부 wang@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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